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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지왕/강은영/서울문화사 (완결)
 바나바나  | 2004·01·12 22:27 | HIT : 183
도대체 강은영은 이 만화에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걸까? -_-; 스토리는 온대간대 없고 그림만 무성하다.(대사 보다 그림이 더 많은 만화도 참 오랜만이다-_-)주연 캐릭터라지만 존재감+깊이는 찾아볼 수 없고 쓸대없는 그 많은 조연들은 왜 나왔는지 의문이다.

그렇다면...허걱...설마 그림연습을 위해 원고를 했단 말인가?  윙크 배포도 참 넓기도 하여라. 땅파서 원고료 주나?윙크가 아니었다면 1권 읽고 미련없이 접었을 꺼다.

이야기없고 캐릭터도 없는데 책만 있다. 별은 ☆
211.219.178.68
sgizz
그냥...웃기만 했음.

04·06·25 09:09 수정 삭제

라르
히싱이라고 나을까...

04·04·06 02:54 수정 삭제

potato
파괴지왕은 인기면에서도 아니올시다였던걸로 알고 있어요 최근 연재하는 히싱은 인기 많은것 같지만..

04·03·04 01:04 수정 삭제

zenous
네..특히나 이 작품은 배경이 한국인지 일본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제발 히싱에서라도 작품에 의미부여를 해주셨으면..

04·02·22 12:50 수정 삭제

c
예에. 그게 언제나 의문사항이지요.

04·01·25 13:50 수정 삭제

one
흠......그러나 인기는 많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04·01·24 01:47 수정 삭제

c
남는 지면을 채울 작가 섭외를 편집부가 못했다(작가가 튕겼다?), 자리가 없어 원고들이 줄줄 대기중이라는 소문은 뻥이었다? 편집부여, 제발 신인 발굴에 좀더 적극적이 되던가 쉬는 작가를 잘 좀 구슬러 보던가...ㅠ ㅠ

04·01·22 21:07 수정 삭제

tepi
영화에도 그런게 많지만 이런 만화를 딴지식으로 쐣만화라고 하지요,,. 기본이 안된

04·01·14 03:15 수정 삭제

바야바
정말이지 요즘 이 작가분의 만화를 읽다보면, 대체 독자한테 무슨 말을 전하고 싶은건지 알수없더군요. 아니면..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가서 언제 끝날지,(파괴지왕&야야..-.-;;) 도통 예상할 수 없다는 점에서, 그 의외성을 높이 평가해야 하는걸지도..모르겠다.. 별 없음.

04·01·12 22: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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