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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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레인보우 - 송채성. 오후. 시공사. 2003
 chocochip  | 2004·03·14 00:11 | HIT : 165
너무 늦은건지 모르겠다. 무슨 의미를 둘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게 송채성이란 작가에게 시작이라고 생각했고 잘 되어가길 바랬다.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아쉽다는 말로는 부족한 안타깝고 슬픈 미완을 여기에 두어야 하다니...
211.58.2.198
변비퇴치
처음엔 약간 흔들거리는 감이 있었으나, 가면 갈수록 좋아지던 작품. '이제 시작인가!'라고 들떠있을 때, 끝나버려서 무지 껄쩍지근 했었던...이궁....★★★★

04·07·11 02:44 수정 삭제

103rd
이미지에 엑박이 뜨니 뭔가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군. 재밌게 봤다.

04·03·21 23:50 수정 삭제

마리오
나와있는 만큼 보다도 기대가 컸던 작품인데 이런 코멘트를 달게 될줄은...안타깝고 슬픕니다. 송채성님. 명복을 빕니다.

04·03·19 00:21 수정 삭제

saiyuky
돌아가셨습니까? 작품이 상당히 좋아서 뒤를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삼가명복을 빕니다. ★★★★

04·03·18 20:26 수정 삭제

pinksoju
너무 안타깝고...믿기지가 않는군요..그간 좋은 작품으로 열심히 활동하셨던 작가분께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4·03·15 16:27 수정 삭제

ja
고인의 명복을...

04·03·14 22:32 수정 삭제

Bb
★★★★★ 평소 저만큼 좋아했던 작품이다.

04·03·14 10:0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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