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2년 10월 4주까지: 공지영이즘, 대선, 미대선, 웹툰, 네이버뉴스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 71-69.65-64.62-60.58.56. 별거 아니지만 공지영이즘™이라는 용어를 발명.
* 68.51.45.42-41.33.19.11.1. 대선 관련. 정책에 관심좀;;
* 63.59.57.55-52. 미국 대선 관련.
* 71. 67-66.50-49.46. 웹툰 판 관련.
* 29-28. 네이버 뉴스 관련. 자세한 글을 써두고 싶은 마음과, 그래봤자 반응 없을거라는 현실의 갈등.
* 16. 이런 것 좀 그만;;
* 7. 나름 중요한 말.

    Sun, Oct 28

  1. 10:12  http://t.co/f5DI1SI0 호남에서 인기를 만회하기 위해 호남 기득권 철폐를 부르짖다. 의도야 알겠지만 뭔가 심히 이상해;;
  2. 08:50  그건그렇고, 디씨정사갤-전여옥 현피대담은 일련의 소동 속에 (합리적 정사갤러들의 대거 퇴장과 함께) 정사갤의 급격한 극우화로 연결. 일베-진중권 현피대담은 이제 과연?
  3. 08:12  MIT 강남스타일 https://t.co/8duwp1Xz (via @sungwookim) …막강한 스케일. 학교의 명운을 걸고 만들었나;;
  4. 07:57  @nudimmud 예, 그런 영역에 대해서는 실시간 대담토론을 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제 첫 트윗이 – 대부분의 트윗들이 그렇듯 – 지나치게 포괄적으로 쓰였습니다). 물론 처음 소재로 돌아가면, 진도 일베도 딱히 그런 쪽에는 관심이..;;  [in reply to nudimmud]
  5. 07:50  @nudimmud 저도 NLL을 실제 불가침경계선으로 만드는 것에 딱히 반대하지 않는 입장입니다(공동수역이 저는 훨씬 리스키하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은 유감스럽게도 아직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정도.  [in reply to nudimmud]
  6. 07:31  @nudimmud 실제로 정상적 협상이 진전이 없을 뿐, 협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있죠’ (마치 여전히 휴전인 것으로 ‘되어있듯’).  [in reply to nudimmud]
  7. 07:25  내가 ‘재능기부’라는 말을 싫어하는건, 금전적 댓가를 받지 않고 제공해주는 그것이 무슨 추상적 능력치가 아니라 ‘시간과 노력을 들인 노동’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게 가려지는게 싫다.
  8. 07:23  @nudimmud 물론 이번 사건에 한해서 하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 너머로도 NLL은 팩트 확인만으로도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지가 뻔히 하나라고 봅니다 – 팩트: 국경 아니다, 경비영역 상호존중 협약, 협상은 여전히 진행형. 대처: 협상 계속.  [in reply to nudimmud]
  9. 07:12  애초에 왜 NLL문제라는 ‘팩트 검색 확인’ 안건을, ‘서로 관점의 차이를 견줘보며 관객에게 호소’하는 실시간 대담 토론으로 붙는다는건지 행사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겠는 사람 1인.
  10. Sat, Oct 27

  11. 20:26  다음 구글넥서스 즉 순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델은, LG. 하필 모 폰의 사례처럼, 술집에서 프로토타입을 분실했다고;; http://t.co/MJCcPHzB
  12. 09:30  설마 할로윈이라고 대선후보들이 코스프레하고 돌아다니는 불상사가 벌어지지는 않을까 미묘한 걱정이 들면서도, 생각해보면 너무 분장캐릭터가 뻔해서 김빠짐(박:박정희, 문:특전사, 안:레고)
  13. Fri, Oct 26

  14. 21:05  이번주 빌보드 매거진 커버스토리: 싸이의 미국진출 스토리. 뭇 국내언론사들의 애국보도와 달리, 과정의 디테일이 살아있음. http://t.co/oiXlprrr
  15. 20:27  @chanwoomul 물론 MBC기자들의 현재 참담한 처지를 알리기 위한 반 농담입니다(…) // EBS는 현재 뉴스 보도가 가능하지만, 교육뉴스만 허용되었죠.  [in reply to chanwoomul]
  16. 20:20  김재철 사장에게 유배당한 http://t.co/JTdYbEXI MBC기자들 데리고 9시뉴스 만들어주세요 RT @ankor001 EBS 2013년 봄 개편 아이디어나 키워드를 주셔요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방송사로 나가기 위해 아이디어 부탁합니다  [in reply to ankor001]
  17. 10:43  다만 늘 강조하듯 이런건 ‘종특’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잠재된 ‘기질’이니, 그냥 누구나 읽으면 됨(핫핫) MT @Nicht_Gesagt http://t.co/Dyvu3kEm 정의의 사도들이 읽어야 할 글이지만, 정의의 사도들만 빼고 다 읽을법한 글.
  18. Thu, Oct 25

