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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야 하는 딸들-요시나가 후미/시공사/오후 연재중
 pinksoju  | 2004·01·11 19:59 | HIT : 193
독만대 후보에서 너무 사랑스러운 표지를 보고(아아..)
써먹고 싶은 충동에..훌쩍.(;;)

오후 1,2,3호 에피소드까지에 ★★★★
220.91.149.213
zenous
작가 특유의 잔잔함. 어째서 저런 특이한 사람들의 일상이 잔잔하다고 느껴지는 걸까?★★★★

04·02·22 12:58 수정 삭제

입을 비쭉이는 소소하고도 다정한 캐릭터들. 매 화마다 정이 담담하고도 단백하게 배어 나온다. [그는 화원에서 꿈을꾼다] 만큼이나 정말 좋았음

04·02·13 02:02 수정 삭제

c
야오이에서 보는 요시나가의 경쾌함에 저도 한표. 가능한 온갖 종류의 사랑을 보여주마! 라는 각오일까 미심쩍음. 나쁘지 않지만 요시나가 후미가 아니었다면 안봤을 것.

04·01·22 21:00 수정 삭제

turtle
약간 과하게 윤리적인 것 아닌가...?(조금 농담) 오후 2호의 에피소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개인적으로는 야오이에서 보이는 요시나가의 경쾌함을 더 선호합니다.

04·01·18 03:31 수정 삭제

rabi
흔한 만화가 아닌 것에는 확실하다. 하지만 가슴을 때릴만큼의 정서를 느낀 적은 드물다. ★★★

04·01·17 00:48 수정 삭제

나는 소년
똥폼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절대 그 티를 들키지 않는 탁월한 솜씨의 소유자. 입맛 까다로운 만화독자가 무엇에 쉽게 홀리는지 확실히 알고 있기에 내공이 장난 아니라는 생각만이 들뿐....

04·01·15 19:49 수정 삭제

miao
남자를 잘 그리는구나,했더니 여자는 더 잘 그리더라는...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예쁜 표지로 단행본 나왔으면 좋겠군요.

04·01·13 15:19 수정 삭제

소울
(전 야오이보다 이쪽이 더 맞는다에 올인이요;)

04·01·12 23:10 수정 삭제

달토끼
느끼하지 않은 다정함에 동감. 들쑥날쑥해도 정이 간단 말이죠...하지만 아무래도 저는 야오이가 이 사람의 특기처럼 느껴진단 말이죠--; 슥슥 나가는 전개하며..

04·01·12 17:29 수정 삭제

바니 -_-
굉장히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그래서 흠이보여도 흠을 말하고 싶지않은 만화 그래서,★★★★★ (사족- 역시 야오이 보다 이쪽이 더 맞는것 같지 않아요?)

04·01·12 00:50 수정 삭제

소울
현실적이고 개인적이고 다정해서 좋다 ★★★★★

04·01·11 21: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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