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2년 9월 1주까지: 인터넷실명제, 애플, 강간범보도, 대선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 77.58-57.48. 애플-삼성 판결과 함의.
* 76.56.24. 인터넷 실명제(중 하나) 위헌판결.
* 75.53.11. 포털 문제.
* 69.67.50-49.47.28.26-25.21.18.14. 주류언론의 한계, 그리고 (또) 자폭.
* 59.51. 테크 문명의 에피소드들.
* 45.13. 마이너한 성공의 개그들.
* 42.28.9.4.2. 강간범 사건의 사회적 후속.
* 41.39-38.17.3.1. 대선, 정치.
* 35.32-31.7-5. 해시태그놀이.

    Sun, Sep 02

  1. 15:58 프레이밍 이야기 꺼낸 김에 하나 더. 누가 “지금 야권이 해야할 단 하나의 소통팁이 있다면?”이라고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하겠다: “향후 4개월, 모.든. 발언, 자료, 보도에서 ‘이명박정권/현정권’이라는 말을 ‘새누리당정권’으로 바꾸십시오.”
  2. 15:55 프레이밍으로 접근하자면, ‘화학적 거세’와 ‘성충동 치료’ 사이의 선택이 있다. 처벌프레임은 사적 통쾌함 but 인권침해라는 논의를 부르고, 치료프레임은 사회 재적응이라는 인권친화 방향성 but 처벌약화의 느낌을 준다. 같은 약물 처치인데도.
  3. 12:08 민주당은 경선흥행이 저조하다 볼멘소리하기 전에, 경선 홈피에서 (의미없는 개그패러디 말고) 잘 설계된 바이럴 캠페인, 공약비교 인포그래픽, 쓸만한 세부자료 연결 찾아보기 같은게 얼마나 있나 점검부터 하고 옵니다 http://t.co/J8dQ9hck
  4. 10:50 흉악범죄자 얼굴 공개 떡밥 http://t.co/gsN9H3xB | 3년전, 다른 흉악범죄를 둘러싼 언론보도 소동 당시 썼던 글. 뭐 하나 달라진게 없나.
  5. 08:42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 “아깝다. 곰문이었더라면 180도 회전해도 곰문이었을 것을.” #검문회피개드립을모아보자
  6. 08:36 RT @so_picky: “잠시 검문 있겠습니다.” / “왜죠?”
  7. 08:36 “잠시 검문 있겠습니다” / “싫습니다 선배” #검문회피개드립을모아보자
  8. 00:12 불심검문이 절대 못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경찰이 정치권력의 지침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성, 사상을 범죄화하는 국보법 폐지, 경찰 전반의 인권의식 강화, 근거 희박한 부당 검문이 적발되면 줄줄이 옷벗는 규율 등은 최소한 갖추고 나서 논하라고.
  9. Sat, Sep 01

