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4년 10월 30일까지: 출판노동, 카카오톡검열, 홍콩민주화운동, ISIS, 시민성, 절도범폭행, 노동권, 뉴스룸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RT @Lainworks: 진보/보수를 표방하는데 사실은 망한 사고방식들: http://t.co/NdpKFzpgqi // 이 무슨 미친듯한 완벽한 다이어그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20, 2014 at 10:56AM
이런 촌평이 https://t.co/QPMNpd7H5M 나온김에 노파심에 밝혀둡니다: 저는 저 그림을 그린 12년보다 훨씬 전부터 망한 이념사고들을 비판해왔고, 동시에 한번도 진보정당의 역할에 대한 희망을 버린 적 없이 지금껏 정상적인 노동당원입니다.
September 20, 2014 at 12:39PM
그런데 STAP스캔들 오보카타 AV 섭외 떡밥은 심심하면 한번씩 재등장하는 듯. http://t.co/KtbY3BN7Gy 지난 4월에는 1억엔설이었는데 (출처: 주간실화;; 딱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의 그런 매체) 이번에는 제멋대로 2억엔설.
September 20, 2014 at 10:16PM
모 오디션 프로의 화제성 덕분에 벗님들의 ‘당신만이’ 오리지널을 간만에 틀어봤는데 https://t.co/HLb9QG6YRO 80년대 사회파 코미디 영화 후반에 주인공 하나가 갑자기 죽고 주마등처럼 흐르는 좋았던 추억 몽타쥬 장면의 삽입곡 같은 느낌
September 20, 2014 at 10:41PM
RT @sibauchi: http://t.co/KERRp1okti
산케이신문 서울 지부장을 박근혜의 의문의 7시간 운운 기사로 조사한 것도 모자라 그걸 번역한 번역가 집까지 수색; 더 웃긴 건 그 기사를 조갑제가 번역해서 자기 블로그에 올린 건 스루함.
September 21, 2014 at 10:29AM
@aichupanda “대충 다 나온” 것은 모르겠으나, 비슷한 생각에 좀 뒤져봤을 때 이런 게 있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http://t.co/STiLRMELZc 당시라면 서브프라임 사태보다도 이전.
September 21, 2014 at 12:46PM
극단의 폭력과 세련된 소통 사이-IS 미디어전략 (한국일보 / 미디어는 지금) http://t.co/tpudS9wRcz | 살인동영상과 바이럴 캠페인에 능한 중동 테러단체 IS (=ISIS, ISIL, QSIS)의 홍보력에 관한 개요.
September 22, 2014 at 07:44AM
@chunky1224 비밀이지만, 이전 글들도 재밌습니다
September 22, 2014 at 11:20AM
문제 출판사의 사과, 첫 수준과 http://t.co/1Ai3KZY1fa 나흘 뒤 수준 http://t.co/wxAHheNBK5 사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September 22, 2014 at 11:29AM
숙대 축제 복장규제 건은, “가슴골·시스루 금지”를 하든 플레이트아머를 입고 다니게 하든 판단 기준은 한가지면 충분하다 보는 편: “성원들 의견수렴을 반영한, 자치적 판단인가.” 학생회 거친 자치는 맞는 것 같고, 의견수렴 과정은 모르겠으니 유보.
September 22, 2014 at 04:10PM
@capcold 복장의 막나가는 상상력의 폭이 훨씬 넓고(…) 결정구조도 더 일방적임에도 불구하고 상황반영과 의견수렴 민감하게 해가면서 여러 규제를 적용하는 뭇 만화동인행사들 코스프레 규정에 익숙한 입장에서는, 참 밋밋한 토픽.
September 22, 2014 at 04:31PM
September 23, 2014 at 08:42AM
정부에서 카톡을 모니터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후, 제 친구들이 하나둘 씩 telegram 으로 옮겨가고 있는데요. 과연 이 운동이 정부에 한 방 먹일 계기가 될까… — 카톡에 한 방 먹이는 계기입니다. http://t.co/V3gMFXsKtA
September 23, 2014 at 09:40AM
“두로프 형제와 주요 개발자들이 러시아 태생인건 맞지만, 텔레그램은 러시아와 법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관계가 없습니다. 본사는 베를린에 있습니다.” https://t.co/cdOSU0Jat0 …”러시아산 앱” 운운하는 취재 부족 기사는 좀 그만.
September 24, 2014 at 06:58AM
[특종] 아이폰6+ 내구성 치명적 취약점 발견 http://t.co/5OGhkO2F0I …은 늘 그렇듯 윌잇블렌드
September 24, 2014 at 11:11AM
캐나다 교민들의 박II 반대시위에 대한 S당 대변인의 공식 일갈: http://t.co/7aT4Il35J9 순방성과, 매국, 배후세력. 참 익숙하게 구린 세계관을 선명하게 농축하는 어휘들.
September 24, 2014 at 11:15AM
원본 기사에 담긴 하이퍼링크와 임베딩과 작성자 바이라인을 날려먹는 반숙 상태의 온라인뉴스서비스를 제가 긍정적으로 평가할리가 없잖습니카카오토픽.
