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0년 10월 2주까지

!@#… 늘 그렇듯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앞에 @없이 남의 굵은 아이디로 시작하는 항목은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 6. 재밌는 글은 널리 뿌리며 추천하고 다닙시다(핫핫)

9.7.은 누가 좀 물어갔으면 하는 떡밥. 역사와 IT를 두루 섭렵하며 유머감각이 출중한 논객이 있으면 딱이겠다.

17. 홍보홍보홍보모드

18-20, 25. 이전에도 이야기했듯, 북한이란 남한에게 있어서 이념의 무덤이다. 보수와 북한이 잘못 섞일 때 반공꼴통이 탄생하듯, 진보와 북한이 잘못 섞이면 주사드립.

21. 사후지불모델이란건 경제적 합리성이 아니라 ‘감성’이라는 건 좀 상당히 중요한 사항. 이 아이디어, 먼저 찜.

23. 드디어 미국 디지털만화시장에 관해 구체적 추정치들이 생겨나고 있다. 계속 기록해둬야.

31-33, 29. 나중에 대안저작권 관련 좀 묵직한 글을 쓰기는 써야겠는데(딱히 써달라고 하는 지면이 없으니 뭐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아마 이 내용이 중요하게 들어갈 듯.

35-36 관련, foog님이 그 후 쓰신 글이 필수. (링크)

37. 사실 일본판까지 놓고 보면 더 재밌다. 미국판은 친구와 적을 만드는 논쟁적 상황, 일본은 논쟁적 인물을 강조. 한국은… 학벌과 돈이지 뭐.

39,40. 이걸 올린 후에도 또 다시 smh####, pjh####, 그리고 독립신문의 언팔과 재팔을 당했다. 예전의 트윗 스팸질은 브리트니 합성짤이라도 보여줬지만 이건 뭐…

45.에서 언급한 다른 하나의 신문은… 뭐 다 아시겠지만 M모신문.

74.는 꽤 RT히트를 친 듯하나, 각자 취향과 관심사대로 알아서 알아들으신 듯 하다. 뭐 어쩔 수 없지.

77.76. 온라인사적정의구현중독자™ 라는 표현보다 더 편리한(하지만 너무 단순화하지 않은) 지칭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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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트워크 사회론의 톱주자 웰먼, 그리고 미국 미디어 데이터의 본산 Pew센터의 레이니가 2012년 목표로 공저를 쓴다는데 제목이 죽인다: “Networked: The New Social Operating System” (MIT Press) about 1 hour ago via web

  2. @gorekun @egoing @silverylake 게다가 한번씩 소문 또는 실제로 터지는 단축URL서비스의 폐쇄 소식(사실상 수익모델이 아직 없으니;;;)은, 데드링크를 혐오하는 제게 크나큰 공포를 줍니다 OTL about 7 hours ago via web

  3. divetou
    @capcold 그게 global 설정으로 들어가도 한국 지역 IP로 접속하면 kr 과 동일한 로고가 떴거든요. 그래서 착각한듯. about 7 hours ago via web in reply to capcold Retweeted by you
  4. 구글이 세계적으로 한글날 기념 로고를 쓰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미국서 .com, fr, au, jp, cn, de 다 접속해 본 결과 뻥입니다. kr만 그걸로 나옴. 처음 올리신 분이 로케일설정을 착각하셨던 듯. about 7 hours ago via web

  5. Good News: 시공사에서 앨런무어/에디캠벨의 명작 ‘프롬헬’이 곧 출간. Bad News: 번역자가 (용어전달과 문체를 적절하게 살리지 못하여 뭇 팬들의 비판을 받았던) ‘왓치맨’과 같은 분. about 18 hours ago via web

  6.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RT @Schattenstwt 캡콜사마(@capcold)의 “제가틀렸을지모릅니다. 그러니증명해주시길” 항목을 방금 보게 되었는데 재미지다. http://capcold.net/blog/2264 about 18 hours ago via web

