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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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 메토세라 - 오자키 카오리 / 2001 / 사우스-]윙 / 대원CI
 양지의 고양이  | 2003·12·22 14:56 | HIT : 169
가슴 미어지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쓸쓸한 사랑.
(정확히 20자)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킬 정도로 단순한 선, 화려하지 않은 톤 테크닉, 하지만 이건 확실히 '순정'이다. 가슴을 때리고 멍하게 하는 감동을 준다. 죽지 못해 서러운 존재와 한 곳만 보는 소녀의 조우....

간혹 Y삘 독자도 좋아할 그 어떤 집착성 스토커까지.
★★★★

220.91.68.53
pinksoju
살렘과 유카편이 저도 제일^^ 설정이나 배경은 사실 위의 카우보이 비밥과도 비슷한지도...(왜 그렇게 느낀건지?-_-;;) 확실히 순정, 그리고 애니메이션...`` 작품의 내음과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이더군요. 2권에서 심리 상태를 표현하기 위해 빨래판과 비누와 기타 등등을 던지던 아이 때문에 별 하나 추가

04·01·02 00:35 수정 삭제

슬리자
헌데 5권은 오랜 기다림에 비해 조금 맥이 빠졌어요. 마티카가 처녀가 된 후의 재회를 기대했었는데. T_T 아, 이제서야 알았는데 겉표지를 벗기면 속표지에 색다른 것이 숨어있습니다! 샬렘과 유카 편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03·12·26 20:45 수정 삭제

슬리자
흔한 설정의 별 인상없는 작품일지도. 벗뜨! 저는 공중감옥선에서 마티카와 레인이 바다를 바라보는 씬과 비운의 히로인 프레이야가 눈꽃밭에서 바이올린을 켜며 노래하는 장면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 장면들은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색을 띄고 다가와요. ^^; 또한 마음에 드는 것은, 게임과 접목시킨 듯한 분위기인데 액션요소와 더불어서 무척 생동감있어요. 특히 마티카와 지리나가 붙을 때는 고만고만한 것들이 참 귀엽습니다, ^^; 캐릭터 소개의 가지각색 설정은 보면 볼수록 재미있고요. 뭐 어쨌건 여러 가지가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애절해서 저는 무지무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T.T (노골적인 편력의 취향이 다 드러난 듯 --;;)

03·12·26 20:44 수정 삭제

one
뭔가 있을 것 같은 내용이지만 어째 캐릭터도 연출도 그림도 조금 심심. 나쁘진 않지만 심심.(은근히 클리셰를 꽤 써서 그런가?) 그래도 처음엔 참 식상하게 봤는데, 그 죄수선인가 탔을때 실의에 빠져있는 주인공 여자애 앞에 레인이 꽃잎을 떨어뜨리는 장면은 좀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그 후부터는 조금 호감이 up...

03·12·26 01:48 수정 삭제

saiyuky
첫 편의 감동이 뒤편의 안이함으로 이어진다. 처음엔 꽤 좋게 봤었는데 왜 뒤로 갈수록 매력이 떨어지는지 이성적으로 이유를 잘 모르겠는 작품.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흡인력 부족을 이유로 꼽고 싶네요-별이 너무 짠 것 같지만 평이야 개인나름이니..개인기호가 많이 섞였다고 생각해주시길..) ★★☆

03·12·26 01:16 수정 삭제

슬리자
그야말로 rain같은... T_T 정동이 묘하게 잘 어우러진, 꽤나 리듬감있는 작품. 깔린 정서 뿐 아니라 시각적 이미지도 무척 예쁩니다! (불사신은 죄다 로리콤! 이 메토세라나 만지나 밧슈나 브랜든이나~ --;)

03·12·23 00:42 수정 삭제

stocian
정말 20자로 이 만화의 순정을 표현해 주셨군요^^ 읽는 동안 가슴 한켠이 아련해지는 소녀적 감수성을 내재한 만화~덕분인지 미형의 캐릭터들이 넘쳐난다. 형태는 달라도 여기 나오는 모든 인물들의 존재적 테마인 사랑을 실로 절실하게 표현하는 작품!! 발간 속도가 무진장 느리다는 아쉬움이 있는고로 ★★★★

03·12·22 23:2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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