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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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안식처(Eternal Sabath)/ 소료 후유미(Fuyumi Soyo) /학산문화사/4권까지
 귀두박근  | 2003·08·29 17:02 | HIT : 172
★ ★ ★ ★ ☆
그림, 구성, 스토리(현재까진), 캐릭터, 모두 나무랄 데 없는 작품. 최근 본 만화 중 최고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리플 다시는 분들이 해주실 걸로 믿고..
211.219.178.68
오늘은-
차라리 three가 나왔으면 좋으련만. 왜 그 책은 안나올까요?

03·09·11 17:53 수정 삭제

pinksoju
처음에 신선했던 소재를 뒤로 가면서 약간 쳐지고 있는 느낌으로는 저도 한표...로맨스와 감상적 휴머니즘 물로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03·09·09 13:33 수정 삭제

miao
점점 설정을 못 따라가고 있는 느낌. 별 셋.

03·09·08 17:38 수정 삭제

예이-
정말 마르스 작가인가요? 그림체가 점점 변하네요. 전 초기그림체를 좋아해서인지. 그리고 이 작가는 은근히 우울한 만활 그리는것 같습니다.

03·09·04 13:29 수정 삭제

구우 사마
작가의 변신이 놀랍고, 소재나 스토리 라인이 꽤 재미있을 것 같은데....몰입도가 부족하다. 매력이 안 느껴진다. ★★★☆

03·09·01 12:13 수정 삭제

candice
최근에 본 작품중 가장 재밌었어요! 단순히 재밌는게 아니라 쓰릴 넘쳐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니까요..꼭 이츠미님의 [오즈]를 봤을 때처럼...저도 처음엔 소료님의 장르 전환에 의아하고 불안해했는데 (아끼는 작가 중 한명이라..) 소료님 특유의 성실함과 역량으로 훌륭히 성공해 냈습니다. 다음권이 무척 기대됩니다. ★★★★☆

03·09·01 06:36 수정 삭제

이상하게 학산코믹의 만화는 정이 안가더군요..;;(단지 유통만 할뿐인데 말이죠...)이 만화도 마찬가지로..선과악?의 내용으로 풀어나기기 보다는 인간사회내부의 문제를 고찰했더라면 좀더 낫지 않았냐?하는 생각이 듭니다. 4권에서 정당성을 부여받았으니.....으음;;어떻게 될진 모르지만..현제까진 ★★★

03·08·31 03:28 수정 삭제

후니
mars의 작가였군요...놀라운 변신이네요. 아직 3권밖에 못봐서 별은 ★★★☆

03·08·30 22:58 수정 삭제

페이지
특이한 설정과 담백한 연출이 조화를 이루는듯.. 주인공인 실로가 이삭에 비해 카리스마가 떨어지는듯한 우려를 `건방 그만 떨어라` 한대사로 날려버렸다는^^; 그저 딱 순정취향이라 생각한 작가를 다시 생각하게한 작품, 작가도 작품도 앞으로가 기대된다.★★★★

03·08·30 22:21 수정 삭제

단야
발전이라기보단 진화라는 느낌. 최고!!★★★★☆

03·08·30 03:33 수정 삭제

saiyuky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선이 가늘기는 하지만 뾰족하지 않고) 내용은 흔한 소재를 끌고 들어오기는 했지만 충분히 잘 혼합해서 지루하지도 않고 급박하지도 않게 잘 풀어나간다. 세 명의 주인공의 성격과 스토리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가 식상하지 않고 흥미롭다.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고 뒤가 자꾸 기대되는 만화.★★★☆( 이 작가가 MARS의 작가였단 말입니까? 너무 달라서 못 알아봤네요...어어...이렇게까지 변할 수 있군요..폭이 넓은 작가군요.)

03·08·29 19:38 수정 삭제

c
MARS의 그 작가라는 게 안믿길 따름... 생각해보면 MARS 역시 전작들과 꽤 변화된 모습. 개인적으로 끌리진 않지만 그 변화들에는 감탄.

03·08·29 18: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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