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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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9권-야자와 아이(矢澤 あい )/Cookie(집영사)→Zooty(학산문화사)
     | 2003·12·30 09:58 | HIT : 213
쇼킹한 8권에 비해 지지부진한 스토리.
여성캐릭터들의 칭얼댐은 도를 넘어간다
★★★(스타일리쉬함에 별 반개 추가)
211.219.178.68
유이
원님의 의견 동의 ~~ 특유의 야자와님의 섬세함과 현실적인 면 . . 별은 ★★★★★

04·04·30 22:23 수정 삭제

one
이정도로 칭얼대는 캐릭터를 안 깔보고 그려내는 만화 정말 흔치 않다. 야자와 만화들은 묘하게 `올바르다`고나 할까..(비뚤어진데가 없느냐고 한다면 그렇다고 하기도 애매하지만) 게다가 재미도 있다. 등장인물이 이렇게 많은데도 대강 다 수습이 되고 있는 점도 굉장하다. ★★★★

04·02·06 13:59 수정 삭제

miao
타쿠미는 잘생겨도 악마인데... 작가가 너무 편애하는 듯. 괜히 구구절절 설명하려고 드는 것도 이래서라는 생각이. 이번권의 최고신을 맘대로 고르라면 역시 셔츠를 벗어던지는 나나. 브래지어가 너무 예뻐서 세번쯤 다시 봄.;

04·01·13 15:25 수정 삭제

herb
설마 77권?;;;;;;;;;;;;;;;

04·01·11 09:07 수정 삭제

c
7권 표지에 하치가 time table이란 걸 들고 있었으니 20권을 넘길지도;

04·01·11 01:36 수정 삭제

슬리자
표지를 보아하니 20권도 넘길 듯. 쇼핑한 후,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며 노가리도 까고 몸도 풀고 해야죠?

04·01·04 16:57 수정 삭제

iamX
아싸 두껍구나.. ★★★★

04·01·03 13:56 수정 삭제

pinksoju
전개가 늘어졌다는 것보다는..그냥 넘어가도 상관없을지도 모르는..빠른 전개 자체나 심리 상황에 대해서 단지 작가가 너무 충실하게 독자들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려고 하는 의무라도 느끼는 건지... ..쥰코는 변사? (물론 이번 권에서는 그 역할 대신 하나하나 일일이 보여주었을 뿐이지만..-_-)

04·01·02 00:48 수정 삭제

c
늘어진 전개는 10권에서 충분히 만회되지 않을까 합니다. `하현의 달`에서의 신선한 충격을 기대하며.

04·01·02 00:34 수정 삭제

엘레지
웬치 하치가 유산을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타쿠미는 역시 그리 좋은 놈은 아니었군요.

03·12·31 12:26 수정 삭제

달토끼
9권은 8권에서 급박하게 전개된 스토리의 수습용이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2%의 부족함이 채워진 하치는 매력이 떨어졌어요.

03·12·31 09:10 수정 삭제

까날
이렇게 점점 재미가 없어지다가는 종국에 가서는 별이 하나도 남지 않을지도 모른다.

03·12·31 01:17 수정 삭제

pinksoju
점점 더 엉망진창의 캐릭터가 되어가는 하치의 끝은 어디까지..?-_-;; 한 권 내내 우는 사람 말고는 없는 것 같은 9권.

03·12·31 00: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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