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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키스 5-Ai Yazawa/시공사/2003-11-15/5권 완결
 pinksoju  | 2003·12·18 20:39 | HIT : 187
지나친 장식주의와 그 장식주의를 합리화시키기 위해 창출된 듯한 이상한 캐릭터들 사이에 짜증나던 유카리의 태도를 생각하면 의외로 깔끔한 결말.

억지로 박스를 사야 하는 것에서 별점을 깎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5권 완간에 후한 점수를.
220.74.30.216
sgizz
뭐 취향차이.역시 특이한 그림체고,컷분할 방식도 순정만화치곤 아주 조금 색다르고,떄때로 이상하게 화려하고,가끔 묘하게 현실적이 될 뻔하다가 또 완전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인것 같기도 하고...그리고 주인공들은 꿈을 향해 나아가고.뭔가 닝닝한 결말..대체로 야자와 만화의 특징 아닌가요..(아주 초기작들 빼고)제 취향이더라구요.특히 닝닝한 결말....개그도 좋아하고..★★★

04·06·25 09:23 수정 삭제

유이
만화가 그렇죠 .. 한 편 정도 봤을떄 좋져 더이상 보면 내용이 다 거시서 거기니깐 많이 바라지도 않고 그냥 평가 한다면 ..

04·05·18 16:49 수정 삭제

JD
야자와 아이 만화 한 편 정도 봤을때는 좋지만 그 이상 볼 필요는 그다지 없다는 느낌...

04·05·17 14:07 수정 삭제

유이
야자와 아이님의 그림체를 보고 "다리 길다, 말랐다 입술 튀어 놔왔다"등등 여러 말이 쏫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그림체는 야자와님의 개성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여러 순정만화를 읽었고 액션 코믹 등등 여러 만화를 읽어왔습니다 순정만화는 전부다 뻔한 스토리더군요 그나마 액션이나 코믹은 주제가 좀 다르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야자와님이 만드신 파라다이스 키스 순정만화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 만화도 뻔한 스토리라는거죠. 나름대로 다른 순정만화보다는 훨씬 낮다고 봅니다. 제가 읽은 순정만화중에 야자와 아이님이 만드신 만화 만큼은 아직도 좋아합니다 .순정만화는 너무 뻔한스토리로 질질 끌어서 안보게 된지 오래지만 야자와 아이님이 만드신 만화만큼은 봅니다 . 윗분들 말씀을 보시면 이 작가님 만화좋아하는 사람 이해가 안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만화보면서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 하고픔 말을 잘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만화를 어떻게 읽는냐에 따라 서로의 느낌이 다르겠죠. 현실적인 결말이 좋았고 다른 순정만화에 비해 화려한 그림 패션 등등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윗분들은 너무 화려하다고 하시는데 그게 야자와 아이님의 매력 입니다 . 야자와 아이님 책을 보시면 앞페이지 작가가 말하는 부분에 적혀 있더군요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 " 저는 이 말을 읽고" 아하 그래서 다른 만화작가와 달리 패션에 중점을 두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구석구석 읽어 보신분들은 보았을 것입니다 . 파라파라님이 "너무 막끝낸 기분이 든다 대충대충 스토리 정리해버렸다 짝만 지어준 느낌이다 최악이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널리고 널린 순정만화중 파라키스 보다 못한 스토리를 가진 만화들은 전부다 최악이다 못해 완전 쓰레기겠군요. 이정도 스토리면 괜찮았다고 봅니다 . 짝만 지어주다 .짝안지어주고 흐지부지하게 끝나서 짜증나게 만드는 것보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오와루

04·04·30 22:17 수정 삭제

이자와 것중 가장 위화감이 드는 작품. 이작품에 대해선 작가가 고민을 별로 안한듯; 패션 쳔재들의 자기자랑-_-;

04·04·06 03:00 수정 삭제

새로운 남자를 발견(내용은 별로라도)....! 요즘 자학취미의 총각들이 땡기오...

