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2년 11월 4주까지: 대선, 대선보도, 박정근, 아청법, 이스라엘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 200. 155. 125. 28-26. 19. 1. 선거 관련. 박근혜후보와 시대착오편.
* 178-176. 168. 163. 159. 150-143. 136. 128. 123. 120-119. 113-112. 106. 101. 90. 84-82. 80-78. 70. 58. 32-31. 선거 관련. 문/안 단일화편.
* 165. 121. 94. 71. 69. 22. 선거 관련. 진보 마이너리그 편. 94를 바탕으로 22, 18-11, 9-8 댓글 토론.
* 198. 192-191. 179. 129. 123. 104. 96. 42. 36-33. 7-6. 선거 관련이든 뭐든, 미디어의 삽질과 미덕 편.
* 197-196. 186-185. 105. 선거가 아닌, 사회발전에 관한 토픽들.
* 188. 141. 118. 74. 68. 66. 아청법 관련.
* 184. 포털 관련.
* 173-171. 111. 팔-이 분쟁 관련.
* 109. 107. 103. 99. 67. 37. 23. 박정근.
* 86-85. 장르만화의 처우.
* 174. 159. 156. 139. 98-97. 87. 40-38. 30. 망한 농담.
* 138. 흥한 농담.

    November 25, 2012 (Sun.)

  1. http://t.co/JzsS2Zfb 자, 이제 희망은 오늘 저녁에 방영한다는 박근혜 TV단독토론 아 아니 구직 쇼 밖에 없다! (…그럴리가)
  2. @iamsummerz 결국 저는 목적 중심으로 보다보니, 입는다는 것 자체보다 입음가능기술로 얻는 효과(안경: 눈에 쏘는 거대스크린, 두루말이: 들고다니는 크기보다 펼치면 커짐)에 주목하는거죠. 90년대후반이후 온갖 SF에서 기정사실화한 모습이지만. 
    19:48  
  3. @capcold @iamsummerz 약간 덧붙이기: 기기보다 큰 화면이 사용경험의 혁신적 단층이 될거라는건, 휴대중에 할 수 있는 일의 ‘종류’가 마지막 제한을 깨버리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CPU와 입력기의 제한은 이미 거의 깨졌고). 
    19:13  
  4. @iamsummerz 옙 기술 순서상 확실히 그렇게 되리라 봅니다. 다만 이전 경험과의 결정적 단층이 바로 기기의 크기에 한정되지 않는 화상 경험이고, 그 혁신의 체감이라는 측면에서는 두 가지가 자연스레 한 부류처럼 연결되죠. 
    18:23  
  5. 모바일기기의 해상도, 속도, 배터리 향상은 아무리 혁신적이라도 혁신으로 여기지 않아주는 세태에서, 누구도 부정 못할 다음 혁신이라면 ‘기기보다 큰 화면’이라고 본다(현재는 기기와 거의 같은 크기). 안경, 두루마리, 언젠가는 허공. 
    18:04 
  6. @kimtae 확실히 (태생적인 이유로) 팩트올이 이런 류의 접근들이 꽤 훌륭하죠. 다만 자체적인 언론사가 아닌만큼 이걸 계속 축적/유지하지는 않으니 다른 곳에서 이어받아주면 좋으련만. 
    17:50  
  7. 안철수 사퇴 이후… 전문가 15인의 전망 (팩트올) http://t.co/DsB4gQ2U | 여러 지면에 퍼진 발언들을 모아놓은 재미있는 시도. 시계열로도 주욱 모아 비교해보면 재밌겠다. 
    17:45 
  8. @a_hriman 에에… 실제로 당초에 썼던 비교부터, 원론 맞으니까요. // 재창당은 저번 총선 이후에도 계획이었으나… // 그보다 기탁금은 무사히 모을 수 있을까요. 
    17:26  
  9. @a_hriman 저는 선거라는 행사는, 정당의 이번 전술과 목표가 무엇이든 여하튼 대중에게 내놓은 정책이라는 결과부터 놓고 역량을 평가해야한다는 입장인거죠. 특히 아무리 흔들리고 또 흔들렸다 한들 동호회가 아니라 유서깊은(…) 정식 정당인데. 
    17:15  
  10. 무거운 댓글대화를 나눈 것에 대한 반성으로, 엄청 무의미한 사이트 하나 추천: http://t.co/pFzMJCme 아니 정확히는, 웹에서 가장 무의미하기 짝이 없는 사이트들을 추천해주는 사이트. 
    17:04 
  11. @kimtae 여튼 마지막 뱀발 달자면, 마치 최장집이 정치의 온갖 이슈를 결국 정당정치 강조로 깔대기하듯, 제가 하는 정치 관련 발언은 결국 정책 강조로 깔대기합니다. ‘그게 전부다’보다는 ‘그게 기본요건이다’라는 의미로. @a_hriman 
    17:01  
  12. @capcold @kimtae 그런데 그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제시하고 토론을 붙일만한 레벨의 정책 기본틀을 갖춘다는 (아무리 선거에서 실제 효과를 못 발휘하더라도) 필수 스킬이, 딱 노회찬 서울시장 나올 때를 정점으로 찍고는 와르르. 
    16:40  
  13. @kimtae 양김선본 모두, 좋은 결과가 나올 전망은 어차피 희박해서 … OTL // 저는 계파의 일탈에 대해서는 무심한게, 진보신당도 (구)민노당에서 일탈해나왔고 반대로 통진당 합류파들도 진보신당에서 일탈. 그냥 ‘있는 일’으로 봅니다. 
    16:36  
  14. @kimtae 한층 고지식한 말이지만, 당내 ‘계파’의 문제 역시 어쨌든 그걸 조율해내지 못한 당의 문제입니다. NL의 문제도 참여당계의 문제도 어쨌든 통진당의 문제였듯. 
    16:28  
  15. @kimtae 김순자씨에게 출마 권유를 한건 (구)사회당계뿐만 아니라 홍세화 등 대표급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었고, 알고보니 커뮤니케이션 제대로 안된 주먹구구였기에 사단이 나기 시작했죠. 사회당계가 ‘파벌’로서 뒤집어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16:22  
  16. @a_hriman 말씀대로 사회당계 vs 진보신당이 아니라 (일탈했다해도) 사 ⊂ 진이기 때문에 하는 비교죠. 제가 고지식한것일수 있으나 정당으로서 선거에 후보를 내거나 지지하는건 직접 만들든 끼어들든 정책 갖추기가 필수인데 그 기본도 손을 놓으면;; 
    16:17  
  17. @a_hriman 말씀대로 불공정해도, 어쩔 수 없이 비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김소연선본은 여하튼 진보신당이 정당으로서 공식지지하는 선본이고 지지 블럭 가운데 진보신당이 그나마 정당활동을 했고 선대위장도 직전까지 진보신당 대표였던 무슈옹그니까요. 
    16:01  
  18. @a_hriman 당연한 이야기지만 딱히 (구)사회당계의 역량을 높게 평가하는건 아니고, 당내의 한 계파(..)만큼도 움직이지 못하는 현 진보신당의 무한한 지지부진에 대한 한탄에 가깝죠. 
    15:38  
  19. 박근혜 단독TV토론 포맷은 ‘구직 쇼’ http://t.co/s0wRb4M4 | …이러다가 KBS 개그맨실에 취직 성공 파문 
    15:33 
  20. @hcshin 정답: 안 따라잡습니다(…) 그러다보니 팩트에 대한 고찰로 만드는 판단보다는, ‘믿음’이 난무하죠. 
    14:53  
  21. 오빤 크리스마스 강남스타일 http://t.co/ow00PFQm 
    11:44 
  22. @yuno815 진보신당에 있거나 선본 돕기 위해 탈당한 (구)사회당 사람들이 김순자 선본 모습을 잡아주고 있는데, 정작 진보신당 자체는 혼선 속에(애초에 김김 둘다 출마한 소동부터 그렇고) 결국 손 놓고 있는 상태니까 한계 맞죠 뭐. 
    10:46  
  23. Retweets

