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울해도아무래도좋아02] 가난한 미소년, 어느날의 만화일기

 ▶ 기사:  깜악귀 (http://www.kkamakgui.wo.to)
 ▶ 조회: 5017 | 등록: 2002/01/06 
문화비평해서 밥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전 못 봤어요. 책이라도 써서 대박 난다면 모를까... 콜라 2003/08/19
600원으로 최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테니 행복하신 겁니다. 6만원 어치의 만화를 사서 보더라도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면 의미가 없지요. 돈과 젊음과 능력을 항상 동시에 가질 수는 없는 것이지요. 사람은 변하고 인생도 변한답니다. 콜라 2003/08/19
저도 비슷한 상태에서 많이 지쳐가고 있었는데...600원 손에 들고 만화방으로 가시는 모습을 떠올리니 어쩐지 위로가 되는군요. 부디 쓰러지지 마시길. 2003/05/23
개인적인 공간으로 글 불펌 해갔습니다. 용서해주시길. `가난한 소녀, 잠깐 가난한 소년의 말을 듣다`라는 제목으로 간단한 감상과 이 글 전문을 써놓았지요. 필자와 출처는 밝혔습니다. (미소년이라 칭한 것에 용기 백배하여, 나도 소녀라고 자칭하는 일을 벌였습니다. 돌이야 오든 말든) 카즈 2002/11/14
말하기도 힘빠지는군요 백진영 200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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