04·01·17 03:59 수정 삭제

turtle
합리적인 결말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것은 굳이 보여주지 않아도 되었다....... 그 극도의 장식주의 자체에는 지지를. 전체적으로 ★★★☆

04·01·08 14:24 수정 삭제

파라파라
아이야자와가 조기 중단을 한게 아닐까 의심스러운 만화. 너무 막끝낸 기분이 든다. 대충대충 스토리 정리해버리고, 나중에 짝만 지어준 느낌이다. 아이야자와 만화중에 최악이라고 생각-

04·01·07 14:11 수정 삭제

오와루
작가가 만화를 정말 좋아하긴 할까..라는 의문점이 드는만화 그리고 몸전체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이런만화는 처음-_-;; 쓰레기들도 거부반응은 안일어나서 읽을순있었는데..

04·01·03 13:49 수정 삭제

카폐인 썬
화려한 조연들과, 삐적마른 남자들밖에 생각이 안남...

03·12·30 17:12 수정 삭제

작가는 연대기적 결말을 내어야 직성이 풀리는 걸까?★★★

03·12·30 15:57 수정 삭제

지나가다
끝까지 읽으면서도 화려함 빼고는 어떤것도 느낄수 없었던 무언가 결핍되있다고 느꼈던 만화..그 화려함에 ★★☆

03·12·30 07:37 수정 삭제

-_-바니
저역시 야자와 만화는 이해불능 타순정만화에비한다면 칭찬할점은 많고도 많지만 보면서 드는 이질가음 어쩔수가 없다...여하튼 별둘 (그놈의 지나친 패션감각도 어느정도는 자제해야되지 않을까?)

03·12·29 23:35 수정 삭제

c
결말은 예상했던 대로라 좀 아쉽지만 과정에서의 상쾌함이 인상적. 연애에 끌려가는 타입의 여성에게 필수 교과서! (그렇군, 미니멀리즘은 당신의 적이었군)

03·12·27 23:00 수정 삭제

유치함
저도 이 작가의 만화는 왠지 다 싫더라구요. 소재도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고. 기억에 남는것이라곤 튀어나온 여자주인공입술과 남다른 패션들- 솔직히 그 옷을 어찌 입고 다니는지

03·12·27 22:36 수정 삭제

iamX
학생 수첩 남겨놓기를 하지 않았다면 별 넷인데.. ★★★☆

03·12·27 00:33 수정 삭제

Dice
사실 내용은 나나쪽이 취향이지만 그 이쁜옷들이며 이쁜 책이며...그렇습니다..책을 만들려면 저렇게 만들어야!

03·12·26 00:35 수정 삭제

유히
5권을 읽고 야자와 아이를 제대로 알게 된 듯.결말에 별 다섯개.

03·12·22 14:34 수정 삭제

pinksoju
소재나 방식이나, 그림이나 일단은 야자와 아이도 순정만화의 기본 라인 틀에서 벗어나진 않죠. 그 위에 다른 것을 추가했다면 몰라도. 제가 살 때는 박스를 사야만!! 했습니다..-_-;;

03·12·21 19:04 수정 삭제

엘레지
바나바나님 취향에 따라 틀린 거겠지요. 야자와의 작품은 여느 순정 만화와는 다르게 주인공의 밑면을 많이 보여주는 작품이죠. 옷에 대한 평을 너무 세뇌하는 면도 있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만화라고 생각해요.

03·12·20 15:01 수정 삭제

바람녀
너무 현실적인 결말에 눈물 흘렸습니다. 왜... 죠지는 다이스케군과 함께 떠나야 하는 겁니까!!! 그런데 5권의 박스는 무조건 다 붙어있는 거였나요?

03·12·19 22:54 수정 삭제

네 님은 이상하고도 너무한가본데요.

03·12·19 21:18 수정 삭제

바나바나
야자와 아이의 만화를 이해할 수 없다. 재미있다고 열광하는 이들을 이해할 수 없는 내가 이상한가? 그저 그런 순정만화란 생각은 너무한걸까...★★

03·12·19 02:15 수정 삭제

ㅎㅎ
상업만화란 점을 봤을 때 딱 좋은데... 적당히 짜고 적당히 쿨한데다 질질 안끌어서 나나보다 더 좋구만

08·05·05 14:0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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