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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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꼴리/비타민/학산문화사
 젠틀맨  | 2003·12·25 11:44 | HIT : 371
자극적인 아야기보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더 좋다.
(마계도가는 어떤 만화인지......)
★ ★ ★ ☆
61.42.79.176
별한개
맨 처음에 보고 아색기가 아류라는 느낌이 딱. 저질스러운 쓰레기만화라는 생각뿐. 그림도 매력없고 연출력도 없다. 별 한개.

04·06·18 14:11 수정 삭제

JD
진정한 쓰레기-_-

04·05·17 14:04 수정 삭제

즈블
쓰레기.

04·01·27 17:02 수정 삭제

halim
헉 그렇다면 아류가 오리지널보다 나은 경우도 있겠군요.

03·12·30 21:55 수정 삭제

야담은 아색기가의 아류 미담은 광수 생각의 아류

03·12·26 09:30 수정 삭제

Dice
아색기가를 보고 뒤에 멜랑꼴리를 봤는데 표절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비슷한 내용이 많이 보였습니다. 구성도 비슷하고..하지만 내용도 그림도 한단계 다운그레이드 된듯한,,,; 그래도 이따금 꽤 괜찮은 아이디어가 보이곤 했는데.. 가끔 억지 감동을 자아내려는 듯한 내용이 나오면 왠지 짜증나서.. 저에게는 전혀 필이 오지 않는데 데...-_-; 으음...따뜻한 느낌을 받은 사람도 있군요.. 하긴 만화에서 받는 느낌은 제각기 다르니...

03·12·26 00:33 수정 삭제

tepi,
작가에게는 잔인한 말이지만. 이 만화와 같은 시공간에 존재하는 `아색기가`를 보면 재능이란 어느정도 타고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자기 재능을 뽑아 내는 것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신문연재 후반(지금도 연재하나 모르겠지만)부에 이르면 한계에 이른 재능에 계속 물을 타서 묽은 농도의 작품을 내놓는 작가가 안되어보이는건 저만인지.. 젠틀맨님과는 달리 저에겐 가끔 나오는 훈훈한 이야기도 부족한 재능을 무마하려는 그냥 뜬금없는 시도로 보일 뿐입니다. 어쩌다가 이 만화랑 아색기가 신문연재를 한동안 계속 보게 되었는데.. 특히 소재가 고갈된 만화를 억지로 끌어가는 모습에서는 보는 사람까지 한숨이 나올 정도입니다.

03·12·25 20: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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