  24. RT @GeumMin: [세상 읽기] ‘실패한 농담’까지 처벌해서야 / 홍성수 http://t.co/rST4mreT 
    09:32  
  25.  

     November 24, 2012 (Sat.)

  26. 결선투표제라 한들, 단일화에 작동하는 대부분 정치적 거래는 그대로인만큼 과도한 기대는 금물. 다만 압박타이밍의 차이 덕에(현행:선거운동중 vs 결선제:1차선거후) 여튼 1차선거까지는 제3후보들도 정책 홍보할 수 있다 쯤의 효용. 
    23:01 
  27. “어화둥둥 내 대추야 대추를 말리니 대추리로세 어긔야 어걍됴리 아으 다롱디리~~ ” —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대추리타령 편 https://t.co/PK8g53Qr 
    22:13 
  28. “죠죠, 나는 오늘부로 인간을 그만둔다!! WRYYY!! …제가 뭐라고 말했나요? 그 부분 다시 하겠습니다.” 
    20:54 
  29. 0.1% 후보가 자의식과잉의 백치미 넘치면 웃기지만, 40% 후보가 자의식과잉의 백치미 넘치면 사실 좀 무섭다. https://t.co/IMYJBHMU 
    20:30 
  30. 朴 “비례대표 사퇴..대선 지면 정치여정 마감”(이데일리) http://t.co/Nrz2h6La | 동기부여 급상승. 이러다가 나마저도 비판적지지론을 펼칠까 걱정된다. 
    19:59 
  31. @gorekun 유머선택기를 하나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트윗에서 특정인들의(…) 개드립개그들을 모아서 어떤게 더 취향이냐 랜덤으로 물어본 후, 마지막에는 “당신의 개그 성향은 ***님에 가깝습니다.” (…뭔가 무덤 파는 소리가) 
    16:52  
  32. 2010년 겨울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http://t.co/Mr6DZCd1 
    16:35 
  33. @capcold 9.19 안철수 출마로 박후보 지지 잠깐 결집. 상승세로 방향을 잡은 9.27-10.1 무렵 주요 이슈는 9.27 안 다운계약서 사과 정도. 박후보측은 대형 뻘타를 안치니 자연 회복. 교훈: 그 동네는 가만히 있으면 승리(..어라?) 
    16:27  
  34. 박종희 교수의 박근혜 지지율 그래프 https://t.co/2QeUAbsM | 그래프에 나타난 화려한 추락의 9.7-26일은, 안철수 불출마종용 들통, ‘인혁당은 판결 두개라능’ 크리, 홍사덕 비리 적발과 탈당 등 자충수 연타였던 시기;; 
    16:14 
  35. 네이버 대선여론트렌드 페이지를 보다가, http://t.co/LdWmJiti 조사기관별 그래프를 클릭했는데… 조사일 간격이 들쑥날쑥한데도 그래프는 등간격이냐아아;; 각 기관별 조사일도 다른데 그래프가 동일하게 좌우를 채우냐아아;; OTL 
    13:42 
  36. @qqqq20003 조사기관들의 숫자가 더 많고, 조사 간격이 촘촘하고, 조사기관으로서의 경력이 상당하며 양당제 정치가 오래 지속되었기 때문에 과거 ‘실적’을 바탕으로 보정하는 것이 더 용이합니다. 
    13:36  
  37. @capcold @anbinrocker 그런데 인덱스 만들기는 포기하면서, 그래도 뭘 모아서 보여준다는 장점은 살리고 싶어서 한다는게 서로 다른 기관 자료들을 한꺼번에 늘어놓고 시계열 조사로 착각되도록 배치하기;; 
    13:28  
  38. @anbinrocker 쉬운건 사실 아닌게, 조사기간/방법 등이 달라서 각 분기일에 포함되는 기관들이 달라져서 트렌드에 오염이 끼기 쉬우니까요. 어쨌든 ‘보정’이 들어간 인덱스로 가야 하는데, 포털측은 그걸 만들면 또 정치시비에 휘말리니 아예 포기. 
    13:22  
  39. 한국 인권이 개똥쓋판인게 인권위의 몰락 때문인가요, 아님 그냥 한국이 그런가요? — 많은 분들에게 인권이란 손쉽게 이슈 후순위로 밀리는 장식품 취급 당하니까요. 경제vs인권? 경제 승. 진심vs인권? … http://t.co/MicbXRGl 
    12:07 
  40. @gorekun 개!그!를! 할! 때! 모!든! 글!자! 사!이!에! 힘!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12:01  
  41. @Jangsuje 기합을 강하게 넣고 트윗을 쓰면, 깜빡이기도 하죠 
    11:51  
  42. ‘파워트위터리안’이란, 트윗 남기기만 하면 막 폰트 사이즈 2배에 볼드 처리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럴리가) 
    11:48 
  43. 앞서 하수빈 남자설이 돈 이유를 https://t.co/tT8RXrL3 꼽아봤는데, 생각해보니 히메나선생 에로배우설도 그렇고 은근히 그런 “우상화와 우상파괴의 동시진행”이 있는 듯. 
    00:36 
  44. 선정빨 쩌는 매경의 제목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자극이 약하다. http://t.co/UeE460rv 출마 포기 안철수 솔직 고백 `문재인이 나를…` 
    00:19 
  45. @goobonci @dodaeche_J “이렇게 미소녀틱한 사람이 여자일리 없어!” 심리랄까요(핫핫) 
    00:19  
  46. @goobonci @dodaeche_J 이럴때 한번 다시 기억해보는, 하수빈 남자설(…) 
    00:13  
  47. Retweets

  48. RT @threshold_value: 그렇게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하면 보통 50개 이상은 썼다. 못 쓰는 경우 30~40개 썼다. 생산력이 좋은 사람들은 하루에 70개 이상도 썼다. http://t.co/WIKFxqSn “어디 가서 … 
    21:20  
  49. RT @civiledulee: 택시는 대중교통이 될 수 없습니다. 경향 사설 참조 http://t.co/5rwV1cuo 
    09:51  
  50. RT @jradavenport: This XKCD points out so much that is wrong with many graphics #dataviz #vizfail http://t.co/g5GC6HU3 
    09:39  
  51. November 23, 2012 (Fri.)

