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2년 1월 2주까지: 음모론, H당비대위, 학교폭력, 웹툰때리기, 미디어렙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103.101.98-97.95. 음모론, 대중, 모더니티, 진중권(…)에 관한 이야기.
*92. 언제 한번 egoing님의 코딩교실, 그리고 해외의 코드아카데미 등 훌륭한 프로젝트들에 대해 제대로 한마디 언급해야할텐데.
*91.89-88.86.73-72. 자정노력이 있다면, 막을 필요는 없다. 가능성은 냉정하게 바라보더라도.
*90.62-60.37.11. 그리고, 또 나꼼수 현상…;;;
*84.69.55-54.45-44.22-19.17.15-14.12. 학교폭력 문제, 다시. 그리고 품격 떨어지고 촌스럽게, 대중문화 때리는 c일보와 품격지가 된 경향신문. 만화쪽 사람으로서의 견해의 핵심은 15.
*79. 진짜다.
*77.68.58. 미디어렙법안 관련, 갑갑한 상황들의 연속인지라 따로 언급하지 않고 있다가 타이밍이 이래서 상황정리 한번.
*65-64.52. 감동보다 합리를 찾는 입장은 늘 그렇듯, 힘이 약하다.
*49. 42.소개한 후 꽤 퍼진 듯. 1위 먹자!
*29.27-25. 사춘기적 민주의식에 관하여.
*71.10.18.5. 심혈을 기울였으나 난이도와 타이밍 때문에 망한 개그.

 

    Sun, Jan 08

  1. 11:34 물론 공지영 개인의 문제라고 보긴 힘든 것이, 노통의 “죽음으로 저항하던 시대는 지났다” 운운의 복사판이니까. 모범답안은, “죽음으로, 자학으로 저항하지 않아도 싸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다.
  2. 11:24 공지영 인터뷰의 “자학적 운동 그만”이라는 의견이야 오래전부터 백번 동의. 그러나 다른 더 낫고 가용한(!) 소통 강제 경로가 늘어날 때 자연스레 줄어드는 것이지, 그리 할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그만두라는 투가 되면 심히 얄팍난감.
  3. 00:02 @likesamkr ‘논’이나 ‘쟁’ 둘 중 하나만 하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핫핫) [in reply to likesamkr]
  4. 00:01 @B_O_V 하지만 K-1선수가 초딩 권투부 불러다가 1-vs-all 대련 붙는 느낌이랄까요. 말초적 오락성말고는 크게 남는게 없는 방식이라서 늘 아쉽습니다. [in reply to B_O_V]
  5.  

