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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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데이 아일랜드 - 박설아. 시공사. 비쥬. 2004.
 chocochip  | 2004·03·01 21:48 | HIT : 281
2회 독자만화대상 신인상 수상작. 그림만은 흐물흐물 녹을 만큼 취향이라 보자마자 얼굴이 화륵 달아올랐다. 그닥 시선을 끌지 못하는 표지는 잡지 연재시 보여준 칼라 실력을 생각하면 아쉬울 뿐. 환타지 게임에서 익히 사용되었던 설정과 전개이니 신선한 맛은 적다. 이것도 아쉬움이 되지만 첫 연재로서는 크게 흔들린 점 없이 무난한 진행을 하는 중. 이건 단행본으로 묶인 걸 읽고 하는 말이라 잡지의 독자 입장에선 지루하고 심심하게 여겨질지도?

컴퓨터로 톤 작업을 한 듯 싶은데 현란한 톤무늬(;;)가 당황스러웠다. 인쇄상의 문제인지 톤 지정에서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간만에 보는...;; 나쁘진 않지만 높이 쳐줄만큼의 뭔가를 보여주기엔 1권이라... ★★☆
218.50.88.54
one
요즘 윙크로 가셨군요 이분

04·09·18 20:51 수정 삭제

c
박설아씨가 계간만화 3호에 단편을 실었습니다. 동명이인을 의심케 하는 캐릭터였습니다. 스토리는 다른 사람이었으나 그걸 그려낸 박설아씨를 보고 작가로서의 기대치가 좀 높아졌지요. 비쥬 폐간이 새삼 안타까웠습니다. 다른 지면에서 박설아씨를 또 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04·08·25 01:55 수정 삭제

00
향수님 생각과 동일..차분하고 무난한 전개지만 흡입력은 없다.

04·06·18 13:54 수정 삭제

히이짱
지금은 고등학생 아닌걸로 아는데요. 데뷔당시 고교생

04·04·03 13:59 수정 삭제

c
(고등학생의 첫 연재라면 별 반개 추가!! +0+)

04·03·07 19:17 수정 삭제

c
헉;; 고등학생이었습니까?;;

04·03·07 19:16 수정 삭제

향수
신인으로서 고등학생으로서 첫연재로서 이정도면 무난 하지만 스토리는 심심하고 캐릭터 호감도도 그저그런 수준★★☆

04·03·06 19: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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