  52. @woohyong 혹은 IT정책이 다른 영역에 이런저런게 겹쳐있다보니 그렇기도 했으리라 봅니다. 경제, 미디어, 문화 등을 개별 영역으로 따로 다 했는데 그쪽에서 몇가지씩 가져갔죠(게임정책 건에서 보듯, 좀 누더기 상태로).
    23:43  
  53. @pythagoras0 @parkjy40 참, 약어이다보니 말씀대로 (길이 제한 생각하는) 제목 등에 주로 쓰는 것 맞습니다. 풀어쓸 수 있다면 풀어쓰고. 뭣보다, camp는 미국어감에서는 야전진지보다는 camping을 먼저 연상… 
    23:40  
  54. @pythagoras0 @parkjy40 미국에서 기자들이 흔히 쓰는 약어이긴 합니다(예: http://t.co/RzPlBIWZ ). 다만 이전 트윗쓰셨듯, 한국서는 뭔가 ‘야전 진지’ 같은 이미지로 받아들인 감이 있는 듯. 
    23:35  
  55. @woohyong IT이미지를 내세운 캠프(!)가 그 정도였다는게 아이러니죠(여러 정책 범주 가운데 정작 IT정책을 가장 마지막에야 조율 끝내고 발표한 것도;;). 
    23:32  
  56. @parkjy40 @pythagoras0 찾아주신 ‘진영’이라는 의미의 camp라기보다는, political campaign이라는 개념이 원래 그냥 있습니다. Campaign Staff, Campaign finance 등도 정식용어죠. 
    23:29  
  57. @woohyong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안캠은 ‘안철수의 음악캠프’ 같은 유머형 조어들을 왜 안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미국과 비교하자면 참으로 유머가 배제된 선거 자세들. 
    23:11  
  58. @pythagoras0 ‘캠페인’의 미국서 흔히 쓰는 약어고, 원래는 조직화된 정치담론활동 전체를 가리킬 수 있는 단어지만 현실적으로는 선거에서 특정 후보의 공식 홍보조직의 활동을 칭하는데 쓰입니다. 즉 선대위가 아니라 그 활동에 초점. 
    23:03  
  59. @anbinrocker 한발나아가 “한국이 후진국 취급받는다” 위기감 조성은 이제 약발이 잘 통하지 않죠(실제로 선진국 비스무리 취급받으니). 먹히는건 “이걸 하니까 한국이 조낸 세계적으로 빛난다” 뽐뿌. 인권이슈를 정반대방향에서 프레이밍하는게 절실. 
    21:54  
  60. @fatboyredux 싱가폴파와 이스라엘파가 갈라져있지 않을까 합니다(핫핫) 물론 후자의 경우는 나라로서의 이스라엘이 어떤지는 쥐뿔도 관심 없지만, 강인한 민족주의 환상에는 아주 제격. 
    21:29  
  61. @treviholic 즉 삶이 똥을 주면, 땅에 묻어버리자는 교훈(…) 
    19:09  
  62. 안철수 전격사퇴 선언…배경엔 지지자 이탈 있었다(팩트올) http://t.co/ijJa06C8 | “…철수산악회, 한꿈세 등 지지그룹…하지만 그다지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고 한다.” 조직을 세우지 않으면, 조직이 생긴다. 현실정치의 무서움. 
    19:01 
  63. “삶이 레몬을 던져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는 미국 격언이 있다. 시큼한 고난에 부딛히면 그걸 오히려 맛있는 것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쓰라는 것. 그런데 살다보면 레몬이 아닌 똥을 던져줄 때가 있다. 
    17:41 
  64. GIF로 만든 팝음악의 역사적 사건들 텀블러 http://t.co/bdZXFttv (via @misentropy) …2012년 사건으로 꼽은건 뭐 당연히 그것. 
    12:41 
  65. @gorekun 아니 열혈 안 지지자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 듯 하던데요(…) 
    11:40  
  66. @irhietintin 사실 비밀은, 세상이 발전이 없기에 비슷한게 계속 반복되는거지만 말이죠(…) 
    11:38  
  67. TV토론 후 남긴 이 트윗이, https://t.co/CJ17Wn5f 어째 안철수 사퇴발표 후 본격 RT되고 있는 듯(…) 
    11:34 
  68. “Dumb Ways to Die” http://t.co/9W2NfOQ1 (via @pariscom) | 딱 내 취향의 노래와 뮤비. 크로커다일던디가 아니라도 호주가 나를 웃길 수 있다니;; 
    11:21 
  69. 김태류 유머가 더 우월한 듯 싶어요. 어떡하죠? — 승리자가 되어 이 역사를 왜곡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t.co/qH1KXKRZ 
    11:19 
  70. @qqqq20003 아청법의 문제조항이, 단지 하나의 시각이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문제가 있더라라고 강조하는 선까지가 ‘연대’의 최대선이죠. 그 너머로 그쪽 사람들의 인간혐오적 세계관을 배워올 이유는 없습니다. 
    11:05  
  71. 외국 지인들 앞에서 박정근 유죄판결에 대해 국보법을 비판하면, 최근에도 연평도 등 전쟁 직전까지 간 분단국가에겐 당연한… — “그럼 미국은 늘 테러리스트 앞에 노출되었는데 왜 시민의 자유권을 주장하냐.” http://t.co/wSu4DAlp 
    10:20 
  72. 아청법 관련해서 남성연대와 연대하면 안되는 이유는 뭐죠? 아군은 많을수록 든든하지 않을까요? — 함께할 부분(조항 개정)과 함께 못하는 부분(배경에 깔린 이유)만 뚜렷이 구분할줄 알면, 연대하면 안되는… http://t.co/PxgT1tU9 
    10:17 
  73. 지금까지 비판적 지지를 반대하고 소신껏 표를 던져왔지만, 이번에 너무나 싫어하는 후보가 있어서 … — 비판적 지지에 대한 제 지론은 몇년 전 다른 총선에 쓴 글 http://t.co/qm9pApvkhttp://t.co/U6m5BzdC 
    10:16 
  74. 야권단일화의 모양새가 썩 매끄럽지 못한데, 문캠프는 안철수 지지층을 얼마만큼이나 흡수할 수 있으… — ‘다음날’의 반응이 중요합니다. ‘안철수 몸만 와라’라고 하면 꽝이고, (구)안캠의 송호창 같은… http://t.co/U66pc6ou 
    10:11 
  75. 박이세요? 문이세요? 심이세요? 이이세요? 김이세요? 김이세요? — 제 지지의 간단 기준: 정상 정치 컷오프에 의해 박, 이는 탈락. 나머지는 하나씩 조건이 관건입니다. 김김은 노동정책 너머 정치(!)… http://t.co/2frGexog 
    09:50 
  76. November 22, 2012 (Thu.)