    Sat, Jan 07

  6. 23:58 @gorekun 30년 수햏 후 입갤, 죽을 때까지 허구한날 율법학자들과 키배 떠서 발라버린 전설의 키워.. 라고 적어놓는 순간 불특정 다수의 어그로 @kcanari [in reply to gorekun]
  7. 21:48 RT @KimJongNumberUn: I will force all North Koreans to watch this. It’s the best argument against democracy ever! #LOL #GOPDebate #NHDebate
  8. 16:43 ‘난폭한 로맨스’ 이 드라마는 로맨틱코미디를 빙자한 야구전문드라마를 빙자한 롯빠 다큐멘터리구나;;;
  9. 14:13 코닥과 디카. 발명도 코닥에서 했고 기술개발을 소홀히 한 건 아니지만, 정작 그 기술로 시장에 본격 뛰어든건 이미 가격출혈경쟁으로 바뀐 00년대초. 미국시장 디카 1위를 점령했으나 대당 n불 손실 OTL 며칠전 말했듯 팀의 가능성을 밟은 관성 경영.
  10. 14:07 … 앞 트윗을 사람들 많이 안보는 한국시간기준 일요일 새벽녘에 올려서 다행이다 이런 무시무시한 비밀이 널리 퍼지면 2012 종말이…
  11. 13:57 .@fatboyredux 실은, 무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A.진중권-윤종신 닮은 꼴 http://t.co/VeuThN4j B.윤종신-정우성 닮은 꼴 http://t.co/IAKPZ1rV 결론: 진중권-정우성 닮은… (아아아악) [in reply to fatboyredux]
  12. 11:52 진중권 vs 나꼼수빠 트윗설전경기(!)가 붙었다는데, 트윗속성상 너무 파편이 튀어 뭐 파악이 난망. 인터넷논쟁의 공간이 게시판에서 블로그에서 트위터로 넘어온들, 여전히 http://t.co/LxcR8kPZ 인건데 말이다.
  13. 04:15 혹시나 다시 점검해봤는데, 언론의 ‘폭력웹툰’ 운운은 멍청한 연합 기사 나간 후 강안남자일보(=문화일보)가 덥썩 물고, c일보가 학교폭력 걱정하는 할배로 한창 자기캐릭터 만들던 중 1면톱 때리는 멍청한 베팅. 그들이 보도했다고 일부가 인용. 그걸로 땡
  14. 03:39 “한나라당, 트위터 버리고 페이스북 택하나?”(오마이) http://t.co/Wj5YxKMI | 다행이다. 그쪽에 뭘 제대로 알고 설계할 사람이 끼어있을 수 있겠다 싶어 내심 걱정했는데.
  15. 03:32 .@SeoChanHwe 정치권은 이 부분에 나설 여력이 아예 없고, c일보류 보수 뉴스만 권위주의 질서를 그리워하며 오만분야에 산탄총질을 해보고 있을 뿐이죠. 일진회를 예외적 범죄로, 발생원인을 특정만화로 돌린 97년에 비하면 심히 미약하다 봅니다. [in reply to SeoChanHwe]
  16. 03:08 하지만 내가 97년 일진회사건의 재림(청보법..)가능성을 심각하게 걱정하지 않는건 1)그간 학교조폭문제가 고작 대중문화 탓하기엔 훨씬 심각해졌고 2)현 학부모세대의 문화경험이 다르고 3)그딴걸로 국면전환 시도하기엔 여당 정치상황이 너무 개판이란 것.
  17.  