September 24, 2014 at 01:10PM
“Burke 후보가 이기고 있다!*”

…그리고 작렬하는 *fineprint. 이런 센스 너무 좋음. http://t.co/Kxms8EZgog

September 24, 2014 at 02:18PM
일베는 무엇에 저항하고 어떤 세상을 꿈꾸는가 (슬로우뉴스) http://t.co/9Y1wQ5MtXs | 일베를 “극우의 결집”이라는 측면보다 “하위문화의 극우화”라는 측면으로 접근하는 것이 지니는 대처의 유용함에 대한 틀거리.
September 25, 2014 at 07:14AM
아이폰6+ 휘어짐파문을 보면, 실생활 환경에서 막 굴려보는 필드테스트가 미흡했던게 아닐까 느낌이 든다. 안테나게이트의 재래 같은데, 혹시 대처도 같은 방식일지.
September 25, 2014 at 10:28AM
영 단어를 익힐 때는 절대 그냥 억지로 외우지 마세요.

…적절히 투덜대며 억지로 외우세요.

September 26, 2014 at 12:59PM
야후가 야후의 모체였던 디렉토리 서비스를 연말에 닫아버릴 예정이라고. http://t.co/0UjVMX2Z4k 한 시대가 이미 지났음을 새삼 보여주는 묘한 분기점.
September 26, 2014 at 08:46PM
왜 미국서 애플은 약점도 옹호받는데 삼성은 그런게 없냐는 질문은… 확 설레게 만든 하나의 기억이 있으면 그 후의 뻘타에 대해서도 이왕이면 애정. 삼성은 그 “하나의 기억”이 여전히 없고. 왕년에 모토로라와 노키아가 얼추 지금 애플과 삼성같은 구도였음.
September 27, 2014 at 09:26AM
“가난하다면 네 책임이다” 류 발언을 들으면 붙여줘야 하는 말: “개인능력 외 다른 변인도 함께 작용한다는 사실은 차치하고서라도, 가난해서 당하는 물리적 위협과 인격적 모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체제를 발전시켜야할 책임은 국가라는 사회체에 있다.”
September 27, 2014 at 02:08PM
@pokapolo 말해도 사람들이 좀처럼 알아듣지 않는 좌절의 경험은 쓰리지만, 조곤조곤 정론을 정리한 이야기를 건내는 것을 더 이상 안 해버리면 그 사람들이 확실히 못 알아들으니까요.
September 27, 2014 at 03:24PM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왜 위축이 되나? 아무 문제가 없는 글을 올리면 위축될 일이 없는 것 아니냐” http://t.co/BWBYRpeoxu 세 글자면 논박 완료: 박정근
September 27, 2014 at 10:04PM
홍콩 민주화 시위 탄압에 고무탄이 등장하자, 시위대에 퍼지는 미국 퍼거슨 당시의 “쏘지마세요” 모션. https://t.co/4DydILGsiF
September 28, 2014 at 08:11PM
The Verge의 기사제목 갑: “멍청이들이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휘어진다 증명하겠다며 뽀개고 다니다” http://t.co/5usKtZxNW8 부제: “그러지마”
September 29, 2014 at 05:28PM
홍콩의 미래를 건 싸움은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가디언) http://t.co/IEeJy3EML9 홍콩대학 언론과 Ying Chan 교수 기고. 홍콩 민주화운동의 현 상황 정리 및 가능한 해법들을 조곤조곤 제시.
September 29, 2014 at 05:47PM
홍콩 민주화운동, 야간 시위 풍경:
http://t.co/MEUrL17b7k 촛불 대신 폰. Same ritual, advanced tools.
September 29, 2014 at 09:08PM
홍대 프디과 졸전 포스터 소동에 대해: CC규약은 저작권 포기가 아니라, 최소조건만 지키면 자유롭게 활용하라는 사전 허락. 저자가 저작자 명시 규정(BY)을 조건으로 걸었는데 사용자가 그걸 안 지켰다면 CC가 애초에 불성립, 평범한 저작권상의 표절.
September 30, 2014 at 09:09AM
RT @pengdo: @shdyun @capcold 그럴때는 CC0가 있습니다. https://t.co/rsP9a5Udg1
September 30, 2014 at 09:29AM
@thechunsik 페북 이미지 기준으로 판단할 수 밖에요 – 온라인에서는 그게 완성본인데. 게다가 인쇄 포스터를 스페인에 보내준게 아니면, 원저자에게는 무의미히죠. @pengdo @shdyun
September 30, 2014 at 10:48AM
오큐파이홍콩(香港占中)을 입력한 이미지 검색 결과: 위는 구글, 밑은 바이두. https://t.co/jdFg7gonwV 명불허전 검열삭제력 만렙의 중국 인터넷.
September 30, 2014 at 03:55PM
RT @AmazingGlFS: Evolution of the desk http://t.co/jrFrcJWPaW
September 30, 2014 at 06:19PM
홍콩의 민주화운동을 보며 되새김질하는 예전 대화 스레드 하나 https://t.co/ycybJHNBTf
September 30, 2014 at 07:25PM
인재의 전개 과정 – 연무 (씨네21) http://t.co/v64xzPz8Cv | “공동체로서의 기본 도리”라는 개념은 다른 기회에 더 자세히.