  10. 23:39 http://t.co/255zfJ19 의 6번 문답에서 ‘만화/애니’ 대신 게임이든 야동이든 뭐든 요새 모 범죄사건 관련으로 자주 언급되는 것 아무거나 기입해서 읽어봅시다.
  11. 23:27 RT @gorekun: NL계열들이 한국사회에서 쉽게 매력을 발휘하는 이유 http://t.co/6EK2e6aU by @capcold
  12. 22:27 A들이 B에게, 우리껄 니가 더럽힌다 구박. B가 그럼 너희 맘대로 하등가라며 마당을 열어줬더니 A들이 와서 똥을 눔. B가 왜 여기와서만 그러냐 제재하니, 이젠 A들은 자기집에도 똥을 싼다. 아, 뉴스캐스트와 언론사닷컴들의 낚시질 이야기다.
  13. 22:01 @decadence_itr 굳이 말하자면, 변호사가 쓴 사과문 같은 느낌이랄까요. “니놈 사정은 안됐지만, 날 고소해봤자 내 승리야!(=내가 그게 사실이라 믿었을만한 정황증거가 이리 많다고)” ?[in reply to decadence_itr]
  14. 21:49 @cfr0g “세상에는 멋진 이분법과 덜 틀린 다분법이 있습니다.” 라고 이분법 논리를 던집니다 @gorekun @Neppher ?[in reply to cfr0g]
  15. 21:20 http://t.co/sSvk2xpE c일보의 강간범 사진 오보 관련 확장판 공지 역시, 자기들이 (과정에서) 뭘 잘못했고 앞으로 어떻게 고치겠다는 것인지 내용 전무. 어떻게 배상하겠다는건지도 전혀 없다. 눈 가릴거면 아웅이라도 하라고 좀.
  16. 20:34 @cfr0g @gorekun @Neppher 연구도 비평도, 기술과(평가적 분석의 논리와 방식) 안목(주제/소재 선정 등) 둘 다 필요로 하며, 가르치는 부분 + 경험과 센스로 체득하는 요령이 함께 작용하죠. 왜 저게 이분법이 되는지 이해불능. ?[in reply to cfr0g]
  17. 20:05 네이버 웹툰은 한국 만화가들의 삶을 증진시킨것일까요 반대일까요? ? 그곳에 연재하는 만화가 분들의 생계를, 연재하지 않는 것보다는 증진시켰습니다. http://t.co/q9FzM0mq
  18. 16:08 NL 단상 http://t.co/E4PwfOda
  19. 13:00 http://t.co/sSvk2xpE “본인 확인을 못했습니다” 본인 확인이 될 때까지 공개 안 하면 된다(뭐 급하다고). 옆모습 저해상 사진을 한밤중에 급히 들이밀고는 이사람 맞냐 물어보면 그게 확인인가. 이건 뭐 취재&데스킹 기본이 망가져있다.
  20. 12:00 필기구회사 BIC이 핑크색 디자인의 “여성용 볼펜”을 내놓자, 아마존UK의 유저리뷰란이 폭발: http://t.co/SFz1m7ne …분노 말고 개그로. “감히 여성따위에게 글이라니!” “방금 나무 패고 온 내 남성적 손에는 안맞더군요”…
  21. 11:42 정부가 아이패드처럼 작동할 수 있다면? (WSJ-Korea) http://t.co/NDZwwGWl | 원문의 유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 오역이 난무하는 번역의 예. 심지어 제목도 틀렸다(..)
  22. 11:09 혹시 의도적으로 주류 미디어가 대선을 앞두고 고종석 사건을 크게 보도하는 것은 아닐까요? ? 조두순 사건을 상기해보면, 그냥 주류미디어가 이런걸 늘 엄청 신나합니다. http://t.co/fy78L3LY
  23. 09:52 지금 트윗상에 퍼지고 있는, 미 공화당 대선후보 밋 롬니가 강남스타일 춤을 추며 등장했다는 소식은 당연히 패러디개그(…) http://t.co/isN0NNOz | 너무 웃긴 소식이면 한번 의심을.
  24. 09:25 3년 후에 본인이 무엇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 3년 전에 이런 질문을 받았구나, 확인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http://t.co/19cxKrpE
  25. 08:16 @dellayk 헉 손대규 천웅소 이지은 세 분 모두 참여연대 분들이었군요 OTL 미디어오늘 기사에서 “인터넷 게시판 이용자 손아무개씨 등 3명”이라고 해서 개인 자격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얼른 정정 신청해놓겠습니다. 감사! ?[in reply to dellayk]
  26. 08:00 c일보의 그림 처리 솜씨가 거의 프레스코지저스급이로고. (사건: http://i..wik.im/82971 그리고 ‘대처’: http://t.co/WQFhlX7H ) http://t.co/88oX4Oqk
  27. Fri, Aug 31

