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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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1/박광수/소담출판사/1998
 귀두박근  | 2003·09·13 20:11 | HIT : 228
쓰레기의 전주곡. 역시 쓰레기. ★
61.80.12.247
침묵
초딩낙서 무시하지 마라. 낙서에서도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는가, 뭐 눈엔 뭐처럼 보인다하더라... 그리 산다면 참으로 세상이 짜증스럽기만 하지 않는가?

03·12·16 17:55 수정 삭제

푸훗~
자매품 파페포포 초딩낙서

03·10·16 03:10 수정 삭제

푸훗~
하여튼 그리하여 별 마이너스 4개 #_#

03·10·16 03:08 수정 삭제

푸훗~
개쓰레기. 이런게 파시즘. 서민대중이여, 소소한데서 재미난 것이나 찾아라? 서민대중이여, 니 주변에도 꽤나 훌륭한게 많으니 함부로 위를 올려다 보지 말지어라. 뭐 그정도? 조선일보의 이데올로그에 부합.(노동자여, 그냥 애시끼 먹여살리고 부모님 용돈 좀 쥐어 드리는거에 만족해라.) 만화에 대한 논의 자체를 힘들게 만들어버린, 좀 나은 버전의 먼나라 이웃나라.(만화`도`? 착해요) 위의 누구님의 딴지에 누구님의 사과로 얼버무려졌지만, 그래도 역시나 읽고서 감동을 느꼈다면 당신은 저능아.(단 13세 이하는 면제)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다고?풋풋풋~

03·10·16 03:04 수정 삭제

관광객
작가의 개인적인 사생활도 표절처럼 보이는 텍스트들의 무차별한 인용도 논의의 핵심처럼 보이진 않습니다.비난 받아야 할 정당한 과오가 아니라고 봅니다. 기법적으로 이해되야 할 부분들도 있고 사생활과 창작물이 왜 일치 하지 않느냐고 따지는 것은 그야말로 프라이버시에 대한 다수의 폭력적인 침해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말 박광수를 싫어하는 건 그가 추구하려는 테마...라는 것이 인간의 가장 나약한 부분...가족애...인간적 연민... 가슴 아픈 연정 같은...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저히 뿌리칠 수 없는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이 작가는 언제가 가족과 사람들을 그렇게 절절하고 애틋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정말로 이 세상이 온통 빛과 온기로만 가득차 있다고 믿는 걸까요. 그게 사실이라면 작가는 일종의 정신적 백치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다시피 작가의 사변적인(물론 논외로 치자고 했지만 작가의 상태를 가늠하는 척도로써 말입니다)근황들은 작가가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으로써 살아 가고 있다고 알립니다. 그렇다면 다른 가능성...누구나가 동의 할 수 밖에 없는 주제를 그토록 야비하게 후비고 들어 온다는 것은...계산된 것이라면 너무나...교활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겁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겠지만...그가 연재했던 신문이 주는 이미지성과 어쩌면 그렇게 맞아 떨어지는 지...하긴 그래서 발탁된 건지도 모르지만...같은 주제를 가지고 그와는 대척점에 있는 또디를 인용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한가지 부언 할 건...그의 훌륭한 맷집...나라면 주위에서 그토록 비난이 들끓는다면 곧 그만 두었을거 같은 데...역시 대단합니다, 그 부분은. 그거 말구는 먹구 살게 없었던 것도 아닐테고...아무튼 이래저래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03·10·03 13:05 수정 삭제

음냐
제 별점은 뷁!!!!!!! 입니다.

03·09·29 23:54 수정 삭제

봄바람
표절문제를 생각 못하고 점수를 너무 후하게 준듯 합니다. 정정해서 ★☆

03·09·24 15:00 수정 삭제

효리
시비 걸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공인으로서의 직분을 잊고 경거망동을 해선 안되겠네요 ^^; 망고주스 많이 사주세요~)

03·09·24 10:11 수정 삭제

소비자가 뒤늦게 작가의 표절 사실을 알았을 때 리콜운동을 해도 좋지 않았을까..(음.. 별로 현실성은 없지만;;; =.=a)

03·09·24 10:01 수정 삭제

JOSH
`광수생각을 읽고 감동을 받는 사람들은 독자로서의 지성이 있다고 보기 힘드니... ` 라.. 효리님, 시비거시는건 아니겠죠?