  77. @7godsofchaos 트와일라잇 작가 스테파니 마이어가 몰몬입니다. // 미국은 어딜가든 원래 ‘주유는 셀프’. // 그런데 이런건 기자분이 찾아서 좀 기사에 적어넣으시라고 좀;;;
  78. 23:42  
  79. @raftwood 음.. 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데, 현행 PROTECT ACT는 아동(을 제작에 동원한) 포르노 OR 아동 등장 외설물을 불법으로 규정하기에, 가상미성년 포르노도 후자로 여전히 규제되고 법적으로 다툼이 있죠(Sec 1466A). 
    22:56  
  80. @mipeng 국무회의는 DJ때도 생중계한 적 있습니다(..) 여튼 뭉뚱그려 투명성으로 부른다한들, 공무 기록을 철저히 남겨서 분류분석하는 것과, 자기 세몰이를 위해서 아무거나 실시간 펑펑 터트리는 것 사이에는 좀 큰 차이가 있죠. @kirina77 
    22:23  
  81. 정치 언론, 열광과 환멸의 롤러코스터 http://t.co/5McEvmab | 르몽드디플로마티크 글, 블로그에 백업. “특정 언론사들의 속성이라기보다는 미디어를 통해 정치 사안을 소통하는 주체들 누구에게나 공통된 지점이다” 
    21:41 
  82. ‘티켓몬스터 사기 인증.jpg’ (클리앙) http://t.co/uvuMhxOo 지금 오슬로노바 홈피 들어가보니 트래픽초과라는 ‘고도호스팅'(…)의 에러메시지가 뜬다. 
    20:51 
  83. @kirina77 프렌치키스 
    18:21  
  84. @kirina77 목표를 놓고 보자면, 토론에서는 열띠게 싸우고 룰세팅에서는 한 팀으로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정석인데… 정확히 거꾸로 했죠. OTL 지지자들을 정치 내용 승부가 아닌 정치술수에 대한 대결형 에스컬레이션으로 몰아감. 
    18:00  
  85. 정치과정 투명성은 시민 감시로 제동걸고 참여에 의한 개선의 여지가 있을 때만 미덕이다. 그것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는, 순대 시킨 손님들에게 창자 세척과정 생중계하는 꼴. 문/안 단일화 절차는 지지자 패싸움 붙일게 아닌, 물밑합의 후 공개했어야할 사안. 
    17:48 
  86. 김태류 유머가 원조인가요, 캡콜식 개그가 원조인가요?! — 역사는 승자의 것입니다. http://t.co/64LU4WQ4 
    11:19 
  87. @kirina77 단일화에서 지는 순간 어차피 입지가… (핫핫) // 민주당 입장에서도, 그쪽이 입당을 해야 전폭 협력을 해줄 명분이 서죠. 박원순은 최소한 그걸 판단내릴 정치력이 되었는데, 이쪽은 과연 어떨지. 
    10:19  
  88. @kirina77 (제가 종종 그렇듯 몇가지 레이어를 심은 이야긴데, 속내 중 하나는… 입당하라는 이야기입니다) 
    10:05  
  89. 잠시 되새김질. 거의 드잡이질 수준까지 갔던 오바마-힐러리 후보 경선이 끝난 후 오바마는 힐캠 선거빚 조달 모금캠페인에 적극 나섰고, 오바마 첫선거에서도 국무에서도 재선에서도 클린턴 부부가 지대한 역할. 문/안 단일화 건도, 발표 다음날이 더 중요. 
    10:01 
  90. 소년/순정만화는 ‘교육만화’ 로써 부모님들이 나서서 아이에게 권하는 만화가 될 수 있을까요? — 예. 권하세요. http://t.co/fRJz5i5e 
    09:30 
  91. 소년만화는 특정 메세지를 포함하고 있는 만화(ex.쥐) 에 비하여 저급한 컨텐츠 인가요? — 소년만화에는 성장, 우정, 판치라찬양 등 각종 특정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t.co/UDYszY52 
    09:10 
  92. November 21, 2012 (Wed.)

  93. @gorekun 이것이 바로, 시대를 뛰어넘는 마이너함 
    21:11  
  94. 국가보안법 극복을 위한 프레이밍을 제안하는 https://t.co/6aEItMRY 이 트윗을 읽다가, 몇년 전에 만들어볼까 떡밥 던져두었던 ‘희망언어연구소’가 http://t.co/alXyUsXu 다시 떠오름(…) 
    21:05 
  95. @NudeModel 아마 embed 방식이라서 네이버에 발행할 때 애로사항이 있기는 할겁니다. 
    20:54  
  96. 문/안 토론에 대한 트위터상 반응, 프레시안 기사: http://t.co/V1n6XQV2 @NudeModel님 말처럼 https://t.co/8nGPHZQm 유명인사의 별 재미없는 발언으로 채우지 않아서 좋음. 근데 그냥 Storify같은 걸 쓰지;; 
    20:50 
  97. @kimtae @kcanari @kangfull74 제가 듣겠습니다 
    18:28  
  98. @kimtae @kangfull74 아픔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개그를 단일화하겠습니다 TV토론합시다 
    17:54  
  99. @kimtae 여러분 제 개그가 웃겨서 웃는게 아니란 사실 압니다. 
    17:14  
  100. 무소속 출마하게된 김순자 선본은 (구)사회당 정책틀로 http://t.co/uuEDIewp 여튼 와꾸를 맞춰나가는데, 진보신당이 적극 지원활동하기로 한 김소연 선본은 http://t.co/0qAk5REM 강령만 한보따리다. 이게 바로 진보신당의 현실. 
    16:37 
  101. 그냥 막 던지기.jpg (듀게) http://t.co/ZuFkcx73 | 덧글 중 “근데 지금 여당에 의석수 과반인데 왜 안하는데?” 
    15:54 
  102. SBS 기자 100명이 대선뉴스 감시한다 (미디어오늘) http://t.co/MLtdTSYH | “큭 우리도 질수업슴. 우리는 노조 기자 200명이 공정보도 감시할거임(MBC)” “훗 공영방송이라면 전원이 감시해야징(KBS)” …아 꿈을 꾸었구나 
    11:29 
  103. @capcold …안늘어나잖아(…) @kirina77 
    10:47  
  104. 안철수 만세! 안철수 대통령 먹으셈! 대호감! RT @kirina77 안철수에게 우호적인 트윗을 몇개 했더니 갑자기 팔로워가 늘어난다. 그런데 나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안철수… 
    10:46 
  105. 정권교체하면 국보법이 뿅-☆ 하고 사라질까요 — 적지 않은 사람들이 98년에 그러리라 믿었고, 03년에도 그러리라 믿었죠. 당장 폐지가 바람직하지만, ‘개정을 통한 단계적 무력화’라는 옵션을 거부하면 … http://t.co/FKyTgoA3 
    10:44 
  106. @skyjets 1)음란물은 창작물의 부분집합입니다(!). 2)아동포가 아닌데도 아청법상 규제대상으로 몰리는 영역의 색조를 노란색이 아닌 다른 걸로 해서 분명히 보이도록. 
    10:38  
  107. 복싱경기장에 글러브 끼고 나와서, 체스 두는 것 같다. 
    09:44 
  108. @fivecard5 직접발언은 뉘앙스가 뚜렷하죠: 신체적, 유아적 요소가 핵심인 캐릭터인데 계속 하기 힘들다, 50대가 어린이스러운 연기를 하면 (캐릭터가) 슬퍼보이니 조심해야 한다고 하죠. 바보연기(예: 올리버!의 파긴) 자체를 폄하하지 않음. 
    09:42  
  109. 방청객 질문 받는 형식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여하튼 질문 해놓자. “그런데 지금 토론중인 두 후보님들은, 박정근 유죄판결 어쩔 생각이십니까?” https://t.co/Po7yJn7J 
    09:21 
  110. 로완 앳킨슨이 미스터빈 연기를 은퇴할 예정이라는데 http://t.co/zrxK7dP3 , childlike와 childish도 구분 못하는 뭇 한국기자들의 실력이 슬퍼졌다 http://t.co/xHnmulG2 
    00:19 
  111. Retweets