  7. @SocialCube 물론 그런 특성의 리더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환경도 중요하겠지만 말이죠. 실적만 내면 자유로운 실리콘밸리 문화든, 태종이 왕권을 강화해놔서 치세만 안정적이면 (왕이) 이런저런걸 실험할 수 있던 당대 조선이든. about 18 hours ago via web in reply to SocialCube

  8. @itsialee 그 리플의 신뢰성은… 체 본인이 불어로 책을 썼을리가 있겠습니까. 프랑스의 어떤 체 전기에서 적당히 적어놓았거나 아니면 인터넷에서 대충 아무렇게나 문서가 혼합되어 결과가 나온거거나. about 20 hours ago via web in reply to itsialee

  9. 한글날 기념 하나 더: 생각해보면, 세종대왕은 잡스와 비슷한 타입이 아니었을까. 남 말 안 듣고 자기 맘대로 혁신하고, 개발팀을 편애하며 동시에 조낸 굴리고, 여하튼 전면에 나서는. 음, 단점들도 닮았을 수 있겠다. about 21 hours ago via web

  10. @DracoKr 가림토가 세상에 데뷔한게 애초에 환단고기(일명 황당고기)니까요;;; about 21 hours ago via web in reply to DracoKr

  11. 에에… 멋진 말이지만 좀 잘못 전해진 이야기입니다. http://blog.periskop.info/157 RT @sanha88 체 게바라. “우리 모두 현실주의자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about 21 hours ago via web
  12. 한글날을 맞이하여 캡콜닷넷 http://capcold.net/blog 스페셜 단장을 했으나, 워낙 미미해서 아무도 눈치를 못채고 있다. 아니 그냥 원래 사람들이 안오는건지도(전미가 울었다). about 21 hours ago via web

  13. 한글날을 맞이하여, 트윗스피어 곳곳에 고조선 가림토드립이 횡행하고 있더라능. 혹 환뽕에 취약하신 분들은, 이걸로 백신을 맞으시길: http://bit.ly/cHLyUI about 21 hours ago via web

  14. 본격_천조국의_현피.txt http://3.ly/XCsh Friday, October 08, 2010 4:53:10 PM via web

  15. @esnahn 솔직히 네이버가 체크아웃을 쇼핑몰 상품결재가 아닌 개인사이트 소액 기부 쪽으로도 더 공격적으로 개편해낼 경우 많은 과제들이 한꺼번에 해결되죠. 네이버가 그렇게 할만한 상업적 동기(!)가 부족한게 문제일 따름이죠 OTL Friday, October 08, 2010 2:26:40 PM via web in reply to esnahn

  16. techsoc
    Google homepage plays Lennon’s “Imagine.” My initial reaction: Oh, my, a nice global tribute to Liu Xiaobo. Then: Oh, it’s Lennon’s b’day? Friday, October 08, 2010 11:19:48 AM via web Retweeted by you and 5 others
  17. 저작권 상식 퀴즈 http://www.ournet.kr/quiz_copyright 재미있고 유익하니, 너도나도 풀어보고 소문냅시다. 18번문제의 답은 특히 명심해두시길. #ournet Friday, October 08, 2010 11:11:54 AM via web

  18. 아다르고 어다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겁니다. 민노당의 발표는, 냅두는게 바람직하다며 주어생략을 구사하거니와 눈높이 운운하며 국민까지 꺼낸 일반론입니다. 이걸 암묵적 양해로 알아들어주는건 그냥 온정이죠. @wooramy Friday, October 08, 2010 10:59:50 AM via web

  19. 공당의 대변인 발표라는 맥락 위에서는, “북한이 결정할 문제를 가지고 남한에서 왈가왈부하는건 잘못된거다”라는 이야기가 되어버리니까요. 노코멘트를 하고 싶으면, 당은 이 사안에 공식 입장을 세우지 않은 상태라고 했어야죠. @wooramy Friday, October 08, 2010 9:56:20 AM via web

