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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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 허영만 / 김영사 / 4권... 발매중
 효리효리  | 2003·11·19 11:43 | HIT : 192
동아일보 연재만화 식객, 블록버스터 제조공장 김영사에서 단행본으로 내다.
만화출판사가 아닌 일반출판사가
만화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내놓은 작품답게
모아레에 계단 현상투성이.
만화매니아 외에는 신경쓰지 않겠지만.

남녀구도로 표현되는 세대 갈등이 상당히 불쾌.

★★★

220.75.18.155
음냐
솔직한 말이지만.... 여기 식객의 평을 보면 좀 안타깝다... 겨우 평한다는게 일본 음식만화 배꼈다고 뿐이 할 말이 없나? 이 만화를 제데로 읽어나 봤는지 궁금할 뿐 별은 5개.. 이런만화가 우리나라에도 나올수 있다는게 자랑 스러울뿐

05·02·26 21:19 수정 삭제

nomodem
대가의 일본식도락만화 아류작이 오늘의 우리만화 상을 수상하였다. 이것이 오늘의 우리만화 주소이다.

04·01·29 21:09 수정 삭제

neko
우리집이 동아 일보를 구독하는데다, 신문은 매일 정독(?)하는 스타일임에도... 이건 `안`본다. 처음에 한 보름 정도는 예의상(?) 보려고 애써봤으나 당췌 시간이 아깝다는... 일단 스타일이 너무 후지다. 내용도 너무 후지다. 같은 신문에 연재되는 재미없는 386(4컷인가 5컷인가 하는 만화)보다 더 재미없다. 저도 뷁-_-;;;

04·01·09 03:02 수정 삭제

엘레지
확실히 남성 중심.

03·12·08 16:44 수정 삭제

JOSH
허선생이 종종 보이는... 일본식표현으로 하면 `확신범`적인 형식배끼기식 작품 중 하나. 날아라 슈퍼보드, 망치에 이어 식객 추가. 표절이라는 표현을 쓰기 곤란한 것은, `비록 시작은 유사하였으되 전개는 많이 다를지어다.`... 인가. 허 작가는 그저 모티브를 활용한 유희로 여기는 지도..

03·12·08 11:06 수정 삭제

성코
뷁까진 좀 심했는데요? 객관적으로 평가를 한다면,,뷁까진..ㅋㅋㅋ

03·11·26 17:20 수정 삭제

양지의 고
컴퓨터 작업인지? 군데군데 해상도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펜선이 뭉개진 곳이 많이 보입니다. 탄탄한 취재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줍니다면 1권은 뷁, 특히 허 화백의 까다로운 입맛 묘사 부분은 사모님을 동정하게 하지요.

03·11·25 17:08 수정 삭제

saiyuky
동아일보를 보기 때문에 간혹 연재로 봤습니다. 한 마디로 마초가 쓴 요리만화. 만화치고는 글이 너무 많고 레시피로 보기에는 그림이 너무 많다. 인간사 갈등 풀어내기식의 드라마로 보자면 너무나 남성 위주의 -여자들이여 그저 참고 덮어두면 되는거네..남자가 하는 일에 어디 여자가 끼여드나-이며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엔 나와 세대가 너무 멀다. 이런 단점을 모두 포함하고, 여자이며 비교적 세대가 젊은 나는 공감할 수 없지만,그리고 마초가 아닌 이상에 공감한다는 것도 별로지만, 그 모든 것을 전통이라는 이름하에 감싸안고 보자면 그럭저럭 볼만한 만화. ★★ (그나저나 왜 레시피에는 모두 `적당히` `경험으로!`가 들어가는지...보고 하라는건지 `할 수 있으면 해 봐`라는 건지...전통을 너무 `손맛`하나로 얼버무리는 것은 더 이상의 아련한 향수도, 따뜻한 정도 아니다.)

03·11·20 19:4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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