좋은 영어는 없다
2008. 03. 07. 8:13 am!@#… 모든 열풍들이 그렇듯 영어 열풍 역시 참 오묘해서, 실제 영어의 중요성이니 하는 것 보다 다들 영어가 어찌된다느니 하고 떠들어대는 결과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영어열풍 ‘프레임’이 더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비판하든 찬성하든 너도나도 영어열풍을 이야기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열풍은 점점 더 커지고, 그 결과 틈만 나면 아무때나 영어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해지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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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진짜 안습은, 입력일이 1월 17일인데 아무도 고쳐줄 생각이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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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관련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기계가 대충 점찍어준 글들]
Tags: 영어, 오타, 유앤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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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at 10:04 am
maniadb 앨범 소개 링크가 잘못 걸려 있습니다.
2008.03.07 at 10:17 am
!@#… 지나가다님/ 헉! 수정했습니다.
2008.03.07 at 8:59 pm
베리 참신한 오타군요. 역시 네이버 대중문화 팀장님 답다.
2008.03.07 at 9:00 pm
아 경향신문 정치부나 사회부 기자가 원고를 받아서 그런걸지도요.
2008.03.08 at 12:54 am
!@#… nomodem님/ 뭐, 어떤 이들은 이 것을 보고 “봐라, 영어집중교육이 필요하지”라고 역설할지도. 핫핫핫
2008.03.08 at 12:28 pm
유앤미 블루에 미안해집니다 ㅠㅠ
2008.03.08 at 1:33 pm
!@#… 우유차님/ 누가 진짜 이승열씨 라디오쑈에 제보라도… (이미 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