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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나비(Club Nabi) 5호 謐語 - Sizh + Orange / 2003 summer
 궁상이    | 2003·08·23 15:29 | HIT : 171
표지에 적혀 있듯이 이번호는 Sapphism Special. 여성향 창작지에 한정해 본다면 은근히 레즈본이 늘어나고 있는게 최근의 추세이고, 이번 회지도 그런 흐름의 일부라 봐도 될 듯.

개인적으로 클럽나비의 탐미적인 분위기와 Orange의 새침하고 오만한 캐릭터를 좋아하고 이번 호도 읽기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발전의 여지가 많음에도, 초년에 너무 이르게 스타일이 굳어 버리는 것은 아닌가 걱정.

★★☆ - 좀 깨져도 좋으니 유연하고 변화무쌍한 모습을 기대.

http://nabi.hompy.com
211.219.178.68
루카엔쏠
데셍이 약간 흐트러진 느낌에서 완전히 만족스럽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분위기 발로 원고에 활력을 넣어주는 것은 칭찬할만하다. 두분다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 모습이 보여서 안심.

03·08·25 20:14 수정 삭제

킬링미
창작 어렵다 어렵다 말은 들었는데 창작 동인으로 5호까지 나오고 6호를 기약하는 흔치 않은 동아리. 성실함과 열정에 별 4개.★★★

03·08·25 20:05 수정 삭제

★바리바리
앗!!저도 이거 좋아해요!우리집에 있는책이 이렇게 올라오니 신기하네요^^;;삐질질...(1호빼놓고 다 가지고 있음) 이클럽에게 신기한것은 회지포장에 굉장히 정성을 쏟는 느낌이라-받을때마다 기분이 좋기도하고 황송한 생각도 들고...이번에Orange님 그림이 좀 변하셨더라군요. Sizh님은 여전히 몽롱하 분위기..(갠적으로는 Sizh님 쪽이 제 취향과 더 맞는달까..)저는 ★★★☆별 세개반.

03·08·24 14:01 수정 삭제

디오
저도 이회지 샀다지요...깔끔한 편집도 예쁘고 전체적인 분위기라던가 원고의 완성도 구성력 전부 평균 이상이라서 마음에 들어하는 회지. 하지만 표지로는 Sizh님 그림이 더 어울린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Orange님 그림이 싫은건 아닌데 약간 빈듯한 분위기랄까...) Sizh님의 탐미적이고 몽롱한 그림과 Orange님의 깔끔하고 어딘지 귀엽기도한 그림, 둘다 마음에 들어요..^^

03·08·24 13: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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