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TOTAL ARTICLE : 1297, TOTAL PAGE : 1 / 5
칼바니아 이야기-tono/서울문화사/2003
 pinksoju  | 2004·01·02 12:57 | HIT : 204
칼바니아 국가의 최초의 여왕. 그리고 도무지 여성으로 보이지 않는 공작가의 여식 에큐.
쨍알쨍알 잔소리 할아범들도 마냥 귀여운.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개그형 모계사회화(모계사회는 아니지만.) + 만화를 마구잡이로 넘나들며 그려내는 토노의 자유분방한 매력에 흠뻑.
220.91.230.33
그만
등장인물들에게 무슨 짓을 저지를지 두려운 작가. 칼바니아에서도 가끔 음산한 그림자가 보인다...

04·07·12 21:21 수정 삭제

바야바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좋다. 개인적으론 치키타 구구의 귀여움에는 따라올 자가 없다고 생각..일본에서처럼 빨리 7? 8? 권까지 나왔으면 하는 바램

04·01·14 02:22 수정 삭제

saiyuky
토노를 좋아하지만 기대보다는 못 미친 작품.그렇지만 주제나 소재자체가 아기자기하니까 그 쪽에서 생각하자면 그럭저럭. 토노 답지만 좀 더 토노만의 분위기를 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아무튼, 씩씩해서 좋다 에큐.(게다가 씩씩함이 식상하지도 않다-가령 도둑 혹은 강간미수범을 죽여서(--;) 당당하게 재판을 받는다던지..--;)

04·01·12 12:59 수정 삭제

pinksoju
연재물이 아니고 번역서입니다. 즉 일본만화^^ 1-4권까지 단행본이 나온 상태입니다.

04·01·12 09:32 수정 삭제

슬리자
날림, 즉흥적에도 불구 언제나 완성되는 스토리. 저도 라이안 별롭니다. 온니 카프 & 에큐 지지!!!

04·01·11 20:48 수정 삭제

hyol
토노치곤 소품적인 스토리. 유쾌한 날림에 ★★★

04·01·09 12:02 수정 삭제

엘레지
어디에 연재돼는 건가요?

04·01·07 12:35 수정 삭제

one
매번 후기마다 아아 아무 생각(설정) 없이 여기까지 그렸어요~ 이제 뒤는 어떻게 하지~ 분위기를 거리낌없이 마구마구 표출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독특하고 늘 재미있고 늘 탄탄해 보이(...)는 걸 보면 정말로 굉장한 작가.

04·01·06 15:00 수정 삭제

달토끼
토노의 스토리가 탄탄한가요?^^; 음..특정한 감성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연상해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강한데. 아무튼 중구난방의 귀여움으로도 필요한 이야기를 다 해내니 좋아요. [치키타 구구]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04·01·06 14:53 수정 삭제

xen
아주아주 유쾌한 만화. 작가 tono씨의 매력이 충분해요.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04·01·04 23:13 수정 삭제

c
생떼를 쓰고 싶은 심리일 때 읽으면 대략 안정됨.. 그래도 난 라이언 싫어. - -

04·01·04 22:06 수정 삭제

Copyright 1999-201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