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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폐쇄자 유시진01] 위태로운 자기애의 외줄타기
▶ 기사:
깜악귀
▶ 조회: 6005 | 등록: 2002/01/06
[외로운 폐쇄자 유시진02] 유시진 작품의 흐름을 개괄하기 ▲
변병준론 - <첫사랑>에서 <프린세스 안나>까지 ▼
짝,짝,짝~! 글 잘 읽었습니다. 조금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유시진의 한계(?)를 지적하신 부분은 참 날카로우신것 같아요.
Drag
2002/01/09
안녕? 엠버연대기. 여기서도 보는구나.-_-
nomodem
2002/06/18
나와 비슷한 생각.........
popo
2004/01/03
iXdcMwSFvSHISSga
mjlrwck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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