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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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 김진, 제이북(북박스), 2004
 chocochip  | 2004·03·26 17:58 | HIT : 176
20, 21권이 빠르게 나오더니 소설판 [바람의 나라]도 나왔다. 놀라 다시 봐도 지은이는 '김진'.
상하 두권에 만화에서 보여준 내용을 어떤 모습으로 담았을지 궁금하다...라는 건 아직 읽어보지 않았단 얘기;; 뉴스속보를 전하는 아나운서의 심정으로 남깁니다(켈록)
220.79.200.239
털갈이
만화착 내용만 생각하고 봤다가 낭패봤습니다. 방금 상권을 다 읽었는데요. tuna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유리왕(무휼의 아버님)의 생각에 상당히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러나 만화에서의 무휼과 그아버지와의 살벌한 관계는 여기서 더 생생한 느낌입니다. 또한 여기서 만화책 상 1권에서 잠깐 나온 여진의 비중도 여기서는 상당히 다루고 있으며 무휼의 어머니인 송씨마마의 심경도 나타났네요. 그러나 여기서도 연은 진짜 안타깝게 나옵니다... 제 동생은 연에 관한 부분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다고 그러네요.

04·09·05 23:24 수정 삭제

맨우유
이건 병이야, 별님의 소식을 듣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가슴이 뛰는건....

04·04·02 02:11 수정 삭제

tuna
그리고 소설은 초반에 무휼의 아버지인 유리왕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게 흥미롭군요.

04·04·01 02:35 수정 삭제

tuna
교보문고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관계로 나오자마자 볼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일단은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원작과 따로 떼어놓고 생각하기보다, 원작을 보고 나서 소설을 읽는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인물들의 성격이나 감정선 따위가 한결 정리되는 느낌이랄까- 게다가 김진씨의 문장력은 확실히 매끄러운 편이더군요. (아아, 아마도 두고보자에서 쓰는 첫 글인듯.... -_-v)

04·04·01 02: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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