03·09·23 13:51 수정 삭제

Bb
처음 1,2,3회까지는 좋았고 그 이후로는....ㅡㅡ;;;저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 원작자와 합의하에 그린거라고 생각했습니다..;;;(표절이라는 개념이 없었음...;;;)

03·09·23 08:11 수정 삭제

하얀운동화
광수생각은 순수만화에 가깝기 보단 문화적 상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상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지성이니 뭐니는 좀 웃깁니다. 어차피 그걸 사는 사람들도 순수문학쯤으로 생각해서 사서 보는건 아니니까요. 광수생각의 대다수의 내용이 작가본인의 창작이 아닌 표절이라는것, 작가의 사생활, 보수성향을 떠나서 광수생각 자체를 평가한다면 우선 일반만화에서 시도조차 하지 않은 컬러풀한 디자인적 스타일은 꽤 신선했다고 봅니다. 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나요? 만화의 형식을 차용했다고 해도... 시도는 좋았다고 봅니다. 꽤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도 판매부수가 좋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단지 내용만 보고 사지는 않았을 겁니다. 잘 포장해서 소장가치있게 만들고 마케팅도 좋았기에 그만큼 잘 팔린거죠. 이건 우리 만화계가 배워야할 점 아닐까요? 무조건 쓰레기라 치부하는게 좋은건진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무지한 소비자로서 작가가 표절을 했다는걸 뒤늦게 알았을때 그 배신감과 허무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요.

03·09·23 01:32 수정 삭제

앵두
개인적으론 광수생각 자체보다는 광수생각에 감동하는 우리나라 사람이 대부분이라는데 유감을 표하고 싶다. 굳이 광수생각 뿐만 아니라 예쁜 그림과 감동적인 글자 몇몇만 그려진 요즘 출판물에 사람들이 손이 가는걸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03·09·22 17:38 수정 삭제

하시
작품 자체만으로 평가하는데에 있어서, 다른 여건들 (사상이라던지...)는 배제한다고 해도, 역시 표절에 대한건은 최소한의 기준에서도 벗어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03·09·22 14:52 수정 삭제

zzzd
만화를 평할때는 만화 자체 만을 평해야 할 듯 하네여..좃선일보라든지..광수 씨의 마초성이라든지.그의 그간의 행적 혹은 오른쪽 .왼쪽에 대한 선입견등은..물론 평가의 토대가 될수는 있지만 평가 자체를 결정하는 절대기준이 되어서는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03·09·21 09:43 수정 삭제

zzzd
만화장르의 다양성에 기여했다는 업적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사족으로 한 말씀 드리면

03·09·21 09:42 수정 삭제

zzzd
그런데도 별 3개를 주는 이유는 광수생각이 카툰과 뒷 자막글이 아우러지는 형식의 만화에..일종의 트랜드의 선구에 섰다..라는 업적이 있기 때문이져..물론 그 독창성과는 별도로

03·09·21 09:41 수정 삭제

zzzd
별 3개입니다..좀더 객관적이 되어 보자면..저도 물론 광수 생각 싫습니다..나오는 대사도 꼴갑이고 아주 역겹져...

03·09·21 09:40 수정 삭제

iamX
도장만 파면 되겠군.