  19. 20:45  ‘야동’ 유통경로 원천차단..음란물 종합대책 발표(이데일리) http://t.co/9Dfeeg2p 참… 야심차다. 온라인 야동의 세계가 그분들께는 원천차단이 가능하다 여겨질 정도로 만만해 보였구나.
  20. 19:54  RT @slownewskr: NLL 괴담, ‘꼿꼿장수’와 ‘민족정론’의 이중생활 http://t.co/8naq5MaI #슬로우뉴스
  21. 19:01  MBC 앵커 출신 신경민 의원, MBC에 출연하여 MBC사장 퇴진을 외치다 http://t.co/bcEgPuyo 아아 이건 좀 짱이다. 2010년대 언론사를 돌아볼 때 뭔가 훌륭한 에피소드로 써먹을 수 있겠다.
  22. 18:25  http://t.co/AZMLElF7 자꾸 박근혜캠프의 이 분이 페일린스럽게 나오시니, 정작 박근혜 본인의 페일린스러움이 돋보이지 않는다. 오오 이건 고단수 전략! (그럴리가)
  23. 10:18  @manuscriptor NYT의 강력한 시민에디터 제도의 공로도 있죠. http://t.co/OJfLI7yC  [in reply to manuscriptor]
  24. Wed, Oct 24

  25. 21:37  임기말이면…’대통령 아들들’의 소환 행렬(노컷) http://t.co/I6NbuGqo | 아니 같은 범주로 묶으면 안되는게, 이번 경우는 아들은 돈셔틀이고 몸통은 현역 대통령이잖아;;
  26. 21:12  정치는 우리 곁에 – 정치에 관한 만화들 http://t.co/tz7FMQnk | 학교도서관저널 지난 호 원고.
  27. 21:02  ‘사채꾼 US지마’ http://t.co/IbA8YXys
  28. 20:48  S당-선진당 합당 사건에 대해 다들 그렇듯 피닉제 부활을 놀려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만, S당 단독 과반 확보(=각종 날치기 준비 끝)라는 현실이 지나치게 씁쓸하다.
  29. 19:45  http://t.co/9HoWcghH “역사 잊으면 역사에게 보복받는다” 라니, ‘역사’가 무슨 치정극 주인공인가;;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느니 자꾸 의인화하다보니까 이 지경. 산타야나의 명언 “역사를 잊은 자는 그걸 다시 살게된다”의 괴상한 버전.
  30. 10:44  시대에 발맞추어 클락켄트(슈퍼맨)가 진지한 뉴스가 아닌 기업광고와 연예기사로 물드는 현실을 개탄하며 신문기자직을 관두고 허포같은 인터넷언론을 창간한다는데… 미디어의 오늘에 대한 사회의 판타지. 사실 그쪽 판이 더 열악하다고오오;;
  31. 00:42  사이트 구조상, 비교가 잘 안된다는게 단점이지만(…) RT @EconomicView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공약 비교 페이지 http://t.co/slYEtG0A
  32. Tue, Oct 23

