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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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닭 / 이우일 / 홍디자인 / 1999
 앵두  | 2003·09·19 10:48 | HIT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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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무를 통해 진실에 접근하기!"
    침흘리는 도날드닭 뒤에 숨은 조소와 비웃음.
    한국만화에 불가사의가 있다면 그 중 하나는
    이 만화가 동아일보에 1년간 연재되었다는 사실.
    물론 1년만에 쫓겨나고 담당기자는 해고 위기에까지...-_-;;
    ★★★★☆
    218.155.97.226
    coca
    예전부터 문제가 됐던 것이긴 한데, 광수생각과의 `관계`를 따지자면 이우일씨가 먼저라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둘의 가치는보시는 바와 같이 완연히 다릅니다만, 단순히 `글체`라든가 분위기만 가지고 따지더라도 도날드닭쪽이 먼저라는 객관적인 주장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군요.

    03·11·03 01:06 수정 삭제

    tepi
    어떤가하면. 동아일보에는 손문상화백도 시사카툰을 연재했었죠.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수년전까지도 아직 동아를 옛날의 동아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03·09·25 13:03 수정 삭제

    aspiration
    당시 광수생각이 인기였는데 이 만화는 마치 광수생각의 아류작같았죠. 근데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던것 같습니다.

    03·09·23 02:01 수정 삭제

    앵두
    해고위기는 근거있는 사실입니다. 이우일씨가 직접 말했으니깐요....... 책 뒷편의 후기에 그려져(?) 있습니다.

    03·09·21 22:00 수정 삭제

    우엉
    또 삼팔육씨는 무척이나 이율배반적인 만화죠. `그때`가 이닌 `지금`의 동아일보의 편집방향과는 너무나도 어울리지않아 보입니다.

    03·09·21 15:11 수정 삭제

    우엉
    해고위기운운하신건 근거있는사실인가요? 동아일보, 그중에서도 문화섹션 편집진쪽에선 이만화 띄워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03·09·21 15:05 수정 삭제

    愚公
    엔터를 잘못눌러서... ★★★★

    03·09·20 22:43 수정 삭제

    愚公
    그때만 해도 동아일보가 볼만했는데.. -_- 지금 `삼팔육씨`도 볼만합니다.

    03·09·20 22:42 수정 삭제

    엘레지
    동아일보에서 본 기억이 나는군요. 꽤 재밌었어요

    03·09·20 21: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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