  112. RT @anbinrocker: 좌파의 힘은 개인화된 고통을 인간의 이상과 결합시켜 공적 이슈로 전환하는 능력에서 나온다. 1.고통을 발견하는 감수성 2.이상을 견인할 윤리적 지향 3.공적 이슈를 제기하는 정치적 이성 하나라도 부족하면 실패한다. …
    18:32 
  113. RT @Demagogy: 종편, TvN 등에서 주최한 전문가 토론 평가에선 문재인이 압승했는데, 정작 포털 베플들에선 안철수가 압승. 이것이 안철수 현상. 
    11:15 
  114. November 20, 2012 (Tue.)

  115. ‘박정근 유죄 판결’ http://t.co/EbrB9Xk6 | ▶◀근조 농담의 자유. 이 질문이 퍼지고 또 퍼져서 도저히 무시할 수 없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https://t.co/Qbai28UC
  116. 22:01 
  117.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세 후보께 묻습니다. 북한을 조롱할 자유를 박탈한 구악 국보법, 그것을 무기삼는 구태 검찰과 그것에 유죄 때리는게 가능한 멍청한 사법체계에 대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박정근 유죄판결 말입니다. http://t.co/6AkTqzJW 
    21:39 
  118. @noizemasta 그건 전세계가, 제 글을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울었다! 땅도 울었다!) 
    18:25  
  119. ‘이스라엘에 후원금 주자’ http://t.co/SLxo3n5Y | 3년전 글인데, 슬프게도 오늘날 그곳에서 진행중인 비극에 대해서도 단 한 마디도 바꿀 구석이 없다(첨부된 덧글들을 포함해서). 
    18:13 
  120. 안철수후보 딸 탈법유학 어쩌고는 이미 구라로 판명나며 식은 떡밥이 되었지만, 늘 그렇듯 담론의 여진은 남을 것. 그런데 그의 공립학교 유학 자격요건을 운운하는 분들은 이런건 http://t.co/9Hhl1Lxy 좀 살펴보고 하는 말인가 모르겠다. 
    14:25 
  121. 자식 유학보낸 사람이 한국 교육에 불만터트리고 개혁 부르짖을 수 있냐, 라는 식의 내용이 돌던데… 화장실이 엉망이라서 옆에 노상방뇨했던 사람이 돌아와서 좋은 화장실을 만들어 세워놓겠다고 하면, 세워놓게 해야지 뭐. 
    14:16 
  122. @woohyong 외국에서 교육시켜온게 적절한가도 딱히 공격거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유학 안보내도 꿀리지 않는 진취적 교육 개선을 거절한다면 모를까. 
    13:57  
  123. 온라인서점 리브로 사업중단 공지 http://t.co/ENHVA188 | 리브로에 축적된 사용자들의 여러 도서리뷰들이 사라지고, 웹진 등 기획콘텐츠가 날라가고, 그쪽으로 연결된 수많은 링크들이 데드링크가 될 운명. 갈수록, 믿을건 웨이백머신 뿐. 
    12:02 
  124. 마음에 드는 질문들 모아서 “캡콜옹과 함께하는 힐링멘토링 – 번뇌와 고민의 에세이” 라고 책 내서 팔면 베스트 셀러가 될겁니다 ㅇㅇ… — 500부 팔린다에 500원 겁니다. http://t.co/fTCJ1fWZ 
    09:24 
  125. 슬로우 뉴스는 언론의 유일한 대안인가요 — 그럼 그것대로 대단히 난감하겠죠(…) http://t.co/BnKs0dHv 
    09:20 
  126. 틈만 나면 강조하는 바지만, 분노의 확산 이전에 팩트 확인을 하는 습관이 중요. 분노하는 바로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도. https://t.co/fAc3Ng5d 
    09:09 
  127. @kirina77 혹은 좀 더 안좋은 시나리오로는, 문캠프가 상상 이상으로 콩가루일지도 모르죠. 맏형작전론자들과 그러면망함론자들이 따로 치고 나오는… 사실 이미 이전 국면에서도 우상호는 계속 버럭하는 역할. 
    00:29  
  128. @kirina77 그냥 “내 지지자가 더 많은 샘플을 놓고 여론조사해봐염”이죠. 물론 문캠프는 조금 저항하며 그게 자신들에게 불리한 조건임을 어필한 후, 결국 또 받아들여서 여론에 보태는 ‘맏형 작전’의 반복 말고는 별로 선택지가 없고. 뭐, 업보. 
    00:06  
  129. Retweets

  130. RT @JINSUK_85: 저마다 좋은세상을 만들겠다면서 왜 노동자들은 철탑으로,고공으로 올라가게 하는가.원칙을 지키겠다면서 왜 법과 상식은 지켜지지 않는가.약속을 지키겠다면서 노사간 약속이 깨져도 왜 자본은 처벌받지 않는가.노동자들에겐 이 정 … 
    11:30  
  131. RT @skyjets: 성교육 만화를 그린 작가가 아청법으로 탄압받았다는 사실이 아님이 최종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모 학교 몇몇 학부모가 성교육 만화가 부적절하다며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신고, 경찰이나 학교에서나 별 문제없는 것 같다면서 신고 자 … 
    09:07 
  132. November 19, 2012 (Mon.)