  20. 주사질에 대해 비판했더니 국보법드립으로 방어시도하는 민노당이 안습. 이전에 트윗했듯, 민노당은 북한의 세습질을 “비판하지 않은”게 아니라, 대변인 발표를 통해서 사실상 “비판하면 안된다”고 한거라니까. Friday, October 08, 2010 9:45:06 AM via web

  21. 오마이뉴스, 자발적 원고료주기 시스템을 위젯화해서 외부블로그에도 보급 http://3.ly/teXt 좋은 시도지만, 원클릭 ‘충동 지불’으로 바꾸지 않는 한 성공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사후 지불은 감성의 영역이다. Friday, October 08, 2010 9:28:13 AM via web

  22. seanchae
    배추 밭떼기와 유통과정에 대한 기초지식 http://goo.gl/0wW3 클리앙의 @barry_lee 님 글. Thursday, October 07, 2010 6:41:02 PM via TweetCaster Retweeted by you and 23 others
  23. kayshini
    icv2컨퍼런스에 따르면, 종이만화판매 12% 축소, 그 중 단행본은 20%축소러 와치맨이펙트가 약발이 떨어졌다는… 그리고 디지탈만화 매출은 50~100만달러에서 6~8백만달러로 늘어나 작년에 비해서 약 1000%성장. 미국이야기입니다.. Thursday, October 07, 2010 8:14:47 PM via web Retweeted by you and 2 others
  24. Paul Starr: “사회학자들이 위키피디아를 그렇게 좋아하는 이유는, 그것의 성공사례가 경제학자들을 괴롭히고 있기 때문일지도.” (via @wseltzer) #CITP … 천잰데? Thursday, October 07, 2010 8:16:36 PM via web

  25. 사태 수습을 시도하는 민노당은 북한의 세습질을 “비판하지 않는다고 욕 먹을 일인가”라고 하소연하는데, 원래 발표내용은 “비판하면 안된다”였거등? Thursday, October 07, 2010 8:10:34 PM via web

  26. 온라인 강화로 개편된 경향신문이 블로그포털을 만들었다길래 캡콜닷넷 유입경로나 하나 늘이려고 등록하러 갔다가, ‘파워블로그 모집’이라는 문구를 보고 오글거려 창을 닫아버림. http://khblog.khan.kr/6 Thursday, October 07, 2010 7:41:39 PM via web
  27. 저는 대두 개미를 추천합니… http://3.ly/UK2V RT @gatorlog 파푸아뉴기니 탐사에서 무려 200종의 새 생명체 발견 http://goo.gl/uEFe 일명 ‘요다 박쥐’는 꼭봐줘야 http://yfrog.com/5mfellwj Thursday, October 07, 2010 4:52:36 PM via web

  28. NiemanLab
    A history of social media screwups (spoiler: blogger picks a Kryptonite lock with a ballpoint pen) http://j.mp/b2qLJT Thursday, October 07, 2010 12:45:02 PM via HootSuite Retweeted by you and 7 others
  29. @pudidic @antiropy 게다가 현재 매체환경에서 갈수록 향유이자 창작, 창작이자 배급, 향유이자 배급 등 중첩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며 더욱 복잡해졌죠. 그 속에서 돈도 동기도 자유로운 재창조도 굴러가게 만드는게 저작권개혁의 지향점. Wednesday, October 06, 2010 10:40:40 PM via web

  30. @wizmusa 다행히도, 솔직히 (공공서비스로서의) 경찰은 꽤 효율적인 제도에요;;; Wednesday, October 06, 2010 10:29:10 PM via web in reply to wizmusa