September 30, 2014 at 10:06PM
일베, 하위문화로서의 극우 [슬로우뉴스] http://t.co/PQXLzUfvXV | 지난주 슬뉴글, 블로그 백업본. 당연하게도, 여기 제안한 대처는 ‘현실적’이라는거지 ‘쉬운’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September 30, 2014 at 10:17PM
과도한 개인정보 감찰 협조로 문제시될 때, 카톡이 했어야 했을 대처: https://t.co/E1kfdVkbLF vs 실제로 한 대처: http://t.co/7PKWIoY07f
October 01, 2014 at 09:46AM
https://t.co/xvtgw75Nrg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문구가 마치 전체적 구림을 농축하듯 너무나 꽂힌다. 쌤앤파커스 각서.
October 01, 2014 at 09:29PM
http://t.co/QEk3cwf9ag 더 일하고 덜받게 만드는게 당론인 정당이 지지율이 넘사벽인 신비
October 02, 2014 at 08:05AM
대세에 따라서 텔레그램으로 망명하고픈 기분이 드는데, 애초에 카톡도 사용하지 않았다
October 02, 2014 at 08:23AM
https://t.co/NkhsDy2qvT 아리아 스타크가 컷부를 인정. 티페인이 강남스타일을 띄워주던 역사적 순간의 재림 (…아냐)
October 02, 2014 at 12:19PM
한겨레나 오마이, 일다 등 소위 “진보” 성향이라는 언론들이 특히 과학에 무지하거나, 또는 가만… —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몇가지만 들자면, 1)진보적 지향 가운데 하나인 생태주의가 종종 과학에 기… http://t.co/9wFTUOMiNA
October 02, 2014 at 05:18PM
페미니즘이 반과학적이다 or 자연과학이 반여성적이다 라는 주장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 “페미니즘이 반과학적이다”는 반과학적, “자연과학이 반여성적이다”는 반여성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t.co/37V9pmsqIL
October 02, 2014 at 06:54PM
“저 나이 때는 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 예쁠 땐데 왜들…”이라는 훈계에 자동적으로 나올 반응은, “그 나이엔 루이뷔통 백이라도 동네아줌마고 알마니 정장이라도 동네아저씨인데 왜들…”
October 02, 2014 at 11:19PM
김낙호에게 가장 어울리는 정당은 노동당이고, 정파는 청년학위 입니다. http://t.co/26zMaiqwIK | 와와 청년이다
October 03, 2014 at 08:44AM
카톡 검열과 텔레그램 망명 사안, 3분정리: http://t.co/SYyLIlbr1C | …얼추 일목요연하되 불친절한 정리. 더 깊숙한 디테일은 셀프.
October 03, 2014 at 05:43PM
@kirina77 http://t.co/jOBi0lm660 홍콩인들은 80년대 중반부터 주욱 노력해왔고, 반횐국면을 기회로 삼았습니다. 지금은 그때부터 다져온 약속을 베이징정부는 결정적으로 깨버리고 영국은 물건너 구경만 하고 있는 상태죠.
October 04, 2014 at 11:15AM
@kirina77 영국에게 얻어내기 힘들었기에 홍콩 민주화세력은 중국과 영국이 서로 조율하는 반환국면이라는 타이밍을 레버리지 삼았고, 실제로 반환 수년전에 영국으로부터 제도적 진전을 얻어냈죠. 그러나 반환후 중국이 약속을 준수하도록 할 레버리지가 없;
October 04, 2014 at 11:26AM
@kirina77 요는 홍콩인들이 영국에 순종하다가 중국에 덤비는게 아니라, 민주화 노력을 계속 했지만 반환 후 레버리지가 떨어지고 이제 경제적 이점의 우위마저 감소하며 중국이 아예 배째자 결국 이판사판났다는 상황이죠.
October 04, 2014 at 11:28AM
@kirina77 요는, 홍콩 민주화운동은 만만디였다한들 갑툭튀가 아니고 그걸 도울 “명분”은 북경의 조롱과 달리 결코 부족함이 없다는거죠(특히 조약 당사자인 영국). 문제는, 도울 “방법”은 부족함이 차고 넘친다는 것.
October 04, 2014 at 12:03PM
@kirina77 그거야, 당대에는 한국이 코가 석자였으며 훨씬 격렬했기에(…) 그쪽 흐름이 벤치마킹 삼을만큼 뜨거운 전개가 아니었으니까요. https://t.co/HD8JB0ij7F
October 04, 2014 at 12:27PM
IS 테러리스트들이 재차 영국 민간인 살해 동영상을 유포한 사건을 보도하는 신문 인디펜던트지의 품격 https://t.co/fKUT47NjhY
October 04, 2014 at 05:46PM
망한 논평글이 넘치는 이유: http://t.co/k2LrN4JPDW
October 04, 2014 at 08:42PM
주민등록번호 체계 대대적 개편…어떻게?(KBS) http://t.co/gLjBJb3TO7 6가지 대안을 제시했다고 꼽아주고는 정작 6가지를 소개해주지 않는 크로마티고교사천왕식 뉴스작성법
October 05, 2014 at 09:54AM
창간기획 – 한국 사회는 ○○사회다(경향) http://t.co/2PHuFee79m 사회 전체에 대한 만능설명으로 “OO사회” 개념을 너무 열심히 붙이는, “OO사회사회”가 아닐까 한다. 이런 비판을 하는 이가 많아지면 “OO사회사회사회”…(그만)
October 05, 2014 at 12:09PM
@redrenny OO사회 표어 남용을 주의하라는 의미에서 사회주의입니다. “낙석주의” 같은거죠.