    Fri, Jan 06

  18. 23:36 트위터로 국방장관에게 민원 넣은 병장 사건, 오해로 판명 불이익 없이 원만하게 마무리 http://t.co/9KGVvXtF …라고 기사야 나왔지만, 실상은 http://t.co/5c2lljYa 아아 눙물이;;;
  19. 22:59 같은토픽 같은날, 품격을 갖춘 경향신문의 1면 http://t.co/3tfVTwQi VS 발행부수와 직원연봉 높고 읽을거리 그럭저럭 있지만 품격따위 개차반인 c일보의 1면 http://t.co/G21UXbXA
  20. 20:24 http://t.co/hVBfHEz6 이왕 하시는 체험, 30일 밤 마포구 합정동에서 고양시 일산동구 구간에서 하셨더라면…
  21. 20:08 @capcold 그런데 이번 c일보 표지는 너무 노골적으로 멍청하고 시대착오적이어서, 감성이든 이성이든 진지하게 반응하면 그만큼 손해인 것 같다. 그냥 한 부 구해서 레어템으로 보관이나 해둬야 할텐데. [in reply to capcold]
  22. 19:52 반면 경향신문 뉴스룸은 작년 언젠가 품격품격 열매라도 드신듯: http://t.co/lNFnjBhs (via @se_bing) 같은토픽으로 같은날 이렇게 품격 쩔면, 연봉만 높은 c일보직원분들은 무슨 낯으로 살라고 http://t.co/g99Vzkp6
  23. 19:22 @capcold 그런데 웹연재물인데 1면톱 거대하게 박을 고해상도 이미지를 어떻게 구했을까. 야후코리아가 자기들 까는 기사에 순순히 파일을 줬을까. C일보 디자인실이 선 따다가 새로 그렸을까. 좀 깨져도 대충 확대했을까. 쓸데없이 급 궁금해진다. [in reply to capcold]
  24. 18:43 ‘열혈초등학교’ c일보 표지 http://t.co/S5k9D8eU (@se_bing) | 밟히는 이에게 ‘대중문화’, 밟는 세 명에게 조, 중, 동이라고 이름표를 붙여주면 딱 좋을 것 같다.
  25. 17:19 “檢 디도스사건 결론 경찰수사와 달라진 점”(한국) http://t.co/jsWr3dEE | 한걸음 더 나아간 수준이니, 특검으로 또 몇걸음 더 나아가길 희망.
  26. 16:37 NYT의 근성: 팩트오류를 제보받으면, 고친다… 마이리틀포니 캐릭터명 혼동이라 할지라도. http://t.co/FEKQ6JyS
  27. 14:55 .@speakalittle 저는 민주의식의 사춘기를 미숙이 아닌 성숙 과정의 일부라고 봅니다. 다만, 그걸 쳇바퀴 반복하지 말고 넘어서야 그 다음 수준의 성숙이 올 수 있죠. // 신뢰는, 합의와 연대의 제도화 과정 속에 생기는 부산물이죠 사실. [in reply to speakalittle]
  28. 14:33 내가 꽂힌 활동과 내 동류집단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다른 것은 부재했거나 하찮은 것으로 보이는 자의식 폭발은 다분히 사춘기적이다. 한국사회의 일반적 민주 의식이, 늦은 사춘기를 어서 넘고 성찰과 제도화를 직시하는 성숙으로 나아가길 희망.
  29. 13:39 RT @hcshin: 이런 말을 하면 나도 도매급으로 욕을 먹을 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난 7년간 네티즌들이 사이버공간에서 제기했던 여러 음모론들 가운데 생산적인 논의를 가져왔던 것은 별로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나의 기억과 여러분들의 기억 …
  30. 12:39 ‘선관위테러가 투표에 미친 영향’ 추산치가 돌아다니는 내용을 보다보면, 뭐만 하면 **억원 경제효과라고 추산치 만들어 돌리는게 딱히 이상해보이지 않는다. 얼기설기한 목적 맞춤형 추산에 너무 관대하다고.
  31. 10:59 @skyjets 기준은 의외로 간단할 수 있습니다: 내가 나꼼수 애청자면 나꼼수애청이 최고며 남들은 헛짓인거고, 내가 논객질 중이면 논객이 최고, 내가 희망버스 참여하면 그게 최고의 희망이고, 내가 대통령이면 대통령만 짱인겁니다 (…어라?) [in reply to skyjets]
  32. 09:33 RT @raftwood: 제가 오늘 받은 경찰 조사 건과 관련된 미디어오늘의 기사입니다. “공무집행 교란행위”라는 표현이 걸맞는 묻지마 고소 행태. http://t.co/yHleBOiV
  33. 01:19 @ashduck 평소에 그런걸 안하는건, 칭찬받는 글이 거의 없다보니 못하는 것이었던 겁니다(핫핫) // 사실은 저를 욕하는 글도 잘만 보관하고 공개합니… http://t.co/5JMUlt6l [in reply to ashduck]
  34. 01:12 RT @Coastadelsol: 캡콜드님이나 고은태님 같은 분들의 성격이 진보진영의 전반적 성향으로 인식될때 대중의 진보진영에 대한 선입견이 어느정도 걷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진영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시야도 넓은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두분을 …
  35. 00:25 RT @left_drawer: 지금 이 안내문 자체를 이해할 수가 없는 건 왜일까? http://t.co/egnNRYfy
  36.  