  31. @antiropy @pudidic 즉 창작자들과 대형기업 사이의 권리 문제가 심각하다해서, 돈이 필요한 창작자와 지불을 아끼려는 향유자 사이의 이해관계 마찰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3자(최소한)구도를 2항대립으로 우겨넣으면 간과되는 지점이죠. Wednesday, October 06, 2010 10:27:29 PM via web in reply to antiropy

  32. @antiropy @pudidic 향유자, 창작자, 기업(그리고 그 사이 중첩된 이들) 등은 모두 각각의 이해관계 위에서만 서로 대립하고 협력합니다. 예를 들어 불법다운로더들이 대형기획사 것이라고 더 열심히 받고, 직접유통한 인디라고 안받지는 않죠. Wednesday, October 06, 2010 10:16:12 PM via web in reply to antiropy

  33. pudidic
    저작권법 문제에서 약자는 대중이 아니다. 지금까지 망해온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사, 대중 음악가, 소설가, 사진가 등 도저히 셀 수가 없으며 잠재적인 피해액은 천문학적일 것이다. 이들은 흩어진 약자이기에 약탈을 당해왔다. 동정은 이쪽이 받아야 한다. Wednesday, October 06, 2010 12:31:32 PM via Echofon Retweeted by you and 29 others
  34. 온라인 커뮤니티의 세계 지도 최신판(미국 기준): http://xkcd.com/802 …또다시 승리의 xkcd Wednesday, October 06, 2010 1:18:03 AM via web
  35. 소방서비스 비극 http://3.ly/gwYM 하지만 소를 잃고 난 다음일지언정 외양간을 고치려하기는 한다는 점은 긍정적. http://3.ly/afWA (왜 연합보도는 이런 후속과정은 취재를 안했을까) Wednesday, October 06, 2010 1:00:57 AM via web

  36. 공공성에 대한 우화 같은 실화. 개인선택권을 부르짖으며 공동체 단위의 공공 예산을 포기하고, 개인은 설마하며 그냥 버티고. 그런데 설마는 일어나고. RT @EconomicView http://icio.us/gyqmbj Wednesday, October 06, 2010 12:37:19 AM via web

  37. 영화 ‘소셜 네트워크’, 미국 원본 포스터와 http://3.ly/Wq4S 한국판 홍보 포스터 http://adman.egloos.com/2661195 메시지의 극명한 차이가 나를 웃기고 말았다. Tuesday, October 05, 2010 11:53:37 PM via web

  38. picotera
    라디오 헤드의 드러머 필립 셀웨이의 By Some Miracle 다운로드http://www.philipselway.com/music/ Tuesday, October 05, 2010 10:28:03 PM via web Retweeted by you and 3 others
  39. 1)기계적으로 뿌리는건데 당연히 관심 없겠죠. 누가 뭐랍니까. 2)처음엔 대량 선팔언팔인가 생각했으나, 며칠 간격으로 5-6번 연속으로 반복되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3)첫페이지에 올라가면 “좀 더” 주목을 받습니다. @haawoo Tuesday, October 05, 2010 10:54:51 PM via web

  40. 누군가를 언팔한 후 다시 팔로하면, 팔로워 명단 첫페이지 상단에 새로 자리잡아 좀 더 주목을 끌 수 있다. 좀 짜증나는 수법인데, 최근 내 계정에 그걸 시전하고 있는 건 스팸계정(예: mhs)과 독립신문. Tuesday, October 05, 2010 10:40:33 PM via web

  41. gorekun
    @capcold 근대화란 대개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 걸친 패키지인데, 식근론 지지자들은 경제의 일부만이 근대화라 여기고 열광하니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Tuesday, October 05, 2010 9:28:36 PM via web in reply to capcold Retweeted by you and 4 others
  42. 문자 그대로, 약육강식: http://3.ly/rrvd 허울 좋은 ‘공영권’의 2등국민들이 처했던 취약한 상황들을 접할 때마다, 식근론 추종자들이 측은해보인다. Tuesday, October 05, 2010 9:26:18 PM via web