  133. 내가 알고 있는 공론조사(deliberative poll)라는건 1)표집의 랜덤+대표성을 조건으로 하고 2)그냥 토론 하나 관람하는게 아니라 함께 실제 숙의를 하며 3)이전과 이후의 변화(!)를 측정. 문/안 단일화 방식으로 거론되는 그건 대체 뭐지? 
    23:59 
  134. ‘새정치 공동선언’ 단상 http://t.co/EmtsAvvW 트윗에 남겼던 몇몇 조각 모둠 백업. 
    23:32 
  135. “지금부터 c모씨의 단독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사회를 맡은 c모씨입니다. 먼저 c모씨, 당신 글은 왜 그렇게 아무도 안 읽습니까?” “어흑” “듣고보니 나도 어흑” “내가 더 어흑” -끗- 
    21:09 
  136. @haewoon “…어서와” 
    13:28  
  137. Montazu의 공약테스트라는걸 http://t.co/b6GlXxHY 해봤는데, 질문 분야가 협소하고(노동은? 문화는? 인권은? IT는?) 메이저3만 있어서 결과 자동포스팅을 삭제. 더 세밀한 공약진단기로 업글되기를 희망. 
    13:27 
  138. @haewoon TV패널까지 제안 나왔으니, 좀 더 있으면 박수 소리를 데시벨로 측정해서 승자를 가리자 드립까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아악) 
    13:22  
  139. 그런데 선관위의 공식 ‘정책/공약알리미’는 http://t.co/oQRxT7bf 처음 열린 후 도통 업데이트를 안해주는구나. 후보자 공약집 풀버전에 대한 링크도 제공하지 않고. 
    13:20 
  140. @noizemasta 수첩원정대 – 두개의 수첩 – 반인반신의 귀환 (박정희 반인반신 드립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 
    13:05  
  141. 박근혜 후보가 ‘단독토론’을 하겠다는데 타임라인에 아무도 골룸-스미골 드립을 치지 않는걸 보고 세월의 무상함을 느꼈다. 조만간 [호빗]도 개봉하건만. 
    13:03 
  142. @NudeModel 심성이 팍팍해서인지, “그러니까 뭘 합시다”라고 뚜렷하게 이야기하지 않는 글은 아예 관심영역 밖으로 밀어내곤 합니다. 뭘 합시다 이야기하면 그때는 오케이든 어라든 하지마든 평가하지만. 
    12:29  
  143. @kimtae @NudeModel 神자유주의! 
    11:03  
  144. @kimtae 알고보니 ‘이제 양심을 품고 살아가겠다’고 말하려했다 파문 (…그만) 
    10:53  
  145. @kimtae 알고보니 박정희 업적으로 꼽히는걸 ‘반신반의’한다고 말하려했다 파문 
    10:37  
  146. 예전에 공정한 경쟁의 감동 주는 나가수식 선거를 하자던 분들은, 야권대선후보 슈스케 단일화를 앞둔 오늘은 구석에서 손들고 무릎꿇고 벌 섭시다 
    10:32 
  147. @mokwa77 대선 관련이라면, “안철수 바보”(핫핫). 아니 사실은 “당신이 박근혜를 찍는다한들 투표를 장려하겠습니다” “노동정책 좀 살펴보고 찍으셈” “대통령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과 아닌 것” 같은 토픽들을 캠페인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굴뚝. 
    09:42  
  148. 향후 예상 헤드라인: 박, 단독토론 패배 파문 http://t.co/676l35nD 
    09:04 
  149. 개인적으로는 ʕ •ᴥ•ʔ 나 ๏̯͡๏ 아니면 ¯\(°_o)/¯ 또는 ( ͡° ͜ʖ ͡°) 보다는, 역시 ಠ_ಠ 이 더 멋진것 같다. 
    01:48 
  150. November 18, 2012 (Sun.)

  151. 당신도 얼마든지, 미 대선 결과를 예측하여 스타가 된 538 네이트 실버가 될 수 있다: http://t.co/XkkVA1ID …참 쉽죠?(밥 아저씨 목소리로) 
    23:31 
  152. 에에… 미국 등의 가상 아동 포르노 규제는 이 이야기와는 https://t.co/IrMJEGij 좀 다름. 여전히 이러고 http://t.co/1qO6yGjz 있으며, CPPA가 위헌난게 고작 02년이고 그 후로 PROTECT법이 들어섬. 
    23:21 
  153. @r80liona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현대 한국이 어떤 희생과 싸움 위에 서있는지 보여주는 것도 좋겠지요. 
    21:00  
  154. (3/3)정치에서 소통이란, “나는 진심”이라고 백번 뿌리는게 아니다(그건 MB각하도 한다). 자신감있게 내놓은 소신이라도 틀렸다고 확실히 반박당하면, 수정하는 것. 의원 정수 줄이자 드립이 아직도 그대로인걸 보면, 정치인 안철수는 ‘소통’ 안한다. 
    13:49 
  155. (2/3)둘째는 더 심각한데, a를 없애고 a가 필요한 b를 하자는 선언들. 지역 대의성은 약화시키면서 어떻게 지방분권 강화를 하나. 공천제를 옥죄면서 여성의 기초의회 진출은 뭘로 확대하나. 돈을 안주겠다는데 어떻게 격차없이 의원일을 하나. 
    13:49 
  156. (1/3)안철수 영향권의 문/안 ‘새정치 공동선언’의 문제점은 크게 두 가지 패턴. 하나는 대통령을 전지전능 시스템어드민으로 착각하는 것. 예를 들어, 정당 당론을 청와대가 어떻게 지양시키나. 공직자비리처가 권력기관화되는건 뭘로 막나. 
    13:49 
  157. 안철수가 밀어서 발표된 단일화 정책 공동 합의안, 정계 개혁파트는… 정치제도의 대운하. 
    09:24 
  158. November 17, 2012 (Sat.)

