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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노래- KEI TOUME/학산문화사/2003-10-08
 pinksoju  | 2003·10·14 02:27 | HIT : 196
드디어 완결..
마지막회가 없었으면 좋겠음 싶은 작은 바램덕택에 반 개를 야금 깎다. ★★★☆
61.84.117.201
늒돼
사진하구 스토리 요약좀 ^^

04·10·12 18:47 수정 삭제

愚公
어제 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별점은 포기.

04·07·09 15:23 수정 삭제

tepi
에.. 그렇죠. 로미오와 줄리엣은 세익스피어의 비극시리즈에는 끼지도 않죠. 뭐 결론적으로 그걸 비극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비교되는 다른 비극들이 너무나 `파멸적`이어서 로미오와 줄리엣 정도는 명함도 못내미는 것이 아닌가하는.. 하긴 우리가 말하는 슬픈이야기의 의미인 비극과 그리스문학의 장르로서의 비극은 좀 다르니.. 양의 노래의 경우도 희비극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점이 있고 그런 점이 더 좋았습니다. 저는

03·12·01 01:56 수정 삭제

Rong
뭐 해피엔딩이니 뭐니하는걸로 나누는것은 지극히 근시야 적인 일이라 생각. 로미오와 줄리엣도 생각하기 나름에 따라 비극이냐 희극이냐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쓸데없는 이야기를 접고, 아무튼 토우메 케이씨 베스트 작가 열손가락에 무리없이 들어갈 만큼 좋아합니다. 양의 노래가 가장 좋고요. 요즘 뜬 밴드 넬의 노래에도 양의 노래가 있는데 이 만화를 보고 만들었다는군요. 마지막장면-카즈나와 치즈나가 누워있는 장면 은 정말 기억에 오래남았죠. 키노시타의 비밀-_-;;도 충격적. 역시최고 ★★★★★

03·11·09 21:13 수정 삭제

愚公
오.. 기다렸는데 완간이군.. 엔딩이 그리 문젠가요?

03·10·29 17:20 수정 삭제

JellyPo
야에가시 때문에 본 만화... 출연 비중이 적다는게 안타깝다(...).

03·10·20 03:07 수정 삭제

tepi
전체적인 만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엔딩이었다고 봅니다. 파멸적인 비극이라든지 뜬금없는 밝은 해피엔딩이 아닌 모 외국시에 나오는 싯구데로 `바람이 분다.. 살아가야겠다..` 이런 느낌.. 개인적으로 이런식의 엔딩에서 나른한 봄날의 햇볕같은 그런 느낌이 나는데 그걸 굉장히 좋아해서.. ^^ 또하나 케이 토메 만화의 여주인공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야에가시.. 매력적이다.

03·10·19 23:50 수정 삭제

가을이군
다카시로의 피는 계속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카즈나의 기억이 다시 돌아와 카즈나는 슬픔에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병에 걸린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니까요. 안타까운 엔딩이었고 결코 해피엔딩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끝무렵 아름다운 장면이 있어서 ★★★★★

03·10·18 22:05 수정 삭제

pinksoju
흐음...그러고보니 해피엔딩이라고 말할수만도 없군요^^

03·10·16 22:05 수정 삭제

슬리자
사족같은 마지막회긴 한데, 그게 어째 더한 비극같기도 하죠. 치즈나가 끊으려 했던 다카시로가의 피는 필시 계속된다! ★★★★

03·10·16 20:56 수정 삭제

aspiration
도대체 마지막회가 어떻길래요. 서점 갈 수가 없어서 기다리던걸 못보고 있는데 진짜 궁금합니다. 6권까지는 ★★★★★

03·10·15 18:45 수정 삭제

capcold
!@#...어중간한 해피엔딩이라니...의외. -_-; ★★★☆

03·10·15 11:15 수정 삭제

★바리바리
개인적으로는 재미없었다는...사놓고 한참 안읽다가 얼마전에 읽었음....흐음.....

03·10·15 05: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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