    Thu, Jan 05

  37. 22:36 각종 비전들을 세우곤 하는 연초에 다시 읽는 맛이 있는 예전 글, “득템주의를 버리자”(굿바이 올드 코리아! 릴레이) http://t.co/elWp9hLM | 혹 이 릴레이, 재개하고 싶으신 분?
  38. 16:43 NYT, WaPo, AP외 수많은 미국 뉴스사들이 연합한 뉴스 활용 측정 회사 NewsRight 출범 http://t.co/aX6dTKV3 | 뉴스콘텐츠의 확산경로를 파악하고 합법적 라이센싱을 확대하는게 목표(아니면 HuffPo 물먹이기?).
  39. 16:27 http://t.co/WWi0MDEu 에 동의하며 한마디 더. 재벌기업들이 자꾸 ‘오너일가⊃기업’ 이미지를 내세우는데, 실상은 클수록 ‘오너일가⊂⊂⊂기업’. 오너의 부패에 댓가를 치루게 한다고 안 망하니까 국가경제급 엄살은 그만.
  40. 15:11 민주당이 정봉주 투옥에 대해 동원하려 하는 통에 앰네스티가 화제키워드 등극, 얼결에 예전 글의 조회 증가. “이스라엘에 후원금 주자” http://t.co/SLxsAX6S (c모를 꾀어내는 소싯적 g모님의 마수도 구경할 수 있음(핫핫)
  41. 15:05 제발 작년 보더스의 뒤를 따르지 않기만을… RT @estima7 미국최대서점체인 반스앤노블의 주가가 오늘 17%폭락 http://t.co/gmsSWnmZ 전자책리더인 Nook비즈니스를 분리하겠다는 발표에 따라.
  42. 14:47 http://t.co/gjxdLNo2 선관위테러 수사발표가 정식으로 나오면 논할 일이지만, 범행시점보다는 비서 체포시점보다 먼저 인지했는가가 중요. 황우석이 랩조교에게 조작하라고 직접 시킨게 아니라도, 책임자가 조작을 인지하고도 부정한 순간 주범.
  43. 11:35 코닥의 몰락을 보며 필름이 디카에 밀리는 기술변화의 역사만 보는 건 부족하다. 디지털카메라를 발명한게 바로 코닥인데도 정작 관성과 기득권으로 자기들 내부 팀의 가능성을 뭉개버린 경영실패가 더 중요하다. 꼭 한국IT 같거든.
  44. 11:18 세상에 ‘성찰 없는 적당한 좋은 말’ 만큼 공허한 말이 있을까. C일보 방사장의 신년사: http://t.co/zRw3BK5T 아, 그리고 여전히 올해도 C일보는 SNS와 전쟁질이나 하겠구나.
  45. 11:11 어제 PEA ‘최악의 기업’ 투표 http://t.co/QWOL4eWc 에서 ‘애국심으로 백혈병 삼성에 투표’ 드립은, 삼성 외 후보들도 괴수대결전이기 때문. 핵방치 동경전력, 식품가격폭등 바클레이, 농약오염 신젠타, 삼림파괴 베일, 탄광오염 프리포트
  46. 01:02 Internet Access Is Not a Human Right (by Vint Cerf) http://t.co/804z5RYh | 좀 감동했다.
  47. 00:24 노파심에서 남기는 말이지만 앞선 트윗은 [열혈초등학교]를 딱히 높게 평가한다는 것은 아니라, 대중문화 때리기와 노골적인 검열 옹호를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 문제의 작품이 설사 조*라이드였더라도 같은 입장이었을 것이다.
  48.  