03·09·21 02:36 수정 삭제

halim
박광수의 `에피소드 모집` 광고도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2001년 8월에 개설된 박광수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입니다. ---------------------------------------------- 9월 1일 부터 조선일보에 다시금 광수생각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서태모군처럼 뼈를 깍는 창조의 아픔이 있기에 우리반 애들의 학급회의를 거쳐서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아름다운 아이디어를 얻고자 합니다. 아이디어가 채택된 사람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순수 창작물일 경우 : 장학금 5만원 다른 곳에서 퍼올경우 : 장학금 2만원 * 장학금이 필요없으신 분은 학급용품(광수생각제품)으로 드리겠습니다. +++ 메뉴 ] 3학년 5반 ] 학급회의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 창작물이 아니어도 좋다 ... `다른 곳에서 퍼올 경우 : 장학금 2만원` ... 이건 기존의 문제점을 (돈으로) 해결하려는 제스쳐라고 할 수 없죠. 이젠 직접 표절소스 찾기도 귀찮으니 남들 보고 찾아와라 `퍼온수고비`는 지불하겠다 ... 정도일까요.

03·09·20 15:18 수정 삭제

효라
맞는 말씀입니다. 허나 표절은 법적인 처벌을 가하기가 무척 애매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창작자와 향유자의 도덕심에 맡길 수밖에 없는 문제잖아요. 광수생각은 표절난무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단죄가 힘들었다고 봅니다.. 박광수는 만화를 그린 것도 아니고 작가도 아닌 드자이너였으니, 그에게 작가로서의 양심을 기대하기는 힘들지요. 결국 광수생각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요.

03·09·20 13:35 수정 삭제

DreamLord
표절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원저자의 권리니까, 단순히 `작가의 양심과 독자의 지성`에만 맡길수는 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걔는 원래 그런 애니까 그냥 둬` 식의 합리화로 넘어갈수도 없고요.

03·09·20 13:31 수정 삭제

DreamLord
표절의 정의가 다른 사람의 창조물을 원저자와 출처를 밝히지 않고 인용하는것 아닌가요? 에피소드 모집광고를 내고 돈을 지불한것도 그동안 워낙 표절사례에 대해서 말이 많으니까 할수없이 했다는 느낌이 들고요.

03·09·20 13:28 수정 삭제

효라
표절은 작가의 양심과 독자의 지성에 맡길 문제인데, 어차피 박광수는 작가로서의 최소한의 도덕심조차 없는 사람이고, 광수생각을 읽고 감동을 받는 사람들은 독자로서의 지성이 있다고 보기 힘드니... 딱히 뭐라고 할 문제도 아닌 듯.

03·09·20 13:25 수정 삭제

효라
광수생각.. 표절이라기보단 그냥 인용아닐까요? 후반부에 가면 에피소드를 모은다는 광고를 내기도 했으니까. 게다가 돈도 지불하고.

03·09·20 13:23 수정 삭제

DreamLord
1999년 1월에 출판된 Alex Ross의 Superman: Peace On Earth http://www.alexrossart.com/gallery/characters/superman/img/superman4.html ↓ 1999년 6월 29일 광수생각 http://manhwa.chosun.com/site/data/html_dir/1999/06/29/19990629120207.html

03·09·20 13:06 수정 삭제

하림님 안보이는데요...

03·09·20 13:00 수정 삭제

halim
2002년 4월 8일 나우누리 유머란 http://client.nownuri.net:9999/app/webbbs/newbbs_getlist.cgi? seq=69&page=8057&h_js=newbbs → 153452번 `썰렁실화유머` ↓ 2002년 5월 5일 광수생각 http://manhwa.chosun.com/site/data/img_dir/ 2002/05/05/2002050500000010505th_01.jpg

03·09·20 01:34 수정 삭제

halim
2001년 8월 28일 하이텔 유머란 http://plaza.hitel.net/Plaza/Bbs/bbsView.php? plazano=11&menu_no=21&bbs_no=00Jsp&page=440 ↓ 2001년 9월 6일 광수생각 http://manhwa.chosun.com/site/data/img_dir/ 2001/09/06/2001090600001910907th_01.jpg

03·09·20 01:28 수정 삭제

halim
2001년 7월 16일 아색기가 http://www.hankooki.com/photo/simg/ 200107/s200107161345572o2200p.jpg ↓ 2001년 9월 12일 광수생각 http://manhwa.chosun.com/site/data/img_dir/ 2001/09/12/2001091200001410912th_01.jpg

03·09·20 00:57 수정 삭제

halim
흠 ... 광수생각 표절사례모으기 한 번 해볼까요?