October 05, 2014 at 03:09PM
I got Journalist. Can they guess your job? on @bitecharge http://t.co/N7pvysPGEF | 요새 돌고 있는 직업 스무고개 테스트.
October 06, 2014 at 10:28AM
송곳 시즌3 오프너의 http://t.co/Xa6OX6rLzL 백미는 막판 구고신의 기합 들어간 표정 자체보다, 그가 마주하는 여러 현장의 노동자들 대다수가 처음에 보여주는 불신으로 깊숙히 찌든 표정들이라고 본다. 그 중에 누군가는 이수인이 되겠지.
October 06, 2014 at 10:40AM
http://t.co/LPkgxWHcZT 버라이어티지의 ‘다이빙벨’ 영화평. 어떤 부분에 주목할지는 각자 알아서.
October 06, 2014 at 02:00PM
“사과문을 써보려고도 해봤지만, 대체 사과할 일이 없더라” http://t.co/xEJW4cRMBh — 누드사진 유출 범죄에 대해 입을 연 제니퍼 로렌스
October 08, 2014 at 07:38AM
RT @mirugi_jp: @capcold 드라마 『플래시』에 캡틴 콜드 등장!
http://t.co/bRDG1vcL7S
October 08, 2014 at 07:38AM
@mirugi_jp 앞으로 캡콜드를 검색하면 저는 마이너하니 이 잘생긴 악역 청년이 나오겠군요!
October 08, 2014 at 07:45AM
카톡, 외양간 좀 이제라도 http://t.co/GdBkuILeQa 고쳐보겠다고 나섰더니 검찰이 이쪽에도 구멍 있다고 친절히 알려주는 훈훈한 미담 (…아냐) http://t.co/fUjaKSDuUm
October 08, 2014 at 09:03AM
@wiseroof 카톡 법무팀이 들춰보고 골라줬다는게 새로 밝혀진 구멍입니다. @Azazel_kr
October 08, 2014 at 10:05AM
@capcold 그건 프라이버시 옵션으로 정한 것에 대해서만 제공한다고 합니다. 일반 메시지에 대해서는 계속 회사 법무팀 맘대로 결정하는 방식이라면, 여전히 구멍입니다.
October 08, 2014 at 10:18AM
앞서 트윗한 https://t.co/OEbMSH2vtg 카톡 법무팀이 읽고 선별해서 넘겼다는 보도는 검찰측 인사의 입장이고, 다음측 분의 이야기와 https://t.co/cdiOOsPjgX 함께 듣고 향후 추이를 보면 좋습니다.
October 08, 2014 at 10:48AM
한글날에 쏟아지는 클리셰성 언론기사들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 “…그냥 차라리 한글날을 한국어날로 변경하등가.”
October 08, 2014 at 11:12AM
평생 언론민주화운동의 가장 앞줄에 서있던, 동아투위위원장이었고 말 창간인이었고 한겨레 초대 편집국장이었고 언개련 대표였고 민언련 이사장이었고 신문개혁국민행동 본부장이었던 성유보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http://t.co/Ze80gNPQun
October 08, 2014 at 12:47PM
RT @FROSTEYe: @capcold 한겨레 초대 편집’위원장’ 이셨습니다 (소곤소곤)
October 08, 2014 at 12:55PM
주먹은 멀고 법은 가깝다 – [동네변호사 조들호] http://t.co/rZ4CT72dR8 | 지난 호 기획회의 서평.
October 08, 2014 at 08:40PM
http://t.co/80My1T2KO6 레고 마인크래프트 정규 라인(cuusoo말고) 제품 사진들이 본격 공개. 레고, 무서운 회사…
October 08, 2014 at 11:08PM
RT @kirina77: 망한 논평글이 넘치는 이유: http://t.co/NZP9b2WwAn
October 09, 2014 at 08:15AM
화씨와 인치의 난감레벨이 커피라면, TOP는 온스/갤론입니다
October 09, 2014 at 08:52AM
NBC 아침쇼에서 마침내 원년멤버 전원 재결성한 Fleetwood Mac의 기념비적 복귀 옥외 라이브를 했는데, 머라이어 캐리 내한공연의 망함과 가히 난형난제.
October 09, 2014 at 09:05AM
@mokwa77 16온스가 1파인트요. 얼추 470밀리리터…
October 09, 2014 at 09:11AM
@capcold 온스는 고체에 쓰면 질량단위로서 28그램 정도고 16온스가 1파운드. 그런데 액체에 쓰면 (구분하기 위해 액체온스라고도 붙이지만 일상에선 걍 온스로 통칭) 부피단위가 되어, 16온스가 1파인트, 128온스가 1갤론. #집어치워
October 09, 2014 at 09:15AM
@Transb 목소리 무기력하고 고음이야 당연히 안올라기고 화음 호흡 하나도 안맞고 무대 에너지도 쳐지고 뭐 그런거죠(…)
October 09, 2014 at 09:19AM
@capcold 이쯤에서 다시 되뇌여봅니다: “1기압에서 1입방센티미터에 들어가는 물의 무게인 1그램을 섭씨 1도 올리는데 필요한 열량 1칼로리(세부 환경 조건 일부 생략).”
October 09, 2014 at 09:54AM
기사 베껴쓰기에도 기본 예의가 필요하다 http://t.co/pRg5NPeSDp | 그 예의란 출처 표기, 그리고 좀 정도껏.