  33. 23:51  @cfr0g 어쩌다보니 긴 글 쓸 계기가 닿지 않아, 짧게 그간 과정을 요약해둔 적이 있습니다: https://t.co/JGEyECY4  [in reply to cfr0g]
  34. 23:48  RT @cfr0g: 한동안 네이버 때리기가 유행했고, 지금도 마찬가지긴 한데, 적어도 “뉴스”를 둘러싼 논란은 언론의 본질에 대한 문제다. 자칭 IT전문가들도 언론 문제랑 종종 헷갈리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언론의 문제는 언론을 기반으로 생각 …
  35. 22:42  한국일보 사설 ‘비정규직 줄여야 경제 성장한다는 IMF권고’를 http://t.co/ZNjNhA2o 읽고, 소스를 찾아봤다. “한국에서 사회지출이 지속적 포괄적 성장을 가져올 것인가”(공식제안이 아닌, 워킹페이퍼) http://t.co/ThoLql35
  36. 22:16  대법 “콜트악기 직장폐쇄, 위장폐업 아니므로 정리해고 정당”(노컷) http://t.co/1Qw5HvAY | 사건이 길고복잡해지다보니 이런 기사로는 도저히 파악못할 사안이 되버림. 노동위 소송에서 대법 승리를 얻은게 2월인데, 이쪽은 애매한 부분패소.
  37. 20:35  RT @slownewskr: “게임규제, 정부보다 게임회사에 항의하라”: 인디게임 전문가 ‘광님’ 인터뷰 http://t.co/z9JphPFk #슬로우뉴스
  38. 19:31  안철수캠프 “기득권 반발 예상했던 일… 국민과 기성정치 괴리” http://t.co/ELTO5AF7 | 미안하지만 이분들께 들려주고 싶은 말은 “헛발질 쉴드질 예상했던 일… 인기와 정치공부 괴리”.
  39. 14:41  http://t.co/wcIjK5pb 정상적인 언론사라면 제발 기사를 첫문장부터 이런 식으로 수준 떨어지게 쓰지 않으면 좋겠다. 아니면 일관성 있게, 앞으로 정치기사에는 “박정희 전 독재자의 딸 근혜씨는”이라고 작성하든지.
  40. 12:54  http://t.co/Omtbi3O6 여기 중간쯤, ‘the evolution of iMac’을 보면, 디자인광에게 시달리는 엔지니어들의 피땀이 막 스쳐지나간다
  41. 12:32  아이패드미니, 실물을 보고 만져봐야 알 것 같다(아이폰5도 실물+촉감 이전에는 그렇게 사진발이 엉망이었던것임을 몰랐듯). 7인치 태블릿은 사용성이 애매해서 진지한 관심은 없지만.
  42. 12:18  올해 할로윈, 뻔하게 예상되는 비극 http://t.co/FNb5JZ1D
  43. 12:17  오늘부터 1주일간 각 국내 신문사 IT섹션 예상 헤드라인: “애플, 혁신은 없었다” “애플 게섰거라” “애플 신제품, 태블릿 디자인 표절?” “해외 네티즌 반응 살펴보니…실망”
  44. 11:47  새 아이맥 발표를 보며, 외계인들을 개발실에 가둬놓고 채찍질하는 광경이 떠올랐다
  45. 09:34  언론팀의 질이 급하락함을 볼 수 있는 리트머스시험지 중 하나가 건강패닉이라는 손쉬운 ‘특종’이다. http://t.co/c8BNaad1 이거 뭐 화제성이 직빵이니까… 팩트야 어찌 되었든. http://t.co/tVsQHgtw
  46. 01:41  구태 정치에 대한 염증을 토로하는 건 좋은데, 정치 자체를 버릴 태세의 인식 수준이면 곤란. 비단 안철수 이야기가 아니다. 자칭 정치적 중도층 불특정 다수 시민들의 이야기다.
  47. 01:38  @ferallust 1.국회의원 줄이자: 줄이면 안됩니다. 비례를 늘리고 권한을 조정해야지. 2.국고보조금 축소하자: 축소하면 안됩니다. 정치자금 투명성의 근간.  [in reply to ferallust]
  48. 01:31  이러고 있는 사이, 아연으로 만든 아연맨삼탄 예고편이 떴습니다: http://t.co/yRrJG7ru 예 만다린에 익스트리미스입니다
  49. 00:49  이왕 시끄러운 김에, 간만에 이거나 다시 읽읍시다: ‘사과를 모르는 불꽃남녀들에 관하여’ http://t.co/zRba5UF2 …덤으로 더 최근 것도: ‘정의의 사도들이 나가신다’ http://t.co/Dyvu3kEm
  50. 00:23  https://t.co/T0EzI6Cr 아아, 정책 각론으로 들어가며 망조 초기증세가…;; ‘내일 네트워크’의 정치개혁 파트 담당자는 정신 바짝 차려야.
  51. 00:10  @mokwa77 @acdui 그러니 특히 개그물일수록, 자캐(‘자기 분신’)보다는 오너캐(‘자신을 투영’)를 써야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자캐의 경우 작품의 성공이 작가의 스타성으로 연동되다보니 유혹이 좀 크죠.  [in reply to mokwa77]
  52. Mon, Oct 22

