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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SHOP 1-황숙지/서울문화사/2003
 pinksoju  | 2003·11·30 18:49 | HIT : 199
사실 개그도 내 취향.
독특하게도 계속해서 남자 시점을 고집하는 방식과
윙크로 보고 있는데도 단행본을 구매하고픈 충동을 일으키게 할 만큼 예쁜 그림도 내 취향.
나름대로 역시 고집하는 캐릭터도 사실은 내 취향이지만(사랑과 정열에 이어 요즘에 와서는 무턱대는 마이페이스 제멋대로 무표정의 여자 캐릭터도 조금은 질리긴 한다.)


정말이지 아까운 능력을 작가의 의도대로 스토리 전개하는 것만은 조금 참아주었으면 싶다. 전에 윙크 리뷰에도 잠깐 얘기가 나왔었지만 그리고 싶은 컷을 위해 스토리를 고집해서 전개해주는 건 아무래도 작가의 역량 문제(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아무 내용이 없다고 해도 무방할지도)...서비스 컷으로 만족해주시면 안되나요?
211.219.178.68
오뎅
부디 정신을...당신을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오!! 그런 끝을 보려고 당신을 기다린게 아니야!!

04·09·15 23:58 수정 삭제

zenous
처음엔 기대를 했다. 위태롭기 그지없더니 이젠 기대하지 않는다. 단지 작가가 정신을 차리길 바랄 뿐이다.

04·02·22 13:22 수정 삭제

판단 보류.. 전작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04·01·17 04:06 수정 삭제

바나바나
`사정맹`의 캐릭터가 너무 강렬했나보다. 사실 별로 강렬할것 까진 없지만.....아직 초반단계라 뭐라 할 수 없지만 너무 잡지연재라는걸 의식하고 있는건 아닌지? 이야기가 점점 중구난방으로 흘러가는것 같은건 왜일까. ★★

03·12·16 14: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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