    Wed, Jan 04

  49. 23:43 “학교폭력 희화화 웹툰 버젓이 연재” (연합) http://t.co/a1GSSHiL 의레껏 대중문화 때리기. 뭐 나는 학교폭력 손 놓아온 교직종사자들과 정치인들이 버젓이 자리 보전하고 있는게 천만배쯤 문제라고 보지만.
  50. 23:23 훗 제 글은 우꼴의 지침입니다 http://t.co/oBhwmLB7 RT @so_picky 내 트윗이 우꼴의 칭찬을 받다니~ T_T [in reply to so_picky]
  51. 23:18 http://t.co/Vqkro432 을 보고 들어가본 네이트의 ‘뉴스&톡’ http://t.co/R9qQwUM6 …무슨 생각으로 기획한건지는 알겠지만, 암담하다. 트위터보다 최소한 1년쯤 전에 나왔어야지.
  52. 22:47 http://t.co/iBFbnPcK | y축: 특정 분야에 대한 강한 의견 표명 의지. x축: 그 분야의 지식. “멍청봉우리”를 조심합시다.
  53. 21:52 의외로 애국심 쩌는 저는, 한국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삼성전자에 한 표를 던졌습니다. http://t.co/MTrivaoQ PublicEye ‘올해 최악의 기업상’에 백혈병 잡아때기 사태로 후보에 올랐더군요.
  54. 21:07 “과거 어느 때의 20대보다 섬세한 지금의 20대”이신 분은 자진신고해 봅시다 http://t.co/fkOw9uHw
  55. 20:47 만화팬들은 긴장하시길… ‘올라치코스’가 드디어 출간 대기중 RT @anibooks http://t.co/tJvWa5JJ 뭔가, 엄청난 책을 낸 것 같아요… ㄷㄷㄷ
  56. 16:42 뷁만년만에 블로그 http://t.co/hHOQ2Oj3 부제목을 갱신: “세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듯 넘치는 감동과 위로에 오히려 피곤해질 때 즈음, 저와 함께 차근차근 이성과 합리의 담론을 논해봅시다. 개그와 함께.”
  57. 16:20 @capcold 여담이지만, 나라면 다스베이더가 통신속도가 느려서 곤경에 처하고는 마지막에 대리점에서 LTE폰으로 바꾸는 컨셉 연작으로 갔겠다. 통신이 느려서 데스스타도 날려먹고, 루크에게 고백타이밍 놓치고, 황제셔틀 영접 타이밍 놓치고… [in reply to capcold]
  58. 11:21 무리짓기와 괴롭힘은 여느 사람 집단에서나 늘 생기는 현상. 하지만 현재 한국 학교사회에서는 1)그게 집요하게 조직화되고, 2)음지가 아닌 주류문화고 3)시스템의 구멍이 이를 방치하는게 문제의 심각성. 불법스캔부터 정치부패까지, 비슷한 문제패턴.
  59. 10:37 학교조직폭력(일명 ‘일진’)을 해결할 아이디어: a)”학교조폭근절의 경제효과 매달 ***억원” 보고서를 만든다 b)근절하면 한국이 해외 무슨 수상한 재단이 주최하는 ‘세계7대신비’로 선정된다 홍보 c)실명 책임담당관을 붙… d)이하생략
  60. 10:03 KT의 스타워즈 광고와 잘 된 광고들 비교 /1346 http://t.co/NkFEeo3Z | 온 동네에 널리고 널린게 스타워즈팬인데, 일당 10만원만 주고 감수 한번만 받았다면 방지할 수 있었을 재난.
  61.  