October 09, 2014 at 11:03AM
http://t.co/04fJx6BdeC… — 서훈이 취소되었으면 어차피 그냥 쇳쪼가리입니다. http://t.co/kicmzy8ZZc
October 09, 2014 at 01:01PM
https://t.co/Dsfka5JGje 파워블로거지는 맛집과 it기기 리뷰 분야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October 09, 2014 at 06:57PM
http://t.co/u3fxQB1bAi 전설적 블로거, 말랄라 유사프사이 파키스탄 교육운동가가 올해 노벨평화상.
October 10, 2014 at 06:52AM
@capcold http://t.co/BpE5wnOkdS 12살에 블로그로 운동 시작, 점점 더 강력한 활동과 다수의 피살 위기를 넘기고 17살에 노벨평화상
October 10, 2014 at 06:58AM
@capcold 식당에서 공짜밥 구걸하는게 파워블로거가 아니라, 사회에게도 자신에게도 더 강력한 동기부여를 해낸 바로 이런게 파워블로거
October 10, 2014 at 07:19AM
@noizemasta 노잼이면 전쟁 발발… 아 아닙니다
October 10, 2014 at 10:46AM
만화 ‘미생’의 카피는 샐러리맨 일거리를 다루는 작품의 양가적 정서 그대로,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다. 드라마판의 카피는… “그래도 살만한 인생”. 내 사전 기대치는 매우 낮다.
October 11, 2014 at 07:52AM
코미코 한국 서비스 앱, 미국에서는 설치 불가(…) 역시 일본계 회사의 갑갑한 판권 관리의 위용인건가.
October 11, 2014 at 10:45AM
팩트올 Factoll , 재시작 http://t.co/2LFiGmnM1H . 예전 휴간 직전에 가십성 뒷이야기 증가의 문제가 있었고 지금 선언에 좀 드러나는 이념 폄하 등은 신경쓰이지만, 본격적 업체로 야심찬 프로젝트들 추진하는 등 주목 가치가 높다.
October 12, 2014 at 07:56AM
3115 트윗 (+3115)
평균 주기 : 144분 11초
하루 평균 : 9.99 트윗 (상위 85.8 %)
http://t.co/AgtCiLP5ht http://t.co/7bf9IZk9K5
October 12, 2014 at 11:08AM
다음카카오가 “대화내용 자체는 개인정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또 욕먹는데, http://t.co/EO7VTfODO5 실제로는 “관련법에서 수집과정에서 동의를 요구하는 의미로서의 개인정보는 아니다” 말했다면 전혀 이상한 말이 아닙니다.
October 12, 2014 at 09:08PM
‘검찰의 온라인 공안기획’ 기사에서 http://t.co/T1AdJlYKjr 주목할 부분은 “회의에 참석한 포털사들은 ‘위법적’이라며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분. 국회에서 S당이 그걸 합법으로 만들지 못하도록 감시하는게 향후 핵심과제입니다.
October 12, 2014 at 09:14PM
카카오의 대화 내용 개인정보 여부 논란, 감청 거부 선언의 유효성 논란등을 맞이하여, 상황 초기에 써뒀던 글의 1번항목을 재탕합니다 http://t.co/SYyLIlbr1C
October 13, 2014 at 07:16AM
한국형 유투브에 힌국형 샵메일로 가입하여 한국형 국정원 공작글의 스팸을 스치며 한국형 검찰 공안감시를 받으면서도 어쩼든 한국형 결제시스템으로 므흣콘텐츠를 즐기다가 결국 한국형 워닝or.kr로 사이트 차단
October 13, 2014 at 07:29AM
@kirina77 시계열에서 양육비는 http://t.co/ylRHxKFcdv 스트레이트하게 증가하고, 출산율은 http://t.co/hRHj5DZLZl 여타 요인이 끼며 기복이 있습니다.
October 13, 2014 at 10:34AM
PR위기 대처는 1)개별 관계자 입단속, 소통창구 단일화. 2)1의 조치에 불만이 생기지 않을만큼 정제된 정보 지속 공급. // 노통 당시 기자실 통폐합 건은 정당한 방향임에도 2에서 실패하며 욕을 덤탱이썼는데, 카카오건은 1)에서 너무 오래 맴돈다.
October 13, 2014 at 11:56AM
북한 독재자이자 스위스치즈 애호가 김정은, 유당불내증으로 지난 40일간 고생했더라 파문 (…그럴리가)
October 13, 2014 at 08:23PM
RT @Mfecane: @capcold 치즈나 요구르트의 유당은 분해됩니다.
October 13, 2014 at 08:30PM
미시유에세이 얘네가 하마스를 지지했다고 하는데 문제 없을까나요… http://t.co/T7hL0rEiIz… — 미시유세이의 “리더” 운운한 부분에서 읽기를 멈추었습니다. http://t.co/Ntrd4VqNj8
October 14, 2014 at 10:17AM
감청영장은 거부해도 오케이인게 아니라, 현행법상 백도어가 없다면 심으라고 시키지 못하니 그걸 회피수단으로 삼을 수 있을 뿐. 또한 노동당 부대표 관련으로 내민건 애초에 압색영장. 해설을 하겠다는 일부 기사들이 오히려 혼란을 더욱 가중만 시키는 듯.
