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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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o Bad/이소안/(주)서울문화사
 미톨  | 2004·02·28 07:32 | HIT : 241
작가 이소안님은 이난이란 동인으로 더욱 유명하신 분이십니다.
창작을 재미있게 잘 하기로 이름있는 동인 출신답게 타 유명 동인 출신의 몇몇 작가분들이 격는 스토리의 '딸림'이 느껴지지 않는 걸출한 신예라고 생각 합니다.

작화 에서도 동인에서 탈피하려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이고, 소소한 소품(주인공이 하는 게임이나 영화)같은 곳에서 간간히 작가 좋아하는 만화의 패러디성이 보이나 그냥 웃고 넘어갈 정도의 유쾌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 하나만 보자면 이제 1권이 나왔음에도 뒤를 기대하게 하는 스토리, 한권 내내 지루하지 않게... 스피디 하게 읽을 수 있는 몰입력을 가지고 있는, 꽤 재미있는 작품이 되어 주었습니다.

근래에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한국 순정만화. 하지만 아직 1권이므로 빠른 판단은 곤란하다는 생각에  ★★★☆
(제발 지지부진 끌지 말고 스피디 하게 나와주길~ㅜㅜ)
211.219.178.68
AIZIN
그림에 표정이 없다고 해야 하나..(인물 표정도 실제로 다 거기서 거기;) 전체적으로 딱딱해서 빠져들 수 없다는 느낌. 오히려 이난 때가 훨씬 좋았습니다;; (이난 2호에서 세 번의 반전.. 멋졌어요^^;)

04·09·23 23:10 수정 삭제

naiad
1권은 괜찮았듯 싶은데 2권은 좀 실망. 그림체가 미숙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1권만큼 몰입이 안되더군요. 스토리가 가지는 힘에 비해 작가의 역량이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했죠. 그래도 기대하고는 있지만.

04·07·16 22:30 수정 삭제

chocochip
4/1일자 윙크를 오랜만에 사서 보았는데 못본사이 잡지 연재 감각이 굉장히 좋아졌다는 느낌입니다. 저처럼 갑작스레 잡지를 본 사람도 전후의 내용이 궁금해지면서, 도 그 한회만으로도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이것이 잡지 연재의 감각아닐까요. 작가의 발전(건방진가;)에 감탄과 박수를 보냅니다. ^^

04·03·20 21:34 수정 삭제

향수
1권을 봤는데 아직까지는 그저그런.. 윗분들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계속보고 싶군요. 1권까지는 ★★★ 나쁘지는 않은데 아직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아서..

04·03·06 19:12 수정 삭제

chocochip
띄엄띄엄 잡지에서 볼 때보다 확실히 단행본 느낌이 좋더군요. 그래도 not so bad...

04·03·02 23:42 수정 삭제

바나바나
전 비명까지 질렀습니다. 키스신 다음 장면 보는 순간 입에서 `꺄옥!!` 이란 짐승의 소리가...^^; 아~단번에 단행본 사들고 책장에 꽂아놨죠~아아아...간만에 윙크에 살붙이고 정붙일 단행본 하나 찾았다는 느낌이랄까. ^^

04·03·02 21:41 수정 삭제

one
전작인 아르노의 수도사보다 훨씬 좋다. 잡지연재로 볼때보다 단행본의 템포가 훨씬 좋다. (잡지로 볼 때는 좀 느린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단행본으로 보니 그정도가 딱 좋았다.) 바나바나님, 저도 지난주 윙크보다 그냥 넘어갔답니다;; 주인공의 억누른 찡그린 얼굴에 이어지는 연출이 이렇게 가슴을 후빌 수가...^^;;

04·03·02 11:40 수정 삭제

바나바나
크게 진전되는 내용 없다가 지난 주 윙크보고 한번에 반했다.....아 이게 그 유명한 키스씬의 힘이구나--;;; 왜 난 쿨한 남자의 덮침--;에 이리도 열열히 팬이 되어가는것일까...정녕난 변녀란 말인가.....

04·02·28 20: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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