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에 둔감하면 곤란하다 [한겨레 칼럼 130311]

!@#… 표절이라는게 하도 별 것 아닌 것으로 다뤄지다보니, 이런 식으로 의미 부여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글은 표절되는 한이 있더라도(..) 좀 더 널리 퍼지면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 게재본은 여기로.

 

표절에 둔감하면 곤란하다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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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위직 인사철, “과거에는 관행이었다” 타령에 관하여 [만화 톺아보기 / 미디어오늘 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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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고위직 인사철, “과거에는 관행이었다” 타령에 관하여 [김낙호의 만화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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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백업 2013년 3월 1주까지: 박II정권, 인사, 조직, 재능기부, 저널리즘 품질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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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들의 인사 해결법

!@#… 끊이지 않는 잡음 속에 어떻게든 정권 인사를 지각해가면서 꾸역꾸역 추진중인 박II 정권 분들의 모습에 감탄하여 간만에 플로우차트 개그로 정리해본, “이번 분들의 인사 해결법” (이전 정권을 대상으로 했던 ‘그분들의 문제해결법‘ 시리즈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제목을 고르느라 고심). 뭐 딱히 자잘한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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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백업 2013년 2월 4주까지: 빅데이터, 내각 인사, 국정원 내부고발자, 근육보수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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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감스러운 것들

!@#… 분노하기에는 힘이 빠지고, 그냥 쉬크하게 넘어가기에는 너무 엿 향기 강한 일들을 볼 때,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우선, 유감스러워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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