October 14, 2014 at 10:30AM
RT @nomodem: “유머는 과학입니다” by capcold http://t.co/l4ZHjMf3ua
October 14, 2014 at 10:43AM
“당…당기지마! 아파아아아아아아아” http://t.co/Rc10JqCdyQ
October 14, 2014 at 11:54AM
안녕하세요 언론학과입니다
내 맘에 드는 뉴스만 믿지 마세요 자꾸 그러면 내 맘에 드는 뉴스만 만들어줍니다
그럼 20000
October 14, 2014 at 09:34PM
툰부리가 망한건 딱히 복잡한 이유가 아니라, 어떤 야심찬 계획을 세웠든 근간은 창작툴 기반 서비스인데 그 창작툴이 허접해서라고 봄. 구현 방식도, 쓸 수 있는 도안들도.
October 15, 2014 at 12:02AM
대부분의 매체들이 당초 전망한 대로, 오늘 정식 공개된 넥서스6는 근래의 스마트폰 차력대회(일명 ‘벤드게이트’)에서 짱먹은 모토X 2세대의 확장형. http://t.co/uaIoMcN8bd
October 15, 2014 at 07:18PM
어느 젊은 기자의 죽음(미디어오늘) http://t.co/M8zL9SQRR3 | “술자리에서 회사 선배에게 뺨” “근무태만‧지시불이행 등의 이유로 3개월 정직” “‘온라인뉴스부’란 바이라인으로 발생이슈를 처리” …업계 문제점들의 고압축.
October 16, 2014 at 10:59PM
http://t.co/r9xJVaOEOy 이번 판교 공연장 참사에서, 아직 잉크도 안 마른 언론 재난보도준칙이 과연 잘 지켜지는지, 합의사항 위반한 언론사에 대해선 “공동취재 배제 등의 불이익”을 주는지, 한번 지켜봅시다.
October 17, 2014 at 08:05AM
http://t.co/CqN0OHmaM5 대형 행사는 이런걸 아끼지 말아야 한다.
October 17, 2014 at 08:39AM
@kirina77 사실, 허리에서 어깨높이야말로 올라가면 더 잘보이겠다는 마음이 들기 딱 적합하죠. 행사장 안전관리도, 제대로 매뉴얼화하고 매뉴얼 준수를 강제하고 하는 접근이 중요.
October 17, 2014 at 08:46AM
@mokwa77 @kirina77 http://t.co/sjtCAsvLOO 영어의 압박, 학술문의 압박,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합체의 압박만 견뎌내면 좀짱인 자료입니다
October 17, 2014 at 11:03AM
@n0_sk1ll “…Those are just stupid self-manifestations loosely disguised as questions.” @AskAKorean
October 17, 2014 at 12:14PM
영화 ‘보이후드’. 12년간 아역들 성장과정 속에서 주욱 찍었다는 화제성은 양념일 뿐이고, 영화 자체가 대단히 훌륭하다. 인생의 의미란 무엇인가 묻고는, 뭐 그런거 아무도 모른다고 관조하는 영화.
October 17, 2014 at 11:18PM
문자를 지킨다는 것 – 슈토헬 [기획회의 서평] http://t.co/pvEWsleK8j
October 18, 2014 at 10:03AM
In Exodus From Israel to Germany, a Young Nation’s Fissures Show (NYT) http://t.co/8naSlwmwrl 고유명사 몇개만 바꾸면 한국에 관한 기사라고 해도 믿을 듯.
October 18, 2014 at 10:15AM
한국판 노다메 보기 시작했는데, 예고편보다 훨 괜찮게 나온듯. 아쉬운건 주원-치아키가 엘리트성 재수없음이 부족하여 신경질적 짜증보다 평범한 상황적 분노로 보이는건데, 왜 감자별에서 재수없는 엘리트로 일가를 이룬 고경표를 그 배역으로 안 돌렸을까.
October 19, 2014 at 09:22AM
@avocadocandy 저도 그 가능성을 높이 치는데, 뭐랄까 별모양 블록을 동그란 구멍에, 동그란 블록을 별모양 구멍에 구겨넣은 느낌이 그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October 19, 2014 at 10:47AM
새삼 느끼지만, 흔한 한국드라마의 1화는 굉장하다. 주요 배우들, 과거의 복선, 갈등의 기본구조 공개에 스펙타클까지 초입에 가득 우겨넣는 것이, 마치 점진적 순서를 포기한 거나한 한상차림 같다. 물론 드라마가 중간쯤 가면 음식이 식어버리고(…)
October 19, 2014 at 10:56AM
소방방재청이 만든 ‘공연장 매뉴얼’만 지켰어도 (한국일보) http://t.co/xdolQTZSQi “행사계획서상 안전요원으로 배치된 직원 4명은 본인이 안전요원이란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October 19, 2014 at 03:13PM
1) (안전매뉴얼을 안 지키는걸 적발당할 확률 * 물어야하는 벌금) > (매뉴얼을 안지키면 아끼는 비용) 이라는 체계를 세워 2)널리 인식시키는게 이뤄내야할 목표인데, 현실은 뭐 다들 아시다시피.
October 19, 2014 at 03:36PM
@roricon @AskAKorean @SujeJang http://t.co/zjIwN8EW7o 교육감의 사회관에 따라서 교육청 노동자들이 화장실에서 밥먹지 않아도 될 권리가 왔다갔다하는 현실이죠.