  43. @kukablog 막막함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과거라도 봤다면 장원급제감. 특히 그냥 ‘못사는 모습’이 아니라, 중산층이 ‘무너지는’ 모습을 절묘하게 잡아내고 있지… Tuesday, October 05, 2010 8:34:13 PM via web in reply to kukablog
  44. 크리스웨어는 천재다. 아니, 뭐 다른 표현이 딱히 필요 없겠다. http://3.ly/7kdD 그가 표지를 그린 이번 호 New Yorker의 주제는 ‘돈’. Tuesday, October 05, 2010 8:18:14 PM via web

  45. 재벌 모기업의 확성기라는 과거를 정리하고 90년대말 우리사주로 탈바꿈한 두 전국일간지가 있었다. 하나는 여전히 보수 친재벌에 선정성까지 장착했고, 다른 하나는 쪼들리긴해도 쓸만한 신문이 되는 길을 선택했다. 경향신문 64주년 축하. Tuesday, October 05, 2010 6:46:40 PM via web

  46. mediatwit
    MediaShift . Six Stunning Projects That Show the Power of Data Visualization by @2mrw http://to.pbs.org/dbnVET Tuesday, October 05, 2010 4:36:50 PM via bitly Retweeted by you and 3 others
  47. @corwin1129 (그게 환타지란걸 모르면 좌판 접어야죠; 핫핫) // 수준 높은 인터뷰어를 확보는 고사하고 짜르지나 않을 수 있는 판단력+깡을 지닌 조직/경영구조가 중요하죠. 한국의 공영방송들은 그 부분에서 늘 처절한 낙제점. Tuesday, October 05, 2010 4:30:14 PM via web in reply to corwin1129

  48. @corwin1129 만약 MBC가 국회에 의해 좌우되는 방문진의 입김을 덜 받게되고, 기업광고수익의 절반쯤이 기업기부로 전환되고, 국공립대학 및 시민단체 등 공공성 높은 곳들과 적극적 파트너십을 맺으면 또 모르죠(…이쯤되면 판타지?) Tuesday, October 05, 2010 4:22:05 PM via web in reply to corwin1129
  49. 이…이게 이런 작품이었던가! http://www.animation-nerima.jp/nerichan.html (강풀 ‘타이밍’ 극장용 애니 데모영상) Tuesday, October 05, 2010 3:07:39 PM via web

  50. 이왕 이야기꺼낸 김에: 미국의 NPR은 ‘분산된 자금원으로 자기 색깔(이 경우, 공공성) 유지하기’와 ‘콘텐츠제공자 모델’이라는 측면에서, 오늘날 뉴스유통채널의 탈중심화 시대에 다시 면밀히 살펴봐야할 사례. Tuesday, October 05, 2010 2:15:26 PM via web

  51. @corwin1129 옙 사실이지만, CPB라는 정부출연 공공법인을 통해 예산의 10~15% 정도를 지원받는 선이죠. 대부분은 민간재단, 기업기부, 개별회원후원, 지역회원사들의 뿜빠이 등입니다. Tuesday, October 05, 2010 2:06:11 PM via web in reply to corwin1129

  52. @corwin1129 사실, NPR 잘 안됩니다 OTL 돈이 없어서 많은 지역에서 늘 허덕이는데, 그래도 어찌 해보기 위해 여러 방안들이 발명되고 있죠. 제 지역에서는 대학 관련학과와 협력합니다. Tuesday, October 05, 2010 1:55:47 PM via web in reply to corwin1129

  53. @wizmusa 개인적으로는, 철학의 부재보다는 “스스로도 독자이고 싶은 의지”의 부재라고 봅니다. Tuesday, October 05, 2010 1:41:37 PM via web in reply to wizmusa

  54. 탐사보도, 토론 프로그램들이 자꾸 폐지되는 것을 막으려면, 그게 폐지되기 때문에 경영상(!) 손해가 나도록 만들어야 한다(돈이든, 제도적 규제든). 공적 가치니 하는 명분은 별반 효력없다. Tuesday, October 05, 2010 1:38:41 PM via web

