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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thoughts on “충격과 공포

Comments


  1. !@#… swordofjus님/ 이럴때 빛을 발하는 독립사이트… 제가 바로 관리자니까 제게 신고하세요 (핫핫)

  2. 이 이상 뭘 더 본격적으로 하겠다는 건지… 이제는 그 행동력이 좀 두렵기까지 합니다 -_-;; 아, 그리고 6월 1일, 6월 3일(한국 시간)에 촛불시위 갔다 왔는데, 확실히 이틀 전하고는 많이 달라졌더군요. 그 때는 스크럼 짠 전경들이랑 밀고 밀리고, 검거하러 달려드는 전경들한테서 도망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나갈 건데, 경찰이 선거 끝난 다음에도 평화 시위를 보장할 건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3. 클리앙에도 쓰긴 썼지만, 올 여름 공포영화들 흥행은 모두 다 망했습니다. 저거보다 더,더,더한!! 공포를 연출로 만들 수 있을..리가. -_-

  4. erte님/ 애석하게도 정통부는 사라져버렸다능… -o-
    (이런 날을 미리 내다본 2MB의 혜안이었던가요. ㅎ)

  5. !@#… stirner님/ 선거가 끝나는 것 자체보다, 선거의 ‘결과’에 따라서…;;;

    ullll님/ 아주 ㅎㄷㄷ입니다. 이걸로 납량 끝.

    erte님, chrisx님/ 모든 건 계획대로…!

    우유차님/ 공포영화는 힘들겠지만, 저들이라면 더 무서운 속편을 만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형사님/ 그것도 나름대로 ㅎㄷㄷ…;;;

  6. !@#… 미고자라드님/ 저는 흠죽무…

    하늘빛마야님/ 특별한 재능입니다. 손대는 품목마다 물가가 올라가는 것과 함께.

    …님/ 개체로서의 국민을 촛불 아래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한 국민보완계획의 일환인겁니다.

  7. 새로운 주어가 생각났습니다.

    끝이 이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이것도 ㅎㄷㄷ하기는 마찬가지죠.

  8. !@#… 흐흥님/ 앗, 사실 이미 100일전에 시작되었습니다만;;;

    인형사님/ 시작의 끝, 끝의 시작. 철학적 명제인 것입니다!

    우유차님/ 속편의 법칙에 따라서, 더 크고 화려한 폭발과 파괴가 벌어지고 줄거리는 부실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