  159. @gorekun 노통은 교착을 푸는 받아들임이 아니라, ‘대연정’ 처럼 먼저 더 크게 질러버려서 망친 사례들이 더 극명하죠(…) 
    22:44  
  160. @gorekun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종종 유일한 모범답안이죠. 전체 판돈은 감소하더라도 그 안에서 자기 지분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될 때 교착상태를 선택하곤 하는데, 그걸 파해하는 방법은 교착을 빨리 풀어버리는 것. 
    22:36  
  161. 상대가 교착상태를 노리며 실현되기 힘든 교환조건을 내걸 때, 걍 받아들여서 돌파해버리는 ‘받아들임의 정치’가 이제 문재인의 브랜드가 된 것 같다. S당과 선거비지원금반납 건으로 데꿀멍시킬 때도, 이번의 총사퇴+안캠에게 단일화방법 일임 건도. 
    22:23 
  162.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 http://t.co/8bONoSDI . 남은건 이제 시민들이 “와 구태정치 일거에 청산시킨 안철수 멋져염” 수준에서 놀며 단일화 투표에 임할지, “실체 없는 어깃장으로 정당제 대의정치를 흔드는 후진 정치질에 실망”해줄지. 
    22:02 
  163. ‘반세기 신촌역사’ 홍익문고 재개발로 퇴출 위기(연합) http://t.co/xPwFVKvG 상업/관광숙박 시설을 위한 재개발이라니… 홍익문고가 바로 관광시설이랍니다, 경복궁을 허물고 러브호텔을 세울 공무원들 같으니라고. 
    21:39 
  164. 썩소 표정이 일품인 ‘not impressed(별로야)’ meme으로 유명한 체조 금메달리스트 맥칼라 마로니가 백악관을 방문했다 http://t.co/HZ0KYcmw 
    13:45 
  165. 누차 강조하지만 저는 듣보잡입니다(예: https://t.co/SImy0mRZ ) 그러니까 어차피 다들 읽겠지 속단하지 말고, 열심히 RT하라고! 
    12:46 
  166. @sibauchi 애초에 에바는 멘붕하는 맛에 보는 작품이었음을 모르거나 망각한거죠. 주인공이 시작부터 탑승거부! 로봇이 파일럿을 먹어! 심야물도 아닌데 길다란 응응씬! 여주가 엄마 클론! 그나마 대량 학살! TV판 최종화! 구극장판 전체! 
    12:42  
  167. 문캠: 친노어린이들 경선으로 선발 / 안캠: 의자에 앉히는건 구태고 국민에게 물어본다 / 박캠: 어린이고 뭐고 그냥 자기가 앉는다 / 심캠: 어린이 단일화를 외친다 / 노동후보캠: 뒷북어쩔 #의자가_7개_어린이가_10명_어떻게하실겁니까 
    09:02 
  168. 기독교 성서 요한묵시록의 ‘머리 일곱 뿔 열개 달린 용’에 대한 알레고리라고 생각하며, 동네 목사에게 조언을 구한다(…그럴리가) #의자가_7개_어린이가_10명_어떻게하실겁니까 
    08:57 
  169. @straylittlelamb @kirina77 네타가 맞다면, ‘다른 전개지만 기본 요소는 같은’ 세상을 선택한 듯. 카오루는 신지를 위해 죽고 신지는 짭레이에게 멘붕하고 아스카는 신지를 구박하여 이끌어내고 미사토는 마더피겨… 
    08:32  
  170. Retweets

  171. RT @seongjaelee: “가장 황당한 이력서는 hwp도 alz도 아닌… lnk죠” http://t.co/Q0GXFPuu 
    21:32  
  172. November 16, 2012 (Fri.)

  173.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구태세력이었다” 
    21:33 
  174. @hwkim9 일세대 오덕은 한일합작을 핑계삼아 서슬퍼런 60년대말부터 TBC방송에 만화영화들을 집중 편성했습니다(…너무 거슬러 올라갔나) 
    18:01  
  175. @raftwood 그 퀴즈, 이런 질문들이 빠졌다고 봅니다: 1.유엔보고관도 지적한 표현자유탄압 상황에 침묵한다 a)인권위원장 고유 권한이다 b)뭐하는 인간인가 2.국보법 폐지 입장을 번복한다 a)인.. b)뭐.. 3.깜둥이 드립 a)인.. b)뭐.. 
    16:39  
  176. “‘표절’ 의혹은 언론이 먼저 제기… 우린 확인 요청만 했다”(S당 선대위 대변인) http://t.co/juBXv1bZ …아, 그렇군요: http://t.co/iwVpcDWk 
    13:34 
  177. 후보단일화, 정책비전 대토론: “안캠프는 노동정책기조가 그게 뭐냐. 우리껄 좀 봐라. 노통시절의 문제를 보완하며..” “문캠프는 IT정책이 그냥 단순 산업론이잖아. 우리로 말할것 같으면 보편적 권리의 틀로..” …아시발쿰. 
    12:45 
  178. @minorism 수많은 ‘여하튼 야권연대하자’류 http://t.co/bRve5HNX 발언들로부터 추론해낸 제 개인적 결론이고, 동의하실 분들은 동의하시면 되겠지요. 굳이 ‘기정사실’이라고 주장할 생각은 없습니다. 
    12:07  
  179. 대선 진보마이너리그 현황: 정의당심상정선본: 야권연대 주장(=완주안함)하며 정부보다 국회에서 밀 정책 양산. 통진당이정희선본: 코리아연방OTL. 진보신당계: 민노총의 쉘쇼크 와중에 김순자선본:정책없음. 김소연선본: 강령 한번 회견했음. 
    11:58 
  180. @NudeModel 겐도: 중년의 순애보 / 후유츠키: 충신 일대기 / 젤레: 인류 박애 …훌륭하잖아요(…어라?) 
    10:19  
  181. https://t.co/31j9hOtS 여기서 함정: 팔로 버튼 두번 누르면 언팔입니다(핫핫) 
    09:34 
  182. November 15, 2012 (Thu.)

  183. 민주 전직의원 67명 “당원의 후보선택 자유화해야”(연합) http://t.co/L62QKWoq 오늘의 해태눈: “조속히 합당한 조치를 취해달라”가 “조속히 합당을 해달라”로 보였다. 그러나 그런 평범하게 확실한 해결책을 이분들이 제안할리가;; 
    22:45 
  184. @so_picky 이런건, 속보입니다 
    22:18  
  185. 비아냥의 도구가 되어버린 ‘팩트 체크’ (슬로우뉴스) http://t.co/FwpuAGff | 들풀님 글. 초기 제목이었던 ‘팩트체크가 회수를 건너면 비아냥이 된다’도 좋았는데. 
    19:37 
  186. @gorekun 제가 전쟁 프로파간다를 할 일이 생기면, 예술작품이나 트위터 생중계뿐만 아니라 포스퀘어도 찍고 인스타그램 피드도 만들고 핀터레스트도 돌리고 네이버 배너광고도 사들이고 다 할겁니다(…) 
    16:03  
  187.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공습 현황을 각자 트위터 생중계한다고 해서 대단한 새로운 트렌드인양 놀랄 필요 없다고 본다. 모든 전쟁 주체는 늘 주어진 모든 미디어수단을 동원해서 자신들의 정당성을 홍보할 따름. 
    15:38 
  188. 이스라엘의 폭격 및 하마스 암살에 대한 비난이 큰데, 그 전에는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대량 로켓 난사, 민간인 3명 사망. 그런데 그 전에는 가자 지구 자체가 이스라엘의 장기간 봉쇄정책으로 감옥화. 그런데 그 전에는… 
    15:03 
  189. @mokwa77 홍상수 영화로 본격 크리쳐 호러물도 이미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괴물로 변신하는데 주인공이 “우리, 괴물은 되지 맙시다”고 저항하는 [생활의 발견] (…그럴리가) 
    11:45  
  190. @kimtae @gorekun 이미 궁극적으로 이뭥미 궁색한 농담이 되어버렸습미궁 
    10:13  
  191. 문재인 의원이, 민주당의 전체를 끌어안지 않았고 그만큼 당에 대한 컨트롤이 많이 부족한 대선후보라는 것을 사람들이 쉽게 잊어버리는 듯(…) 
    08:45 
  192. @7godsofchaos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어?” “음음음… 아, 내가 **해서 **하고 **했는데 **해서 화난 것 같아.” 
    08:40  
  193. 단일화 협상 중단 관련, 문캠프의 과오와 대처방안에 대한 좋은 해설 http://t.co/8L0tHyZ5 …인데, 이런 구체적 내용을 민주당 의원이 아니라 애초에 안캠프가 내놨어야지. 
    08:35 
  194. Retweets