  28. 22:21 “범인은 술, 게임, 야동에 찌들어…’성범죄 공식’ 예외는 없었다”(c일보) http://t.co/0gChdut5 이왕 막 지르는 김에 웹툰도 넣고, 해결책으로 자본주의4.0도 언급하고 그래보지?
  29. 20:14 ‘배석규 YTN 사장 황제골프 비판글’ 김종욱 위원장 무죄 (미디어오늘) http://t.co/0LUnN4ie 서울중앙지법 “YTN 사장은 공적 인물, 공공 이익위해 사실 적시한 것” …公敵으로 읽고 순간 법원의 과감함에 깜짝(…그럴리가)
  30. 18:58 http://t.co/8iRbJrSu 자신있게 “수차례 봤던 아동 포르노물의 영향도 있었습니다”라니;; 인과/상관관계 가 운다 http://t.co/WKbRBXkT 게다가 아동포르노는 성범죄유발 때문이 아니라 그 자체로 성범죄라서 문제인것.
  31. 18:05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설정화라면 불특정 다수의 작화가들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팔 한쪽 살짝 든 차렷자세 같은게 기본인데… 이 작품이라면야 당연히 이렇게: http://t.co/R7ejY41u
  32. 17:01 그들은 정말 진보였던 것일까(송용창 / 계간 자음과모음) https://t.co/7GTcktBM | 잘 정돈된 글. 온라인에 후공개된 후에야 읽게된다는게 아쉬울 따름.
  33. 16:48 “놀랍게도, 콩 심은 곳에서는 콩이 나더라” #식상한통찰을늘어놓자
  34. 16:10 아프니까 청춘인데 천번 흔들리면 어른이 된다더라 (…천 대만 맞고 시작하자) #식상한통찰을늘어놓자
  35. 12:52 작은 인터페이스 차이가 큰 사용 관행 차이를 만들어낸다. 애스크에펨 계정이 http://t.co/omD8cMyx 호응속에 번창하고, 본거지 사이트의 자유방명록이 http://t.co/c8L6ZR0R 민원게시판(…)이 된 모습을 새삼 돌아보다가.
  36. 12:26 RT @Cloveraid: 크리스마스때 선물 놓고 가던게 사실 산타할아버지가 아니라 아빠더라 #식상한통찰을늘어놓자
  37. 12:25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시더라.” #식상한통찰을늘어놓자
  38. 11:39 청춘야구만화 H2를, 한국에서 드라마화. 히로 역은 한창 개가를 올리는 중인 서인국. 히로: “내가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둘 있는데 히데오 그너마하고 히카리 니다.” 히카리: “우리 친구로…” 히로: “친구? 지랄하네” …아… 안되겠다
  39. 10:30 내 동명이인들은 그나마 시인, 목사 뭐 그런 나와 전혀 관계 없는 쪽이라서 다행이다(…) https://t.co/ddPyuuqO
  40. 09:49 @a_hriman 결정적으로 지금껏 역사의 경험으로 보건데 민주당계열 역시 정치입김을 줄이는 조직구조/인사권 개편은 회피해왔다는게 함정 (예: 방문진 이사진). 전획물의(…) 소유권 시비가 아닌 전획물 자체를 없애는 격이라서요. ?[in reply to a_hriman]
  41. 09:38 @a_hriman “잠깐 돈을 포기하든 복지를 넘기든 역사에 고개를 숙이든, 그게 있으면 그분들이 영원한 슈퍼갑이다 이 미개한 평생 을들아” 정도의 설명 어떨까요 ?[in reply to a_hriman]
  42. 09:35 팩트 오류 하나 수정한 김에(Thanks to @antiropy님) 한번 더 셀프홍보: ‘속 편한 해결의 꿈은 개꿈이었다: 인터넷실명제 돌아보기’ http://t.co/35vw0HPQ
  43. 09:30 돈 포기하라면, 포기 시늉한다(각하의 ‘장학재단’). 복지 하라면, 복지 시늉한다(친박의 ‘경제민주화’). 역사적 반성 물으면, 화해하는 척 한다(전태일 헌화쑈). 절대 못할걸 주문해야지. 기득권의 기반인 공공/공영기관 조직구조와 인사권 개혁 같은.
  44. 08:25 분노에 편승한 화학적거세보다, 예방을 논하는 성교육 강화를 – 특히 생물학적 말고 사회적(권력) 요소 – 강조하며 집요한 의무교육과 평생교육, 처벌재교육을 외치는 의원은 어디 없는가.
  45. Thu, Aug 30

