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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010] 출판사, 출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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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출판사
...2003년, 범접할 수 없는 두개의 탑이 있었으니...해적출판
만세 (적어도, 그 책들이 정식판으로 나오기까지만이라도).
하이북스
: capcold 해적출판사 최초로 메이저 일간지에 작품이
보도되며, 교보와 영풍 석권까지. 놀라운 선별능력. 제삼미디어의 업그레이드 재림 같은 느낌.
: 횰 눈부신 할인가 50%
: pinksoju 캔디캔디 애장판, 나나난 키리코, 아키라, 타다유미까지..도대체 그 다음의 행보를 궁금해지게 하는 출판사.
이메일
: capcold 단일
해적판 출판물 역대 최고가격 3만원(KISSXXXX)의 용기에서 음양사 재출간까지. 훌륭합니다 훌륭해.
: 횰 해적출판물의 고급화
* 후보작
닉스 미디어
: 깜악귀 카오리 오노주카에 이어서 2003년, 나나난 키리코까지. 개인적으로 감사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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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스트출판사
도서출판 길찾기
: capcold 퍼즐이니 부직포
포스터니 하는 부록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집착. 출간예정일에 맞추어 출간된 작품이 없다시피함. 품질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가격상승.
그러다보니 대여점에서도 안받아줌. 과연 땅파먹고 사는건가, 이사람들은?
: 횰 오타난무
: pinksoju 길찾기 출판사는 공작소가 아닐까 싶다. (우드락을 자르고 있던가, 부직포로 만들고 있던가..퍼즐을 맞추고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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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 출판물
먹통X
: capcold 독자가 팔 걷어붙여서,
출판사를 꼬셔서 진행한 한판 내기. 결국 약속한 400명의 세력을 규합하여 출판사로 하여금 출간약속을 받아냈고, 작품을 복간하는 것에 성공하고
말았다. 근성의 드라마. 하지만 책값이 너무 비싸다(백만원). : 횰 표지와 내지의 혼연일체.
: pinksoju 쌓인 모습이 입시 문제집 같은 환영만 떨쳐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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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capc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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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13 |
등록: 200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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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만화 워스트를 선정하지 않은 것은 해외만화 중 (부정적인 의미로) 시선집중이 되거나 화제가 된 작품이 국내외 베스트/국내 워스트 에 비해 현저히 적었기 때문입니다. 개별 작품작품의 완성도만으로 평가한다면, 수준 미달임에도 불구하고 쏟아져나온 많은 해외만화들이 모두 워스트로 뽑혀야 하겠지만, 굳이 그렇게 수십, 수백 작품의 워스트를 뽑을 이유는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번 20003년 두고보자 만화대상 워스트 부문에서는 개별 작품이 한국 만화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였기 때문에, 해외만화 워스트는 심사에서 제외키로 하였습니다. 미처 공지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횰 |
2004/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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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북스 의견에 정말 동의합니다. 어째 정식출판사보다 하이북스 책이 더 고급인지. 특히 캔디는 완벽함. 하이북스 책은 후회한적이 없었음. 하이북스에서 좀 더 정식출판되지 않은 많은 만화책이 나오길. |
fooprint |
2004/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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