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왕], 미국 대통령을 풍자하는 게 죄인가 [IZE / 150520]

!@#… 어쩌다보니 개그의 분석 관련 글들을 연타로 쓰게 되었는데(바람직한 현상이다), 이번은 예전부터 논한, “바람직한 풍자인가”의 판단기준에 대한 이야기. 게재본은 여기로.

 

[복학왕], 미국 대통령을 풍자하는 게 죄인가?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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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선생의 일기’의 히트, 아마추어 만세 [IZE / 150511]

!@#… 본문에 “시작은 데스메탈”이라는 것은 사실 단순화한 이야기인 것이, 그 전부터도 과학 긱 또는 아저씨 개그 애호인들 사이에서는 꽤 알려져있었고 비교적 최근에 해부학 관련으로 단행본도 나와서 입소문이 있었기 때문. 하지만 그 바깥으로 확산을 시켜준 특이한 ‘계기’로 보기에는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게재본은 여기로.

 

[꽉선생의 일기]의 히트, 아마추어 만세

김낙호 (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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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정신 나간 개그만화를 즐겨보자 [학교도서관저널 1501]

!@#… 학교도서관저널 신년호에 들어간 연말연초 도서 소개, 주어진 컨셉은 연령대상별로 “빵 터지는 만화”. 그래서 개그만화로 하나 가득 추천.

 

가끔은 정신 나간 개그만화를 즐겨보자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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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충실한데 전혀 달라진 서유기의 재미 – 이말년 서유기 [기획회의 374호]

!@#… 예전 IZE에 썼던 ‘기대작‘이 완연한 재미진 작품으로 정착.

 

원작에 충실한데 전혀 달라진 서유기의 재미 – [이말년 서유기]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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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블랙코미디, 즉 세상사 – 피노키오 [기획회의 369호]

!@#… 빈슐뤼스의 스타일이라면 음… 크리스웨어가 아이콘 도안과 우울-외로움을 줄이고, 악취미를 조금 더 막 달리는 것을 상상해보면 됨.

 

탐욕의 블랙코미디, 즉 세상사 – [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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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듯하지 않아도 괜찮다 – 예술애호가들 [기획회의 363호]

!@#… 개개인들의 괜찮은 선의와 기본적 이기심이 사회적으로 뭉쳐가며 뭔가 엉망진창이 되는 류의 이야기가 은근히 취향에 맞기에 더욱 즐거웠던 작품.

 

번듯하지 않아도 괜찮다 – [예술애호가들]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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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으로 탄생시킨 즐거움 – 선천적 얼간이들 [IZE / 130919]

!@#… 게재본은 여기로. 참고로 같은 작가가 레진코믹스에서 발표한 2부작단편 ‘8-Bit Bastards’도 갈때까지달려보자 스타일의 유머를 잘 구현.

 

후천적으로 탄생시킨 즐거움 – [선천적 얼간이들]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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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설정의 묘미 – SM플레이어 [씨네21 / 20130820]

!@#… 게재본은 여기로. 현 씨네21 사이트 시스템이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종합 기사에서 한 코너 맡는 경우에 필자명 넣기가 괴상한가보다. 저번에는 전체가 내 이름으로 가더니 이번에는 반대로 아예 이름이 없…

 

형식, 설정의 묘미 – SM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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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과 비약의 결합이 재미 있을 때 – 피크 +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기획회의 330호]

!@#… 전혀 다른 장르로 뻗었지만 비슷한 장점이 있기에, 다소 이례적으로 두 작품을 묶어서 소개.

 

디테일과 비약의 결합이 재미 있을 때 – [피크],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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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聖人)개그만화 – 세인트 영 멘 [기획회의 322호]

!@#… capcold 만화대상 ‘염장의 전당’ 부문(국내 미출간 작품)에 선정한 것이 무려 2008년의 일인데 올해 나오기 시작하니 밀린 분량 주루룩 출간중인 작품.

 

성인(聖人)개그만화 – [세인트 영 멘]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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