October 19, 2014 at 04:08PM
판교 공연 참사에 대한 한탄으로 시민의식/시민성/시민정신이라는 말이 굉장히 낭비되고 있는데, civic mindedness는 준법정신 안전의식 등의 그럴듯한 간판이 아니라, 공동체에 대한 인식과 참여적 연대의 개념에 가깝다.
October 19, 2014 at 10:41PM
아이디를 capcold로 정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 http://ift.tt/1t3RPDz http://t.co/gCqjRuh3xw
October 19, 2014 at 10:46PM
@capcold 그러니 이번 사안에서 “시민성”을 발휘한다면, 안전규정이 어떻게 부실했거나 위반되어왔는지 공론화하고 그런 것을 방지할 사회적 인센티브와 규제를 고안하고 합의하여 제도화하는 것.
October 19, 2014 at 10:54PM
@sibauchi @AskAKorean @mokwa77 연쇄해고마! // 사진을 아무리 찍어도 전반적으로 같은 표정이라서 어차피 대세에 지장 없습…
October 20, 2014 at 10:25AM
RT @AskAKorean: 오늘자 <송곳>에 나온 캡콜드 선생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연쇄살인마의 분위기가 ㄷㄷㄷ
October 20, 2014 at 10:25AM
@mokwa77 이미지 파일 용량을 거대하게 만들면 됩니다. 칸 하나마다 막 몇십기가씩
October 20, 2014 at 10:40AM
https://t.co/SS086H6Md9 여기 질문자의 인식은 꽤 널리 퍼진 오해인데, 영국의 헌법은 “없는”게 아니라 거기 해당하는 내용들이 여러 규범과 운영규칙, 세부법률과 판례 등으로 분산되어 있다보니 하나의 통합된 문건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
October 20, 2014 at 05:30PM
알려졌듯 Twitpic이 결국 10월 25일에 서비스를 접으니(유예될 뻔 했으나 결국 새 소유주를 찾는 것에 실패), 다들 계정에 들어가 백업 버튼 눌러서 백업들 받아두시길. 그리고 이렇게 해서 또다시 엄청난 양의 귀중한 기록이 데드링크의 세계로;
October 20, 2014 at 08:20PM
전설적 “파맛 첵스” 사건(요약: 시리얼 신제품 맛 선택 온라인 투표 홍보이벤트를 했더니 사람들의 개드립 성향이 폭발), 그 미국판격인 와사비 생강 Lay’s감자칩. 차이는, 이쪽은 약속을 지킬 예정 http://t.co/ssltPCI4q6
October 21, 2014 at 08:38AM
지난 12년간 같은 배우들을 실시간으로 담아내며 소년의 성장을 다룬 영화 “보이후드”를 보다보면, 재밌게도 지난 12년간 미국사회에서 애플의 역할이 보인다.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페이스타임 등이 차례대로 일상적 생활의 일부가 된 모습.
October 21, 2014 at 09:01AM
전라도닷컴 해킹한 일베 회원, 눈물 흘리면서 선처 호소(일간스포츠) http://t.co/7UAfzE2cof 눈물 흘리면서 선처 호소하여 선처를 얻어내면, 눈물 흘리면서 선처 호소하면 선처를 얻어내는거구나 하고 학습해버립니다. 개인도 사회도.
October 21, 2014 at 10:39AM
JTBC 뉴스룸 서태지 인터뷰에서 인상적이었던건 소격동 노래의 주제 이야기. 노래는 아름다운 추억을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만들었음을 분명히하고는, 그런데 뮤비를 만들며 그 당시를 보여주려하니 (녹화사업 등) 현실을 담아야 한다는 것. 정론이다.
October 21, 2014 at 12:11PM
“개헌 논의, 기본권도 좀 봅시다” http://t.co/vmkd3AYTE7
October 21, 2014 at 06:37PM
이 차트 http://t.co/JCYKPieUGE 의 웃긴 점은 저 기준으로 … — 차트 아래에 써져있듯, 그렇게 생각합니다. 무지를 믿음으로 때우는 사고가 뭐 그렇죠. http://t.co/i8QgjuwqrV
October 22, 2014 at 08:32PM
[기획] ‘부실 심장’ 달고 나오는 K2 흑표전차…적 앞에선?(서울) http://t.co/vnKqUcGzy1 | 민망한 국방부 변명 받아쓰기 언론보도 사이에서, 나우뉴스가 돋보이는 순간이 오다니. 다만, 문제의 두산을 두산이라 못부르고…
October 23, 2014 at 05:23AM
조선일보가 굳이 ‘주인’을 ‘主人’이라고 쓰고 싶어하는 이유가 뭘까요? 저연령층이나 교육받지 못한 계층을 배제하고 싶어… — ‘꼰대 부장님’의 포지션이 그간 열심히 구축해서 장사도 잘 된 정체성이니까요. http://t.co/1FESsgLjph
October 23, 2014 at 05:59AM
동북아 균형자론(한국은 미국-일본과 중국-러시아의 균형자, 중재자가 된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 — 키워드야 대충 멋있지만, 균형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건 심판이 아니라 캐스팅보트죠. 한국이 대체… http://t.co/a11h0vySLB
October 23, 2014 at 02:21PM
@dahlhaus 음… 글로벌호크 등은 캐스팅보트라기보다는 http://t.co/TIO22uz1oN 아무래도 미국의 조기경보 역할이었죠. 저는 그게 적절한 전략이었다 보지만, “균형자”로 포장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October 23, 2014 at 07:52PM
@rainygirl_ 저는 거짓 해명을 내놓은 문체부 책임자도 허위에 의한 명예훼손 명목으로 징계를 해야한다고 보지만, 자비로우시군요;;
October 23, 2014 at 07:55PM
@dahlhaus 아하, 각각 그런 연결이었군요. 예, 말씀처럼 공중급유기는 작전권역을 늘리는만큼 캐스팅보트를 하려면 매우 필수적이죠(여전히 충분조건은 아니겠지만).
