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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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마스터 [이하라 유지/삼양출판사/미디어웍스]
 까날    | 2004·06·23 01:58 | HIT : 222
특정한 직업을 소재로 삼는 만화는 그 폭이 넓다. 하지만 돌마스터는 좀 지나쳤다.

굳이 장르를 말하자면 '피규어 원형사 만화'
곁다리로 사람으로 변하는 피규어가 등장하긴 하지만 실은 피규어 원형사의 애환이 짙게 깔린 만화.

모델러를 모데라로 번역했을 만큼 전문용어의 번역의 엉망이라 원피스와 원페스를 구분 할 수 있는 소양이 필요하다.

피규어 모델러라면 100% 피규어 원형사라면 200%이상 공감 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알바하는 일터에서는 원형사님이 '내인생의 만화'라 부르며 따로 챙기고 있을정도.

★★★★ 너무 많은듯 싶기도 하지만...

원페스에서 사람들이 줄서서 물을 사는 이유를 아는 사람은 두 배정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
218.52.81.132
capcold
!@#... 원페스를 원피스로... 크헉.--; 원형사들이 200% 공감이라... 매니악함의 도가 엄청나겠군요. 한국에 아마투어 정도 수준이라도 원형사라고 할만한 사람들이 과연 두 자리수는 될지 모르겠으니...

04·06·27 13:3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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