  53. 23:59  RT @a_hriman: @capcold 제가 보기엔 이 잡지 지금 아무도 안 봤습니다.그리고 공작가 인터뷰는 (그래서 이 특집이 좋다는 건 아닌데) 그 뒤에 의자놀이 사건과 이 인터뷰에 비판적인 이재훈 기자의 글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54. 23:40  불특정 다수에게 질문: 나들 창간호의 커버스토리인 공작가 인터뷰가 자폭급이라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는데, 다른 기사들은 어떻습니까?
  55. 23:28  @acdui @mokwa77 최군의 경우는 (습지 기준으로는) ‘자전적’ 캐릭터고, 야매토끼는 아예 ‘자신’ 캐릭터입니다. 다른 작가들과의 일상풍경이라든지 하는 경우에도 항상 그대로 사용되었죠.  [in reply to acdui]
  56. 23:18  @mokwa77 문제는, 워낙 자캐로 잘 알려진 경우라서요(게다가 픽션과 현실의 구분을 사실상 안 해놓았죠 – 인기의 비결이자, 사단의 단초). 이번 사건의 인기검색키워드에 야매토끼가 아니라 작가 실명이 걸린 것이 그 결과 벌어진 단적인 현상이죠.  [in reply to mokwa77]
  57. 22:09  잠..잠깐, 당 대변인도 모르게 당 대선후보 기자회견? http://t.co/X0ATf3XE 아무리 투명진보신당이라지만 이건 심히 야매잖아.
  58. 21:59  오바마캠프, 이 막강한 자들;;; 또 한번 실시간으로 롬니 지지 사이트를 만들었다! http://t.co/LQGQQM1Q (맥락: https://t.co/bEDVIQb8 )
  59. 21:52  TV토론 종료 1시간도 안되어, 오바마의 ‘총검과 군마’ 공격을 https://t.co/bEDVIQb8 소재로 패러디를 모아놓은 텀블러 등장;;; https://t.co/StsEtf3T 주소는 http://t.co/KT51sfET
  60. 21:48  @straylittlelamb 즉 전문성 있는 보좌관이 세워준 세부적 문제제기가, 포괄적 시각이 덜 정립된 후보와 만나며 발목을 잡은 셈이군요. 그 뒤 롬니는 어떤 함정의 증가를 필요로 하는지 디테일로 반론하지 못하고 그냥 데꿀멍.  [in reply to straylittlelamb]
  61. 21:32  롬니:”4년간 미군은 약해졌습니다. 미 해군의 함정 숫자가 줄어들었어요!” 오바마:”총검과 군마도 줄어들었죠! 군의 속성이 변했습니다. 항공모함이라고 부르는게 있는데, 비행기가 착륙해요. 물 밑으로 가는 핵잠이란것도 있죠” –3차TV토론중
  62. 21:27  @DIGITALWOLF00 그걸 강짜로 여기시는건 자유지만, 그 정도도 못지키면 정상적인 환경에서는 대학교 학부 졸업논문도 통과되지 않습니다. 그럼 즐통하시길.  [in reply to DIGITALWOLF00]
  63. 21:25  @roricon TV토론이 롬니 지지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솔직히 속단하기 어렵습니다. 원래 롬니 지지자들이 외교 쪽으로 롬니에게 설마 큰 기대를 걸지는 않았을테고. 뭐, 한시간 쯤 있으면 ‘538’에서 분석을 내주겠죠.  [in reply to roricon]
  64. 21:19  @DIGITALWOLF00 마지막 친절입니다: “그 아들은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http://t.co/yn1FMmjN 그리고 맥락상 그 이하도 인용한 인터뷰의 계속.  [in reply to DIGITALWOLF00]
  65. 21:14  미 대선TV토론, 내용의 개판을 떠나서 롬니가 꽤 자신감있게 나서서 이미지 점수 좀 땄겠기에 얼추 비등하게 나오겠다 생각했는데 https://t.co/mD0BwfIl 강력한 오바마 우세가 나올 듯.
  66. 21:11  @DIGITALWOLF00 칼럼의 출처생략은 이선옥 본인이 사전허락했다고 밝혔고, 하종강은 인용문임을 발혔습니다. 재인용건은 앞 트윗으로 도돌임표. 인용규율건은, 님이 글 쓰시는 분이 아니라면 뭐라고 믿으신들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in reply to DIGITALWOLF00]
  67. 21:00  @DIGITALWOLF00 법적인 저작권 침해와 인용 규율의 층위가 혼란스러우시다면, 그것도 이번기회에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in reply to DIGITALWOLF00]
  68. 20:52  @DIGITALWOLF00 재인용 룰#1: 인용문인것이 명시되었고 그걸 재인용하려면, 원출처를 찾아야한다는 책임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in reply to DIGITALWOLF00]
  69. 20:48  외교를 주요 의제로 다룬 미 대선 3차(최종) TV토론 끝. 토론의 ‘기세’로만 보면 얼추 무승부로 나올 것 같은데, 내용으로 들어가면… 롬니의 외교 인식은 그냥 부시 시즌3다.
  70. 20:45  @DIGITALWOLF00 재인용의 기본적인 룰이란게 무엇인지 한번 이번 기회에 알아두심이 도움될 듯 합니다.  [in reply to DIGITALWOLF00]
  71. 20:10  @DIGITALWOLF00 팩트문(예: ‘르포’)이라면 인용의 출처확인이 필수입니다. 하종강 원문에는 해당 내용이 다른 인터뷰의 인용임을 밝혔고, 구글에 해당 내용 넣으면 이코노미인사이트에 실린 이선옥 작가 글이 나옵니다. 30초쯤 걸립니다.  [in reply to DIGITALWOLF00]
  72. 16:43  @hwkim9 작가에게 맡겨놓을게 아니라, 신 형식을 시도하겠다면 제대로 된 연출 디자이너와 구현할 프로그래머를 한 팀으로 붙여서 협업할 필요가 있죠. 그래야 ‘꿈나라의 네모’ 구글두들 같은 것도 좀 나오고 하는데;;  [in reply to hwkim9]
  73. 15:47  요즘 네이버만화에 몇몇 작가들이 참여한 소위 ‘스마트툰’들을 보았는데, 칸 간 조형미를 아예 처음부터 포기한 연출방식이 실로 난감(폰 화면 말고 웹으로 볼때는 아예 재앙이니 논외). 만화 미학의 측면에서, 스마트를 내세우면서 오히려 덤해지는 방향.
  74. 15:20  예상보다 강도 높은 새누리 경제민주화 방안(한국) http://t.co/W6wWVSmx | 전향적 제안을 환영하는 바지만, 지금까지 이렇게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는 말을 무슨 근거로 믿으란 말인가.
  75. 12:43  @DIGITALWOLF00 다시 한번 찬찬히 읽고 http://t.co/6w0O8mvY ‘핵심’을 논해주시길 권장합니다. @7godsofchaos  [in reply to DIGITALWOLF00]
  76. 10:33  @7godsofchaos 이제부터 공식용어로 밀겁니다. “공지영이즘™ : 내가 가해자일 때, 앞으로 사과하는척하고는 실제로는 공개적 뒷담화를 까며 패거리 정신승리를 갈구하는 것을 추구하는 이념”  [in reply to 7godsofchaos]
  77. 10:25  웹툰 작가 미티의 야매토끼 성희롱사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http://t.co/kXNSd7oR 너무 한심해서 덧붙일 말 찾기가 어렵다. 자신이 가해자인데 “나쁜일 겪었으니” 따위의 말을 남기는 공지영이즘™이 특히 난감.
  78. Sun, Oct 21