  46. 20:38 http://t.co/HhmNxwr9… ? 북한 찬양 커뮤니티를 국가보안법(일명 독재좀비법) 명목으로 제한한 적은 있죠. 친일 검열은 도… http://t.co/73j4jyoX
  47. 20:21 절실하지 않던 꿈을 위한 최선 –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http://t.co/NKkIW5TK | 지난 호 기획회의 서평. 찌질한 아저씨를 찌질한 아저씨로 그려내는 훌륭한 솜씨의 만화.
  48. 20:07 아스카와 아소카만큼이나 다르다 RT @gunbeat ‘기동전사 건담’과 ‘건담 기동무투전’ 만큼이나 다르다. MT @drip_translate: 「Java와 JavaScript는 다른건가요?」「인도와 인도네시아만큼 다르다」
  49. 19:53 리수령 인터뷰 14(하): 미소녀 오타쿠! 미소녀와 오덕을 말하다! (모아 편) | 슬로우뉴스 http://t.co/OspUNPDo | 오덕계의 매사가 그렇듯 몇몇 디테일의 이견은 있지만, 그쪽 세계에 대한 훌륭한 인트로
  50. 19:37 대선판 황당한 ‘네 가지’(한겨레) http://t.co/0CIW4Cq6 공허한 선거판을 지적하는 좋은 사설이지만, 마지막 문장은 이랬어야했다:”이에 본지는 대선 예비후보캠프 분석, 뉴스 및 정책비교 특설페이지를 개설했고,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51. 13:48 원본은 아직 나오지 않고 소문만 무성한데 짝퉁이 먼저 출시되면, 그것은 과연 짝퉁이라고 할 수 있는가. http://t.co/T8Ztlf7Q …짝퉁 맞다. 중국산 아이폰5 비스무리 출시.
  52. 13:26 “주요 정치인물들이 전혀 사실이 아닌 말을 기꺼이 던져놓을 때 그 주장이 거짓임을 보여주어 제동을 걸지 않는다면, 발언 인용에 천착하는 언론인들은 속임수의 도구로 전락한다.” http://t.co/hv4FsWbt 사실점검 없는 인용보도를 넘어야.
  53. 11:05 제목 변화, c일보사례: 성우·PD 출신 방송전문가로 알려져… 알고보니 경력·학력 등 의문투성이(신문기사) 성우·PD출신으로 알려졌지만 경력은 ‘의문 투성이'(닷컴대문) 성우·PD출신 방송전문가로 알려진 양경숙, 알고보니 ‘경악'(포털송고=개별기사)
  54. 09:34 http://t.co/41vzAtXA 나는 어제 오바마의 Reddit 출몰 AMA 사건은, 단순한 흥미성 해프닝이 아니라 향후 정치/미디어 논의에서 두고두고 화자될 중요한 분기점 사례가 되리라고 본다. ‘디지털 타운홀’의 굴레를 벗어났거든.
  55. 08:43 속 편한 해결의 꿈은 개꿈이었다: 인터넷실명제 돌아보기 (슬로우뉴스) http://t.co/35vw0HPQ | 실명제 삽질의 역사적 맥락, 교훈 등. 인기 없어서 셀프RT.
  56. 00:31 오, 마침내 예전에 언급했던 https://t.co/97g8llfi 아이디 키워드 셀프 오용 실험 http://t.co/8GjecEUS 포스팅이 네이버에서 블로그분야 검색결과 16위로 순위가 내려감(아직도 16위라니 OTL). 참 오래 걸렸다;;
  57. 00:08 RT @slownewskr: 속 편한 해결의 꿈은 개꿈이었다: 인터넷실명제 돌아보기 http://t.co/jnTytG0y #슬로우뉴스
  58. Wed, Aug 29

  59. 22:43 왜 레이디가가 공연은 18금이고 에미넴은 청소년관람 가능했는가의 비밀: http://t.co/vLd8MJCA 속였구나, 샤아!
  60. 21:31 속 편한 해결의 꿈은 개꿈이었다: 인터넷실명제 돌아보기 (슬로우뉴스) http://t.co/35vw0HPQ | 실명제라는 삽질의 흐름과 맥락 몇가지, 약간의 교훈 등에 대해 몇마디 정리해봄.
  61. 20:16 사실 삼성도 다국적기업화되었기에, 지역에 따라서 한국 본사와 꽤 문화가 다른 부분들도 있다. 삼성 캐나다의 위용: http://t.co/aOFQVXXm (via 조프위키)
  62. 17:28 애플을 들며 기술의 시대가 가고 인문/예술의 시대라느니 하는 분들은 참… 난감하다. 칩설계부터 케이싱 제조까지 그간 각종 기술을 산더미처럼 쌓아놨고, 디자인과 콘텐츠 유통 등 여타 분야의 노하우마저 기술화해서 또 쌓아놓고 있는 것인데 말이지.
  63. 15:49 오바마가 Reddit에서 AMA(Ask Me Anything)를 하고 있다;; http://t.co/QhzcioGb (관련기사: http://t.co/6zmAuz4d) 레딧 굴러가는 방식을 생각할 때, 이건 좀 많이 굉장하다.
  64. 12:35 http://t.co/AKzoqson | 미국 오하이오 한 버스정류장. 권총강도가 행인에게 주머니에 든 거 다 내놓으라 털어간 후, “버스 탈 돈은 있냐?” 물어보고 “no” 라고 대답하자 버스비를 돌려주고 도망갔다고. 이것이 바로 개평
  65. 08:18 네이버의 런던2012 패럴림픽 기념 로고 http://t.co/RGFWh8IK 디자인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정말 이해 자체가 가지 않아(…)
  66. 07:40 https://t.co/EUPET3kX 에에… 문학적 감동을 다큐로 받기는 싫지만, 화성에 울려퍼진게 아니라(어떻게?) 지구로 전파를 쏜 것;; http://t.co/lhNiO5mJ
  67. Tue, Aug 28