    Tue, Jan 03

  62. 23:40 RT @kcanari: http://t.co/QqCfh35G 대반전인데… 120번 경기 콜센터가 따로있음. 이쪽으로 통합시키면 될걸 왜 119에 통합시키는 거지? 진짜 경기도 소방공무원에 원한이라도 있는건가?
  63. 23:04 앞선 3분요약으로 http://t.co/TLBrybsu 미디어렙 문제에 관심 가지시게 된 분들은, 왜 그나마 통과시키려 노력하는 안이 차선이 아닌 차악인지 @ringmedia님의 글을 http://t.co/Y4OmoTGo 후속으로 읽으시길.
  64. 22:20 @gunbeat 그 중 대대로 최고수제자에게는 특별한 호칭을 수여했는데, 늠름한 혼을 되새기라는 아름다운 의미를 지는 호칭이었죠. 바로… “재규어” [in reply to gunbeat]
  65. 22:15 .@ducky_kim 제 동료 아닙니다만. 그냥 저와 지향이 다른 인기 정치인이자, 시대착오적 규제를 아직도 풀지 못한 선거법으로 인한 피해자라고 봅니다. [in reply to ducky_kim]
  66. 21:54 @self_torture @fatboyredux 니 맘에 안드는 이야기를 하는 나를 함부로 발로 차지나 마라… 라고 올리고 싶었지만, 제가 좀 수줍어서. [in reply to self_torture]
  67. 21:30 나꼼수 편가르기 현상이 오마이의 기사 덕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데, 따로 다듬어 글 쓰기는 귀찮은 사안이라 이전 트윗들 모아 놓음. http://t.co/dn6BoGrl
  68. 21:16 RT @PRESSIAN_news: 2. “요즘 프레시안은 어때요? 이명박 출범하고 정부 광고가 끊겨 진보 매체들이 많이 어려워졌다는데”…”하하. 프레시안은 노무현 정부 때부터 정부 광고 다 끊겨서 단련이 돼 있습니다. 별 차이 못 느낍니다” …
  69. 21:00 .@7godsofchaos 해놓은 일을 누가 계속 지키지 않으면 뒤집하고(예: 연기금 보호, 복지수혜대상 확대), 이어가지 않으면 묻히죠(예: 여당 내 정권견제, 부패 자정노력, 경선개혁 등등). 그런거 잊고 감동만 하는 건 참 미안한 일. [in reply to 7godsofchaos]
  70. 20:52 박건웅 작가의 꽤 감동적인 고 김근태 선생 추모만화 ‘고마워 미안해’ http://t.co/M3ZtgMMg 가 많은 정서적 공감속에 퍼지는데, 아쉽게도 자로 잰 듯 내 입장과 http://t.co/5zI29JPq 정반대다.
  71. 17:57 RT @Techmeme: How I Designed http://t.co/xmT76LOD in 1 Hour (@sachagreif) http://t.co/CV2rHpGu http://t.co/SftJo2Oy
  72. 16:02 “인권위 대규모 징계 사태를 보는 전직 위원장의 고언” (신동아 | via @pythagoras)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대통령직속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대통령직속이기에 정권 꼴리는대로 망가질 수 있다는 아이러니.
  73. 15:44 미디어 공공성 측면에서 엄청 중요한 문제인데 업계 선수들 말고는 뭘 알고 참여하기 쉽지 않은 미디어렙법 사안, 누구나 알아먹을 3분 정리: http://t.co/TLBrybsu
  74. 14:10 중2병의 과학적 근거로 엘킨드의 ‘상상적 청중’ 개념이 다시 보이는데, 흔히 인터넷에 도는 건 1)그 청중이 아무 타인이 아니라 peer group임이 빠졌고 2)미국 8학년은 한국 중2와 신체성장이나 자의식이 꽤 다름(예: 더와이어 시즌4).
  75. 12:30 http://t.co/CZyUvNKX 미국 보통사람들의 지난 3년간의 역사를 한 장에 절묘하게 담아낸 풍자.
  76. 11:56 87년 혁명을 이룬 시민들은, 대선에서 5공 공범 노태우를 거부하고 빨갱이 드립 세뇌도 으랏챠 극복하고 그냥 호쾌하게 김대중을 뽑았어요 #행복한_마무리를_지어보자
  77. 11:43 @7godsofchaos 사실은 그걸 빗대어 각종 거버넌스 체계에 대한 문제의식은 하나도 없이 “안철수로 바꾸면 뾰로롱~”을 상상하는 분들을 흔들고자 했지만 아무래도 상관없…(핫핫) // 박비대위의 경우, “순수한 쇄신”이었던 적은 한번도 없… [in reply to 7godsofchaos]
  78. 10:17 비단 H당의 박근혜비대위 http://t.co/MK99k4qn 경우에 한정짓지 않더라도, “쇄신=새인물”이라는 멍청한 공식에 집착하는 한 상황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 체계를 성찰하고 기본룰을 뜯어고쳐야 쇄신이지.
  79. 09:57 “책을 읽다가 초능력자: 책에 관한 만화” http://t.co/Z0Rx6IAb | 작년12월호 학교도서관저널 연재글. 책읽어야선진국민 뭐 그런 훈계보다는 좀 재밌는 이야기가 필요하니까.
  80. 08:17 듣햄~(2) RT @GoEuntae 듣보잡이라 햄볶아요~ RT @unheim: 나꼼수에 관한 오마이뉴스 기사 하나. http://t.co/LH2ul1Ti 흠, 기사에 거론된 자들, 또 폭풍까임 당하겠군.
  81. 08:15 ‘하고픈것이 노동이 될 때’에 관한 어쿠스틱라이프 이번화에 http://t.co/iD2apXNe 어그로를 느꼈다는 이들의 리플을 보고 있으면, 당장 내일 새마을운동이나 천리마운동을 부활시켜도 성공할 기세 OTL
  82. 00:33 RT @CBSJOY: [노컷시론] 미디어렙 법안은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 / 김민기 교수 http://t.co/ZQBcltnY “이번에 성안된 미디어렙 법안이 최선은 아니다. 차선 내지 차악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악법이라도 있는 세상이, 그 …
  83. 00:18 OMG…;; RT“@lightfaraway: 이 광고사진을 패러디한 그림들 아시는 것 있으면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http://t.co/LwTXWJHQ”
  84.  

