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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전설 쿠로사와/노부유키 후쿠모토
 tepi  | 2004·10·15 14:28 | HIT : 284
카이지를 읽고 인생을 알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쿠로사와를 보니까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
211.236.213.74
towa
쿠로사와씨는 현재로 볼때 어디에서나 뒹구는 범인에 지나지 않고 제가 새디스트라고 한것은 작가인 노부유키씨 이야기였습니다.

05·01·05 00:27 수정 삭제

mino
새디스트라..전 쿠로사와씨는 휴머니스트라고 생각되는데요..극히 서민적이고 서정적인 휴머니스트..아닐까요?

05·01·01 17:48 수정 삭제

towa
본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 밑바닥 삶에 대한 묘사천착같은것 말이죠 무겁고 또 무거운 그런 작품들..

04·11·24 08:40 수정 삭제

아쿠타가와
만화판 고목탄??ㅋㅋ

04·11·07 18:36 수정 삭제

towa
문학작품으로 치면 나카가미겐지류에 가깝죠...

04·11·07 00:32 수정 삭제

마에너
방금 3권까지 읽고 왔는데 심히 피곤한(보기에) 작품인듯...이제는 일상에까지 이런 승부,극한을 짐지우려는지..(그닥 어울려 보이지는 않지만..)★★★

04·10·22 18:20 수정 삭제

청명
노부유키의 스타일이 도박말고 이런 소품같은 줄거리와 결합하니 마치 실존주의계열처럼 느껴지더군요.

04·10·18 17:13 수정 삭제

towa
인간을 극한으로 내몰아 각성시키는 새디스트 같은 작가....근데 쿠로사와씨를 보면 각성될까 미심쩍은 부분도 있다;;;

04·10·18 15: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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