  55. 현대경제사회의 딜레마: “가지지도 않은 돈을,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사서, 지속되지도 않을 인상을, 관계도 없는 사람들에게 심어주느라 쓰는 상황” – Tim Jackson http://on.ted.com/8cCk Tuesday, October 05, 2010 1:37:54 PM via web

  56. 한겨레사이트. esc나 훅 같은 팬시한 코너별 브랜드명을 쓰는데, 그게 뭐하는 코너인지 알려주지 않는다. 하다못해 title 태그로 커서를 대면 그게 뭔지 설명이라도 나와주면 좀 나을텐데. 패배의 UI. Tuesday, October 05, 2010 1:35:43 PM via web

  57. “조경찰청장, 음향대포 도입의 진의는 궁극의 헤비메탈 콘서트 개최였다” 파문 RT @so_picky 경찰 ‘음향대포’ 스피커로 편법 구매 http://3.ly/Utpy “청와대에 스피커 한대 놓아드려야겠어요.” Tuesday, October 05, 2010 12:37:30 AM via web

  58. @songblu 가끔 의도 이상으로 훌륭한 재해석이 나오기도 하니 (특히 개그 관련…) 그러려니 받아들일 따름이지만 말이죠. Monday, October 04, 2010 6:03:09 PM via web in reply to songblu

  59. 맥락을 충분히 설명한 공간이 없다보니, 발상을 표현하는 트윗의 경우 잘못하면 투사법 검사처럼 되어버린다. 읽는 사람이 각자 자기 평소 생각과 관심사에 맞추어 알아서 해석하고 리플/멘션을 날리는데, 그게 또 천차만별. Monday, October 04, 2010 5:55:52 PM via web

  60. [캡콜닷넷업뎃] 현명하게 뉴스읽기: 외신에 기대기 http://capcold.net/blog/6370 | 원래 지면의 불안정한 발간여부와 관계 없이, 이 시리즈는 그냥 계속 연재하기로 결심. Monday, October 04, 2010 10:33:42 AM via web

  61. JeongtaeRoh
    한편, 해당 분야의 상식에 완전히 어긋나는 소리를 하면서도, 나는 ‘틀린’게 아니라 단지 ‘다른’ 생각을 말하고 있을 뿐이야, 이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도 한국의 현실. “하나의 정해진 정답은 없다”는 정답을 외우고 있는 사람들이 더 짜증남. Monday, October 04, 2010 10:21:01 AM via twmode Retweeted by you and 18 others
  62. ‘정답’을 추구하는 강박에 대해 예전에 올렸던 트윗 http://3.ly/zBqW 과 비슷한 방향성의 멋진 최근 글 발견: “시험인간”(by 싸이코짱가) http://kr.blog.yahoo.com/psy_jjanga/1461598.html Monday, October 04, 2010 10:11:21 AM via web

  63. 미국도 법무법인이 상업저작물 불법공유하는 개인들을 적발해 돈 뜯어내는 것은 마찬가지. 그쪽 동네의 작업방식에 대한 WIRED의 취재기사 http://t.co/W54lY62 #ournet Sunday, October 03, 2010 11:38:21 PM via Tweet Button

  64. 국내 가요계 가사 특징들.txt http://www.okjsp.pe.kr/seq/157701 (via 조프위키) | 이렇게 갑툭튀 출몰하는 천재들은 나에게 개그의 도는 높고도 높음을 일깨워준다. Sunday, October 03, 2010 10:42:06 PM via web

  65. @kori2sal 아뇨,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의 전달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지식자랑질이나 하는 싸구려 현학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제게 늘 필요한 채찍입니다. 다만 트윗의 경우 ‘풀어쓰기’가 힘들다는 핸디캡도 항상 제게는 난관이자 도전이더군요;; Sunday, October 03, 2010 10:08:18 PM via web