    Mon, Jan 02

  85. 23:14 http://t.co/Hpq0jaXv 이런 소식을 듣고, 담당자분께 메일로 “감사드립니다. 무려 제 블로그가 선정될 수 있었다니 선정기준이 상당히 궁금해집니다”라고 보냈다(…)
  86. 22:43 RT @npool: 인터넷진화의 3단계, 사물 인터넷 http://t.co/qJSuE76P 간만에 쓴 글이라 호흡이 짧다^^
  87. 22:43 @gorekun “kimt**가 루니처럼 거칠게, cap**가 메시처럼 맵시있게 개그를 치고 나가면, so_pi**이 지단처럼 안정감있게, gor**이 리베로라면…” 이라고 받아치려다가 오글거려서 그만뒀습니다. 앗, 써버렸다. [in reply to gorekun]
  88. 22:35 시사인은 올해의 인물로 여타 가벼운 짓거리 안 하고 김진숙-희망버스를 http://t.co/aIWotXcE 뽑을 줄 아는 몇 안되는 곳이라 무척 소중하면서도, 이런 http://t.co/bbKPULaz 멘붕을 일으키기도 한다(…)
  89. 21:34 2012년 3대 트렌드 예상: 1.누군가에게 트렌드 물어보기 2.대충 작년하반기에 유행한 키워드들 나열하고 트렌드라 주장하기 3.누군가가 말한 트렌드 퍼나르기 (…그럴리가)
  90. 19:57 “학교폭력, 왜 중학교 2학년에 집중될까”(해경) http://t.co/wy1J7yqF | 요새 얄팍한 기사들이 차고 넘치는게 학교폭력 토픽이지만, 중2병드립이라니 좀 특출나게 허접하다.
  91. 19:42 아아 Badgers… 2년 연속 로즈볼까지 올라가서 패배냐;;;
  92. 17:18 .@bobochacha6933 @alzam37 바로 그 다음 트윗에서 http://t.co/lsQfr9Yb 언급했듯, 비대위로 정당이 개혁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봅니다(특히 H당만큼 공고한 곳이라면). 시도하지 말라고 막을 필요는 없다, 정도죠. [in reply to bobochacha6933]
  93. 16:39 “최시중 방통위원장측 억대 수뢰”(한국) http://t.co/WPhYsYxO (via @newspresso) | 최시중 방통령 체제가 그간 망쳐놓은 것들 때문이 아니라 고작(…) 부패 때문에 물러난다면 좀 허무하겠지만.
  94. 16:19 @capcold 다만 정당레벨에서 ‘비대위’들은 후자, 즉 진짜 변화는 못 이끌어내고 전환국면 얼굴마담으로 이용만 당할 가능성이 항상 높다고 본다(예:만약 구 민노당이 07대선 후 심상정 비대위의 요구를 받아들였더라면?). [in reply to capcold]
  95. 15:57 괜찮아 보이는 인사들이 H당비대위에 참여하는것을 비웃거나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 결과 정말 H당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면 (진영논리로는 불리해도) 세상은 더 나아지는 것. 실제론 개혁 안하면서 그 사람들 내세워 생색만 내고 표 긁어갈 때가 문제.
  96. 13:34 실패한 농담들이야 그렇다쳐도, ‘나꼼수 미국강연 외압 파기’는 스스로 진지하게 문제제기한 건인만큼 다른 후속 이슈로 덮고 넘어가지 말고 반론들에 제대로 답하며 꼭 끝까지 책임져주길 바랄 따름. http://t.co/TvVMW4I6
  97. 10:26 RT @Lawyer_KOREA: 제가 자문위원을 수락한건 현정권지지하거나 개인적 편향이 아니라 자기들만 옳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무시하는 풍토에서 바른 말을 크게 하고싶었던터에 한날당이 먼저 손짓을 한데 응했을뿐, 다른 정당에서 불러도 응했을 …
  98. 03:44 RT @egoing: 어르신들을 위한 IT 수업 효도코딩. 안드로이드 폰에서 일정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수업을 방금 등록했습니다. http://t.co/UszKY02p
