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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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하우스/원수연/ 14권 완결
 바나바나  | 2003·12·16 02:12 | HIT : 182
재판 표지를 못 구했다. 젠장! 원수연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만들었던 작품. 씨에프같은 배경과 화려한 그림, 통통 튀는경쾌한 대사. 이때까지만 해도 순정만화들중 나름대로 독보적인 존재였다. 내용은 딱 할리퀸 스러웠으나 작가의 센스탓에 중간까진 읽을만 했다. 그러나 마지막!! 그 용서할 수 없는 엔딩씬에 분노하며 내용은 완전히 머리속에서 지워버렸다. (동갑내기과외하기가 이걸 모방했나? 낙하산타면서 고백하는 씬..-_-)

결국 빼어난 일러스트같은 컷들이 더 마음에 남았다는 이야기.  뒤로 갈 수록 표지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던 작품. 그중반까지만 본다면  -  ★★★
220.89.208.36
holmes
'작정하고 재밌게 읽혀서 많이 팔리기 위해 만든' 작품. 이 만화를 보며 스토리나 캐릭터 등등에 대해 '토론'하려는 건 무의미한 일이다. 비판의 여지가 남대문 시장처럼 넓고 곳곳에 산재해있지만 일일이 거론하기 피곤한 만화. 하지만 확실히 재미는 있다.

04·09·06 01:45 수정 삭제

fooprints
심지어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포즈까지 따라한것도 많아요. 그래선지 전 라이더가 디카프리오 닮았단 생각을 했죠. 이러저러해도 확실히 재밌어서 결국 팔까 했던 만화를 못 팔고 있죠. ★★★☆

04·03·17 23:31 수정 삭제

풀하우스의 집&옷&배경&구도는 모두 패션잡지에서 베껴온거죠. 하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능력

04·01·03 10:51 수정 삭제

pinksoju
-_-;;

03·12·21 19:28 수정 삭제

c
이 표지랑 똑같은 외국잡지의 한 페이지를 봤었더랬죠. 배경과 색과 포즈가(주름까지) 똑같아서 허탈하던...-.-

03·12·21 02:12 수정 삭제

halim
★★★ - 원수연 작가의 일러스트 실력은 갈 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듯 하더군요. 작가 자신도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하던 16권표지 ... 였던가요.

03·12·16 03:04 수정 삭제

라라라
잘 빠진 트랜디 드라마. 그때는 재미있었는데 지금 읽어도 재미 있을까요?
별 3개.

07·01·28 23:0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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