  66. 행사홍보: 인터넷주인찾기 시즌#2: 저작권, 창조의 무덤 http://twtmt.com/cards/4478 | 취지는 “현행 저작재산권의 기계적 집행, 비영리 2차 창조를 통한 향유활동의 무덤”이어야 한다고 보지만, 표어로서는 쓰기 힘들겠지싶다. Sunday, October 03, 2010 10:05:16 PM via web

  67. @kori2sal 간단합니다. 저는 제가 글을 쓰는 매체에 따라서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정합니다(심지어 대체로 말미에 명시까지 합니다). 외고가 아닌 글의 경우, 제 블로그를 찾아 읽고 만족할만한 특정 취향과 정치성향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씁니다. Sunday, October 03, 2010 9:53:08 PM via web in reply to kori2sal

  68. [캡콜닷넷업뎃] 라이벌 이벤트 – 명탐정 코난 대 괴도 키드 http://capcold.net/blog/6368 | 기획회의 서평. 충실하기 그지없는 주류 장르물의 미덕이랄까. Sunday, October 03, 2010 9:50:20 PM via web

  69. @kori2sal 우려하시는 바는 충분히 짐작 가능하고 늘 감사히 받아들일 충고지만, 거기서 ‘대중’이라는 제가 쓰지도 않은 용어까지 자동 연상하시며 대중-엘리트류 이분법을 상상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Sunday, October 03, 2010 9:45:14 PM via web in reply to kori2sal

  70. 이제와서 고백이지만, 99년까지도 명절이름이 Helloween이 맞는 줄 알았다. 락음악의 폐해(…) 9:04 PM Oct 3rd via web
  71. 새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익숙한 것으로 이해와 공감을 하게 만드는 방식에 대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만. 대중을 바보로 생각하거나 어렵고 현학적인 용어를 쓰는 것에 관해 꺼내신 이야기는 아마 전혀 다른 토픽일 듯 합니다. @kori2sal 8:48 PM Oct 3rd via web

  72. 오늘의 리플상(상품은 없) RT @corwin1129 이런 것 정도는 저도 원래 알고 있었던 겁니다만… RT @capcold 좋은 개념정립글이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실 이게 이런 거라는 건 나도 이미 알고 있었어”라고 착각해주게 만들어야한다 6:18 PM Oct 3rd via web

  73. @Zagni 솔직히 거기까지 가지 않아도, 당장 우후죽순 생겨나는 국내 TEDx들을 제대로 아카이빙하기만 해도 매력적일텐데 말이죠;; 1:37 PM Oct 3rd via web in reply to Zagni

  74. 좋은 개념정립글이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실 이게 이런 거라는 건 나도 이미 알고 있었어”라고 착각해주게 만들어야 한다. 1:35 PM Oct 3rd via web

  75. @Zagni 한국어자막 완비, 테마별 묶음, 해당 강연 관련자료 안내, TED본행사 말고 TEDx도 두루 라인업에 포함, 온라인상 Q&A토론커뮤니티 연동. 그게 갖춰지면, 저라면 이미 ted.com이 있어도 굳이 그 웹TV채널로 봅니다. 12:52 PM Oct 3rd via web in reply to Zagni

  76. @gyedo 아무래도 그게 온라인이라는 정보(!)공간에서는가장 쉽게 정의구현의 충족감을 주니까요. 특히 사적인 것을 캘 수록 뭔가 해냈다는 만족감이 더욱 쩔고. 11:24 AM Oct 3rd via web in reply to gyedo

  77. 온라인 사적정의구현중독자™들의 최신 트렌드: 까서 얻을 수 있는 효능감이 이제 다 한 타블로보다는, 그런 효능감 만빵인 타진요로 옮겨가는 중. 그분들 기본코스인 신상털기 시작됐다. 10:47 AM Oct 3rd via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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