  99. 03:19 5%인근당 + 2~3%당 + 1~2%당의 스타들 = 10.3 -> 6.1 -> 3.4%;; A형텐트정당의 http://t.co/8SuYUlrz 현재에 대해, 이쯤에서 폭풍눈물 한번. http://t.co/x8Ry7ipl
  100. 03:12 RT @jcjinbo: 문부식 전 대변인 사건 관련, 진보신당에서 피해자인 택시기사님과 경찰직원분들을 만나 직접 사과하였습니다. 트친님들의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http://t.co/v1U7mnBV
  101. 01:19 @a_hriman 말씀하신 그런 크로스오버 비슷하게 시도한게 한겨레의 ‘진/정 크로스’일텐데, 대체로 미학과 과학(…) 둘 다 설명력이 뻘쭘한 토픽을 선정하곤 하죠 OTL @fatboyredux [in reply to self_torture]
  102. 01:16 “직관” http://t.co/hJ7sDDy3 (by @gorekun) | 단순히 경영전문가가 아니라, 그 분야의 전문성을 아는 보스가 필요한 이유.
  103. 01:07 @a_hriman 그러고보니 해당 연재 전체를, 한번도 재밌게or유익하게 읽은 적이 없…;; 사회과학으로 접근하기 가장 적합할 현상을 소재로 삼으며, 뭐랄까 마치 일자나사못에 십자드라이버 가져다 대는 느낌이랄까요. @fatboyredux [in reply to self_torture]
  104. 01:03 @a_hriman 뭐, 제 기억으로도 진은 ‘대중을 믿기에 구박한다’ 정도로 요약될만한 입장을 밝혔던 바 있죠. 대중 무시는 딱히 그분의 의도라기보다는, 닥돌형 정치글쓰기에서 결과적으로 만들어져버린 수용맥락이랄까요;; @fatboyredux [in reply to self_torture]
  105. 00:36 RT @ymedialab: 연합뉴스 미디어랩에서는 최근 19년 간 대통령 신년연설·신년사를 키워드 그래프뿐만 아니라 전문(全文)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 타임라인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전문이 궁금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t.c
  106. 00:35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오무라이스잼잼 시즌3 예고편 http://t.co/NTtY8AMS 을 본 후, 책장에서 유전자레벨검을 꺼내 “아하 그때 그 케첩글씨!”를 외치는 인간과… 그냥 인간.
  107. 00:12 @fatboyredux @a_hriman 헉 딴짓하고 오니 이미 끝나버렸…;; 음모론이 근대성 범주의 현상임에 한표 추가지만, 진의 접근이 포스트모던 미학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기보다 저는 pm 자체를 별로 인정안하니). 여튼 굿 논의. [in reply to fatboyredux]
  108.  

    Sun, Jan 01

  109. 20:46 “새해맞이 뚱땡이 특집” http://t.co/IVpxQBe6 (by @wihowife) 후속으로 말라깽이 특집도 해주시길 바라며 홍보(…)
  110. 19:36 @fatboyredux 아이러니컬하게도, 그 분의 글 자체가 음모론의 발생을 인지과학 같은 “복잡한 과학”(예: http://t.co/QGwvWLQq )보다 미학적 사유라는 “재밌는 서사”로 설명하는군요(핫핫) [in reply to fatboyred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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