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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 에도가와 케이시, 권가야 / 부킹 / 학산문화사
 103rd  | 2003·11·30 21:05 | HIT : 198
한국과 일본의 전 매스컴이 격찬한 화제작! 한국만화의 자존심 권가야! 일본 최고의 실력파 에도가와 케이시! 그들이 선보이는 짜릿한 사이코 서스펜스!!
라고 책소개에 씌여있네요.
이걸 미술학원에 가져갔더니 대학생알바쌤이 "아! 가야아저씨다!가야아저씨."라고 말했다는 자그마한 에피소드도 하나.
서양화반이라 그런지 얘들이 전부 "너 이상한거 보냐?"그러데요. 끙.
여하튼 저와 이걸로 권가야의 팬이된 제 친구는 이제 가야아저씨라고 부릅니다..=.=
220.91.197.53
naiad
재미없어요-_-

04·07·16 22:43 수정 삭제

JD
글쎄 나는 개똥철학의 소산에 한표를 던지고 싶은데... '있어보이는' 것 외에 무엇이 있었는지?

04·05·17 14:11 수정 삭제

안드로꽃미
권가야님이 따라가지 못한것도 맞는것같긴같아요 그림체 자체가 스토리를 이어가기엔 조금 힘이든것도 사실이고...하지만 밑의 개똥철학의 소산이라는 부분은......님의 시각이 망가에 너무 길들여 진듯 보이는군요.

04·03·11 23:23 수정 삭제

그럭저럭 볼만하드만..

04·03·04 14:19 수정 삭제

깜악귀
그림이고 글이고.

04·02·10 17:51 수정 삭제

camel
권가야 작가에 개성이 튼튼하게 꽉 짜여진 스토리를 따라가지 못 한게 아닐까요. 해와달이나 남자이야기에 작가 개성은 제보기엔 미숙한 개똥철학에 소산 인듯.

04·02·02 04:43 수정 삭제

정복자펠레
해와달의 퀄리티는 다시는 나올수 없는 영역이 돼버린 걸까?

03·12·15 15:14 수정 삭제

성코
음! 맞는 말씀입니다! 피상적인 내용이 허다한 건 사실이지만 그런 내용들은 결코 작가가 궁극적으로 내놓으려는 주제는 아닙니다. 현재 한국인일본인들이 품고있는 대중적인 상황을 묘사한것에 불과하죠. 님 말씀대로 전형적인 일본 우민의 시각을 표현해 본거죠. 케이시가 하려는 궁극적인 말은 사건이 풀리면서 차차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직 완결도 모르고 있잖습니까. 이작가는 정신대문제도 결코 피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끝을 계속 지켜보고 싶어요. 한일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룬 매우 드문 작품인데..^^..응원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짧은 소견입니다.

03·12·10 23:23 수정 삭제

그다지
만화에 너무 많은 의미를 무여하지 않더라도..푸른길은 몬스터 를 너무 많이 닮아있습니다.보장된 재미는 있겠지만....뭔가 아쉽군요....정말...... 권가야라는 이름이..........

03·12·07 14:52 수정 삭제

capcold
!@#... 한국의 역사에서 잘 안알려진 사실을 일본인이 사료를 통해서 알고 있다는 것 정도는 한국입장으로 볼 때 쪽팔리기는 하지만, 별로 놀랄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한계라고 위에서 제가 지적한 것은 그 정도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번 사과했는데 뭘 더 바라는거냐` `계속 사과하십시오.` 이런 것이야말로 전형적인 일본 우민의 시각을 못벗어난 인식에 불과합니다. 한일 역사청산 문제는 그렇게 대단히 피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명분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속칭 정신대라 불리운 여성성노예 동원, 강제징용 등 수많은 `일본에서는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자 하는 범죄들`은 아직도, 앞으로도 시퍼런 현실입니다. 그것을 정면에서 직시하지 않으면서 무슨 얼어죽을 예리함입니까.

03·12·06 12:28 수정 삭제

성코
글쎄요..저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에도가와 케이시면 일본에선 익명이면서도 너무도 유명한 이름이고 한국인보다 한국의역사를 꿰룷는 예리한 작가이고..권가야또한 그림의 무게가 남달라 계속 기대되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는군요...

03·12·06 02:12 수정 삭제

愚公
그럼.. 만화방에서 봐야 겠군요.. 남자이야기는 몇년이 지나야 볼수 있을ㅈ... -_-a

03·12·05 18:23 수정 삭제

28호
권가야님 팬이지만 결코 사고 싶지 않았던 작품 안타깝고 안타깝고 또 안타까웠습니다. ☆

03·12·04 15:58 수정 삭제

모색
권가야님의 색이 많이 죽은 작품!! 빨리 돈벌어서 남자이야기 연재재개에 올인!!!!!!!!!!

03·12·03 22:17 수정 삭제

capcold
최근 부킹 연재분량에서, 이노세 주임과 강청도가 일본이 사과해야 하는 이유가지고 논쟁하고는 헤어지는 장면을 보면서, 구토할뻔 했습니다.

03·12·03 18:58 수정 삭제

capcold
!@#... 일본 출판 시스템 덕분에, 권가야 선생 특유의 멋진 연출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스토리의 저변에 깔린 역사인식이 일본 주류작가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피상적이고도 모호한 개인 차원의 감상주의에 빠져버리고 있는 것도 큰 마이너스. 빨리 이걸로 돈 벌어서, [남자이야기]를 연재재개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3·12·03 18:48 수정 삭제

JOSH
내용이 너무 어설픕니다. --; 흔한 수사스릴러인거 같지만, 중간도 못가는... 비약도 심하고... 그림으로 ★

03·12·02 16: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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