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요!!!!!!!!불의강 다시보고싶다 너무너무너무너무!!!!!!! |
조승찬 |
2005/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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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강! 꼭 단행본으로 다시 보고 싶어요!! 김진님을 좋아하게 된 계기, "불의강 |
황혜원 |
200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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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 80년대 특유의 컬러감성.. 언니가 대본소에서 빌려온 만화를 훔쳐보던 어린시절의 아련한 그리움이 떠오릅니다. 정말로 그리운 색감, 그리운 제판색(푸르딩딩..한) 하며... 저 때 저는 어려서(초딩 2학년이었음) 르네상스의 작가진이나 작품은 잘 모르지만, 오경아님의 그림은 완벽히 순정적인 gloomy의 포스가 우러나오는 것 같아 감동입니다. |
이미경 |
2004/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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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그리운 저드 루멧! 원수연님의 단편집이 몇 권이나 나와도 야회복과 블루배런은 늘 없더군요...이때를 참 좋아했는데...-ㅜ |
레모니 |
200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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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이라는 작가가 대체 언제쯤에 활동을 했던건지.? 상당히 칼라라든지 연출에 대한 센스가 있는듯.. 아깝다..단행본도 없다니... |
ㅋㅋ |
2003/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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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전 몇년전에~~단행본으로 읽은 것 같은데? 완결인지 아닌지는 기억안나지만. 역시 김진! 학원물, 역사물, 코미디, 가족물..뭐든 잘했죠. 왜 요샌 이런 작가가 안 나오는지ㅜㅜ |
향수병 |
2003/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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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습니다 ㅠ.ㅠ 특히, 표지들이 예쁘네요^^이때는 작가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특별 기획이나 부록들이 참 많았죠.. |
블로섬 |
200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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