  79. 22:57  왠지 한국에서도 한번 해보고 싶어지는 ‘실험’. RT @estima7 First Lady Debate http://t.co/ewiqme15 있지도 않았던 퍼스트레이디토론에 대해 시민들에게 질문하는 지미 킴멜.
  80. 22:24  UCC과제와 예절을 논하시는 분의 https://t.co/gxkjDYkh 이름이 친근하여 생각해보니 황우석 줄기세포사기 당시 때로는 국익을 위하여 진실을 덮자던 그 분, http://t.co/yIDQbjmq
  81. 13:11  정의의 사도들이 나가신다 http://t.co/Dyvu3kEm | 자음과모음R 연재물 ‘온라인진상열전’ 원고. 진심, 선의, 진정성 뭐 그런 류의 개념에 대한 내 대답이기도 하다.
  82. 13:02  @mediapark1999 맞는 말씀입니다. 특히 공짜 조언의 ‘공짜’가 금전거래도 아니라 최소한의 appreciation 차원의 문제일 때 더욱 착잡하죠.  [in reply to mediapark1999]
  83. 11:32  내가 가장 싫어하는(그런데 너무 자주 당하는) 소통패턴: 1)”저는 **라고 합니다. **하려고 해요. c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2)”**은 **하고 **은 **하여…그러니 **할 것을 추천합니다.” 3)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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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트위터백업 2012년 10월 4주까지: 공지영이즘, 대선, 미대선, 웹툰, 네이버뉴스 외

Comments


  1. 인상깊은:7,40,42,46,76

    번거로우시겠지만 시간순으로가 아니라 주제별로 정리를 해주시면 읽는 입장에서는 더 좋을 거 같네요.

    • !@#… 정민님/ 저도 그러고 싶은데 아직 적합한 툴을 물색중입니다. 첩스토리나 스토리파이 등을 노렸으나, 데이터가 그쪽 서비스에 저장되는거라서 아직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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