October 23, 2014 at 08:05PM
손석희의 뉴스룸, 아이폰 6 같다 (IZE) http://t.co/32OoCgGqMM | 더 길어진 형식은, 그들이 표방한 규범적 목표인 “팩트를 향한 집중, 공정성, 품위”에 과연 정말로 도움이 되었는가.
October 23, 2014 at 09:43PM
http://t.co/g1XDWsoon5 도둑 뇌사와 정당방위 논란 사건은… 격투 현장의 내역이 나름 관건인데, 이 정도 디테일도 적시하지 않은 언론은 우선 30분동안 손들고 벌 서야 한다고 생각.
October 24, 2014 at 12:10AM
정부의 삥뜯기 ‘협조 요청’ 메일을 공개합니다 (슬로우뉴스) http://t.co/fcaU2gmTEW | 인디스트릿 서비스 갈취 시도 사안에서 오간 이메일 증거자료 모음. 사업 책임자는 물론, 이후 거짓해명을 한 책임자도 함께 옷 벗게 되길 희망한다.
October 24, 2014 at 09:26AM
공권력 부실 및 불신. 각자도생 자력구제의 불가피성 상상. 혹형주의 동경. 인권 개념에 대한 학습과정 미미. 절도범 폭행 사건에 대한 흔한 대중적 반응에, 그간 누적된 우리 사회의 문제 키워드가 무척 여럿 엮여있다.
October 24, 2014 at 12:28PM
@AskAKorean 하지만 판사가 승부를 내려주는 법정과 달리, 오픈 키베는 아무리 자신이 난도질 당했어도 그걸 깨닫지도 인정하지도 못하는 이들이 가득하죠. 그건 마치… http://t.co/P6L99Nb4kS
October 24, 2014 at 09:28PM
정신승리를 하고 있는 상대에게 한번에 정신승리를 깨버릴 수 있는 말은 무엇일까요? — 그런거 없습니다. 그래서 전략8. http://t.co/ITK0YghExX http://t.co/0o3NRt3Kwp
October 25, 2014 at 10:47AM
출판전문지 기획회의에 쓰고 있는 만화 서평 연재가 10주년을 돌파했습니다. http://t.co/Ufz8Hhj0Tf
October 25, 2014 at 05:45PM
RT @noaheverett: I’m happy to announce we’ve reached an agreement with Twitter to give them http://t.co/eR7FXsig1R – more here: http://t.co/LrBSgo9DEX
October 25, 2014 at 11:49PM
“영원히 끝나지 않는 소년의 세계”를 http://t.co/DvZtKW8sCY 선사해주었던 음악가, 신해철을 추모합니다. #RIP http://t.co/H7gac5HYoh
October 27, 2014 at 08:21AM
10대 파워블로거가 노벨평화상을 받기까지 (한국일보) http://t.co/twUcRbxrL2 | …는 말랄라 유사프자이.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는 마케팅으로 변질된 철 지난 매체가 아니라 여전히 유용한 사회 변혁의 도구다.”
October 27, 2014 at 09:30AM
지금의 IZE 분들이 (지금은 없어진)매거진t라는 것을 만들던 시절, 다각적 접근의 특집 커버스토리: [FOCUS] 신해철 연구 http://t.co/9Y1kCzDVlc 부고 기사로는 자잘한 몇줄보다는 이것을 추천.
October 27, 2014 at 09:47AM
사는대로 사네 가는대로 사네 그냥 되는대로 사네
그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마왕의_노래를_불러보자

October 27, 2014 at 10:02AM
RT @skyjets_: http://t.co/F9sAtnDLay 2014 오늘의 우리만화상. 한국만화가협회상에 최규석 작가의 [송곳]. 문화부장관상에 김보통 [아만자] 들개이빨 [먹는 존재] 순끼 [치즈인더트랩] 이무기 [곱게 자란 자식]. 모두 축하드립니다.
October 28, 2014 at 08:23AM
손석희의 뉴스룸, 길다 http://t.co/8jmiNYs2i1 | 지난주 IZE 기사 블로그 백업. 역시 사람들이 안 읽으니, 중간에 다이빙벨 몰입이나 카톡 몰아 세우기 등을 대놓고 비판했는데도 어그로를 끌지 않았다.
October 29, 2014 at 05:37PM
윤서인과 <조선>, 이토록 후안무치한 세상 (IZE) http://t.co/aW0NtXxwOg | “알고 한다면 악의적이고, 모르고 한다면 무지하고 악의적인 것이다” 좋은 표현이다.
October 29, 2014 at 07:15PM

_Copyleft 2014 by capcold. 이동/수정/영리 자유_
[이 공간은 매우 마이너한 관계로, 여러분이 추천을 뿌리지 않으시면 딱 여러분만 읽고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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