  195. RT @raftwood: [비아냥의 도구가 되어버린 ‘팩트 체크’] 팩트 체크란 무엇인가, 팩트 체크 측면에서 한겨레21 박근혜 관련 한 기사의 문제는. #슬로우뉴스 http://t.co/gYOqvD6g 
    19:28  
  196. RT @pythagoras0: 학교비정규직노조 ‘교섭거부’ 교과부장관 고소 http://t.co/UMLqGVTI 상위댓글은 ‘공무원 대접 받고 싶으면 공무원 시험을 보셔야지 이렇게 생떼쓴다고 될일인가?’ 대선후보님들의 식견을 듣고 싶다. 
    14:42  
  197. RT @7godsofchaos: 박권일 선생의 어휘 사용은 신중하지 못했다. ‘특정 지역’이라니, ‘특정 인종’, ‘특정 국적’, ‘특정한 성적 취향’, ‘특정 성별’…. 이런 단어들이 얼마나 불쾌하게 들릴지 아는가. 
    10:32  
  198. November 14, 2012 (Wed.)

  199. 낭만화하지 않은 농업으로 성장담을 이야기하기 – [은수저] http://t.co/tIWxQult | 기획회의 서평. 
    22:14 
  200. “140자 이하로 글을 올리는 단문 게시판 서비스 하나가 엄청 히트쳐서, 해시태그 붙이고 쓸데없는 말놀이를 하면 불특정다수 사람들이 함께 놀아주는게 일상이 될거야.” #5년_전의_나에게_말해줘도_절대_안믿을법한_말 
    17:41 
  201. http://t.co/MDi3PcNO 만년 2위 다음의 설움. – 이정환닷컴! 
    13:07 
  202.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만트라 삼는다면, ‘무엇에 깨어있고 무엇을 조직하는가’로 사유를 확장해주시길 권장. 노동이니 계급이니 언급하면 거부감들고 노조투쟁이나 정당정치에는 혀를 차면, 그냥 몽유병입니다. 
    12:56 
  203. 깨어있는 시민을 자처하지만 팬덤도 넘어 배타적 사생질에 가까운 이들을 보면, 그냥 몽유병 같다. 
    10:10 
  204. @7godsofchaos @kirina77 라스베가스에서 22명 짜른 놈이든 오하이오에서 백명넘게 짜른 놈이든, 진심은 ‘오바마 미워’라고 해도 명목상의 해고사유는 (의무건강보험으로 인한)비용 증가와 자기업종의(이 경우, 석탄) 경기위축 전망입니다. 
    00:03  
  205. November 13, 2012 (Tue.)

  206. 아청법 토론회에 업계인이 없었던걸 한탄하는 이 트윗에 https://t.co/YlMJqNu0 동의. 이런 글 http://t.co/a14qw9lt 아무리 세심하게 써놔봤자 담당자들 안 읽지만, 토론회에서 담당자에게 버럭하면 그래도 들어두기는 한다고. 
    22:15 
  207. @gorekun 같은 포맷으로 이후로도 매해 추가하도록 플랫폼을 완전 개방 및 비영리 공용화하며, 자료상의 오류를 피드백받고 관련 토론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포럼공간을 여는거죠. 그리고 재밌는 패턴을 찾아보자 경연대회를 열고. 
    21:44  
  208. 좀 찌질한 이야기지만, 내가 쓴 글 링크를 트윗홍보하는데 RT나 관련트윗보다 fav가 많으면 복잡한 기분이 든다(…’나만 읽을테다’) https://t.co/xk0SwFcR 
    18:37 
  209. 언론의 퀄리티, 결국 조직이 바뀌어야 한다. 1)신입기자 기간동안 사츠마와리가 아닌 팩트체킹팀 배치. 2)온라인환경에 대해 뭘좀아는 인력을 데스크의 절반 이상으로. 3)’온라인뉴스부’의 내용물도 데스킹프로세스에 통합. 편집권독립 그런 뻔한건 생략. 
    13:47 
  210. 정치와 언론, 열광과 환멸의 롤러코스터 (르몽드디플로) http://t.co/hFlEjt9R | “하필이면 정치는 바로 사회적 갈등의 제도화된 조율 과정이다. 갈등 자체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정치 과정 전체가 부정적인 것으로 묘사될 수밖에 없다” 
    11:02 
  211. 애플이 하는건 우리도 다 할 수 있어!를 늘 외쳐오던 마소. 애플이 차기 CEO감으로 꼽히던 iOS의 스캇 포스탈을 짤랐듯, 차기 CEO감 윈도총책임자 시노프스키를 짜름;; http://t.co/dPfgoC9V 
    08:28 
  212. @Joyh0 개구리 볼트 라푼젤 그리고 이번 랄프까지, 픽사의 존 라세터가 디즈니- 픽사 총대장이 된 후의 디즈니 스튜디오 작품들은 질적으로 상승세죠. 픽사는 어설펏던 카2와 마찰많았던 브레이브(메리다)가 하필 연타;; 
    08:18  
  213. November 12, 2012 (Mon.)

  214. ‘렉잇랄프'(한국제목은 ‘주먹왕랄프’라는데, 큰 오판이다) 관람. ‘브레이브’가 디즈니 스튜디오, ‘렉잇랄프’가 픽사 올해 개봉작인데 실수로 명찰이 바뀐듯한 느낌. 소재뿐만 아니라 디테일과 캐릭터, 다층적 감성까지 픽사 퀄리티. 
    21:22 
  215. 싸움은 길고 관심은 짧다 http://t.co/gnstWMKW | 한겨레 칼럼, 블로그에도 백업. “언론의 사회적 역할은 바로 이슈 지속” 
    21:15 
  216. 오늘로 42주기를 맞은 노동자 전태일의 외침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였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근사한 새 희망찬 약속들을 던져달라는게 아닌, 이미 허울좋게 세워놓은 룰에 따라서라도 노동이 받아마땅한 존중을 요구하는 것. 
    20:18 
  217. 대선을 앞두고, 조중동이 한층 반노동반투쟁정서에 불타오르는 것 같다. 본격신민육성언론으로 커밍아웃할 기세. http://t.co/VzIQ7F64 https://t.co/FA2dpOzr 
    19:59 
  218. 미국식 자본주의의 문제점이야 읊으면 3박4일이겠지만, 확실한 장점 중 하나는 일관성. 돈을 확실히 벌어주면, FOX방송국의 프로라도 FOX의 급소를 사정없이 걷어찰 수 있다: https://t.co/M2f8N30j 
    19:20 
  219. 박캠프 집권시 호남 총리라니 http://t.co/wSJaJqNd 이거 대단한 역사의 발전이다! 마침내 한국사회에도 이런 일이! http://t.co/rqOjbuf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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