  68. 19:32 이메일 주소에 ‘@’말고 ‘#’붙는다(토마토) http://t.co/8a31iisv | 공인전자주소, 진짜 하겠단다. 제목에서 이미 실소를 터트리지 않았다면, 최소한 “3100억원 절감, 연간 700억원 시장 창출”에서라도 웃음보가 무너질 것.
  69. 10:31 #소셜아젠다 여덟번째 토픽 주제, #전자민주주의 http://t.co/3Lz9zGMF | 좋은 토픽이라서, 호응 미미했던 예전 글이나 슬쩍 재소개: 선거와 온라인의 미래 http://t.co/uCzx7bGw
  70. Mon, Aug 27

  71. 23:53 재난상황에서 방송기자 스탠드 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별다른 정보성 없이, 그냥 시청자들의 가학적 쾌감용인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재난을 자세히 살펴보기’와 ‘재난 안에 뛰어들기’를 구분… http://t.co/QzeaKILe
  72. 22:41 오늘 하루, 한국 각지를 돌아다니느라 바쁜 미스터X http://t.co/1AoVmeMf
  73. 21:25 경제’전문’지들의 안철수 안티가 심상치 않다. http://t.co/CPcnkHhu 인기가 아니라, 논문지도 못받을테니까 안 넣는거잖아;; http://t.co/GE8RDMVz 이미 나온 해명에 대해 추가 의혹 제기 안하면서 제목은 왜 ;;
  74. 18:21 “좌파의 가치에 관하여, 짧은 문답” http://t.co/X7pIGQca | ask.fm도 조건이 맞으면 그럭저럭 파편->포스팅으로 만들만한듯.
  75. 15:50 S당, 안면몰수 김재철 지키기 돌입 http://t.co/hsISh1eF “정치권에서 언론사 사장을 물러가라 이야기하는 것도 언론사의 정치중립을 저해하는 일” …아니 그전에 정치권에서 정권 입맛대로 이사+사장을 선임하는게 정치중립을 저해하잖아;;
  76. 08:50 ‘광폭행보’ 박근혜, 전태일과 만난다(이데일리) http://t.co/FrVoQ9HF | 노무현과 전태일이 만난다고 하더니 통진당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뭐가 되려고.
  77. 07:38 그런데 트윗계정을 프로텍티드로 바꾸신분들은, (문제 많은) twtkr에서는 그게 안먹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잘 모르시는 듯. 예를 들어 ㅈㅈㄱ (…)
  78. 06:59 https://t.co/TKyB0xQN https://t.co/R97J3TR8 https://t.co/AFp0tfti https://t.co/fmDEkOuk …혹시 설치예술이 아니라 행위예술? 제목은 ‘인간의 탐욕’
  79. 06:05 http://t.co/xstEe90g 아무리봐도 “사과”는 대충 (구체적 내막 없는) 형식이고, 그냥 자기가 상처받았다는 이야기잖아… OTL 이분의 본업인 소설을 읽어본적 없는데, 그쪽도 이 수준인가.
  80. Sun, Aug 26

  81. 22:14 거꾸로 가는 인권위…실명 게시판 설치 지시한 현병철(프레시안) http://t.co/BntD1rvK | 대통령만 빼고는 민/관/여/야 모두에게 욕먹어도 억지로 연임했으면, 최소한 잠깐 정도만이라도 인권을 챙기는 시늉이라도 좀 해야하지 않나;;
  82. 21:28 네이버의 ‘자살’ 검색어에 https://t.co/YVRiBq0R 이런 문제제기가 있자, 네이버는 이렇게 곧바로 대처: https://t.co/q4xt9VyH 신속한 대처를 칭찬하고 싶은데도 “일시적으로”라는 눈가리고아웅부터 비판하게 만든다(…)
  83. 21:22 인터넷 실명제 폐지를 보는 네 개의 시선: 진보넷, 미디어오늘, 민변, NHN | 슬로우뉴스 http://t.co/mPtPSJ6M | 나름 기반을 잘 갖춘 토픽이라서 슬뉴 사상 최초로 ‘속보’를 내리려던 기사지만… 매체이름대로 되었더라
  84. 19:18 @kirina77 그런 질문을 던질 정도로 특허제 자체를 비판적으로 다뤄온 이들이 하필이면 삼성을 곱게 보지 않아왔던 이들이라는게 이번 건의 얄궂은 부분이죠(핫핫) ?[in reply to kirin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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