03·09·20 00:35 수정 삭제

loveis
http://reedyfox.com/bbs/zboard.php?id=memory&page=1&no=6

03·09·20 00:30 수정 삭제

후니
똥 눌때도 이런건 안봅니다...나오던 똥이 들어가거든요. ☆

03·09·19 22:20 수정 삭제

에;
난 이 작품과 파페포포 류의 작품들도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이던데. 별 없음?

03·09·19 17:17 수정 삭제

halim
유감스러운 것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이 형식상 `만화이기는 하다`는 사실. 정작 박광수 본인은 `나는 디자이너` 라는 둥 망언을 하고 다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 차라리 만화가 아니었으면 좋겠구만.

03·09·19 15:22 수정 삭제

앵두
우리집 화장실에 있는 만화. Dong을 눌때 시간때우기로 아주 적절한 만화. 그나저나 나는 왜 이 만화를 읽을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 걸까? 나쁜 짓이 무척 하고 싶게 만드는 신기한 만화. ★☆

03·09·19 15:04 수정 삭제

JOSH
때로는 유치하기 그지없고 짜증나는 에피소드 들도 있습니다. 작가의 훈련 기피라든지 싫어할 만한 이유도 많이 있고요. 하지만 작품에 대해서 까지 걸고 넘어질 필요는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수작. ★★★

03·09·18 18:08 수정 삭제

하시
정이 떨어져버린 계기는, 인터넷에서 떠돌던 얘기를 마치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온양 그려내고, 또 우겨대던 그의 모습. 책으로만 따지자면 ★☆

03·09·18 16:31 수정 삭제

봄바람
이것보다 못해보이는 작품도 많습니다.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한때 즐겁게 봤으니 쓰레기라는 말은 감상에서 할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03·09·18 14:21 수정 삭제

Jie
박모씨 이야기에서 이 만화만큼 가부장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만화가 없다고 했죠.바로 그렇습니다. 팬시적인 가치 때문에 별 하나 추가.★★☆

03·09·17 05:43 수정 삭제

하얀운동화
1권은 그나마 괜찮게 봤습니다. 진심으로 감동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공감이 가는 얘기들도 많았어요. 신파멜로라고 말하면 반박할 생각은 없지만, 완전 쓰레기라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03·09·17 02:22 수정 삭제

깜악귀
고급스럽게 포장된 신파멜로감상주의 / 개인적으로 이 정도 보수적인 것에 별 불만 없으며, 그냥저냥 읽을 만한 것들이 꽤 있다고 봄. ★★☆

03·09·16 18:50 수정 삭제

효라
자기가 악하다는 걸 알고 있으니 다행이네. 근데 왜 자신의 악함을 반성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책까지 내는 걸까...

03·09·16 12:22 수정 삭제

aspiration
왜 이게 갑자기 인기가 없죠?! 한때 인기짱이더만. 전 그래도 재밌게 봤는데- 근데 뒤로 갈수록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긴해요. 하지만 그래도 전 괜찮다고 보는데- 아무래도 이 분이 방송이나 어디서 안좋은 소리 했나보군요.

03·09·16 11:19 수정 삭제

지나가다
재활용도 불가능한 쓰레기. 별 없음

03·09·15 11:51 수정 삭제

c
각종 방송에만 출연하지 않았다면 별 둘... 비판적인 시각을 기르는 데 교재로 삼으면 좋을지도.

03·09·14 21:18 수정 삭제

엘레지
그렇게 엉망인가요? 전 광수생각 조선일보에서 나름대로 재밌게 봤었는데...

03·09·14 12:28 수정 삭제

tepi
솔직히 이런 만화에 진심으로 감동받았다는 분들은 평소 책 좀 읽어야 한다고 봅니다.

03·09·14 10:45 수정 삭제

ladyoscar
싸구려 감상주의 ☆

03·09·14 02: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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