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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블루- KIRIKO NANANAN/하이북스/2003-10-08
 pinksoju  | 2003·10·14 02:21 | HIT : 219
하이북스에서 작정을 한 듯 줄 이어 나오는 나나난 시리즈
최근 한혜연 단편집에 이어..
걸프렌즈물(?)의 수위를 넘어선, 여고생들의 러브스토리
(여고생적인 느낌은 많이 나진 않아도)

개인적으로 나나난 키리코 작품 중 가장 재밌게 읽었다.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날 만한 소재와 어울림★★★★
61.84.117.201
sgizz
광고글 보고 덥썩 샀는데,개인적으론 별로...와닿지 않는다?

04·06·25 09:30 수정 삭제

c
압축해서 단편으로 만들었다면? 나나난의 짧은 페이지 단편은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으니 글쎄... 범작은 아니지만 수작도 아닌, 그의 장점이 잘 엮어진 좋은 느낌 정도? 그러고보니 이건 나나난의 첫 학원물?! (다리 넷 달린 괴물은 어쩌고! @_@)

03·11·06 18:52 수정 삭제

깜악귀
범작이라는 평가에 동의하진 않는데, 어떤 이야기를 어떤 스타일로 보여줄지를 확립한 나나난. 그 다음 작품들은 이 스타일의 심화과정이랄까. 하여튼 `이 이야기는 꼭 했어야 했다`라는 느낌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후의 작품들 때문에 이 작품의 가치는 오히려 빛나는 게 아닐까. ★★★★

03·10·28 22:02 수정 삭제

enen
나나난치고는 범작에 동감. 길지 않았어야 하는 것도 맞는듯.

03·10·19 05:26 수정 삭제

thug
조금 심심한 느낌. 분량을 압축시켜서 단편집에 들어갔었으면...

03·10·16 22:23 수정 삭제

슬리자
나나난 치고는 범작. ★★★ 번역이 영 거슬리는...

03·10·16 20:53 수정 삭제

블러디
음. 하이북스에서 줄줄이 다 내줘서 작가가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더군요. 단편모티브를 어떻게 장편의 긴 호흡으로 조절하는지도. 멋진 작품..

03·10·16 12: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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