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호부터 91년까지 파실 분 안 계신가요? 제가 그 이후로 폐간될때까지는 다 사 모았는데, 그 이전것들은 모두 친구한테 빌려보느라..(중학생이었던지라;) 르네상스 동호회를 열어볼까 할 정도로 정말 너무 그립습니다. 여기서 다시 보니 그리워서 죽을 것 같아요. 대단한 작품들 정말 많았죠. 아니, 대단한 작품들이 훨씬 많았죠. |
알케미스트 |
200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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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아요.. 다시 보니.. 아 그리워라. 저때가 진짜 순정 느낌. |
재미 |
200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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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창간호부터 몇 년간 꽤나 사 모았었는데... 아직도 집에 있답니다.(이걸 왜 버리지 못하는 걸까--) 갑자기 꺼내 보고 싶어지네요. |
소금 |
2003/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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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때는 순정이 정말 알찼어요. 여러가지 기획도 많이하고. 근데 김미림님의 단편들 눈에 띄는군요. 단편집 바블바블하우스에 다 실려있어서- 그리고 원수연님은 저때가 좋았는데- 요즘은 좀 대체적으로 붕뜬 느낌의 캐릭터들인데 저때는 많이 진지했지요. 감동도 있고 그랬는데- |
ㅡ.^ |
2003/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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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회가 새롭네요.^^ 예전에 제가 갖고있었던 책의 표지도 눈에 띄고요...다 버린지 오래지만..조금은 안타깝습니다. 버린것이 자료로도 남길수있었는데.... |
카인 |
2002/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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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참 오랜만에 보는 책들이 눈에 보입니다... 어릴때 한번쯤 보았던 책들이라 굉장히 방갑군여.... 그 시절...정말 내 이야기처럼 보며 많이도 울었었는데.... |
조희란 |
200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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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네상스에 창간화 제 기억으로..88년11월이엿던것..같은데..하이센스보다..조금 더 일찍나왔던것..같은...사실..중학교때까지..동네방네 헌책방을..돌아다니며..참..많이..모았었는데..눈물이..나네여..그 소중한 것들을..잊어버렸다니.. |
그림일기 |
2002/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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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네상스... 저희집엔 89년도 판은 없네요..-_- 90~94년도 까지 12권정도 있어요.. 즐겨보진 않았지만, 여기 광고들이 참.... 옛날 생각 나게 합니다^^ |
Kazy |
200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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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오래 전에 본 건데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언니들에 의해 버려진 책들이 아쉬운... |
체살 |
200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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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림씨는 유부녀 맞구요, 아기 이름은 모르겠네요, 소미가 맞는지 아닌지...당시의 일러스트 퍼레이드, 정말 좋아했는데 ^^* |
무희 |
200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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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여, 김진의 불의 강을 여기저기서 찾아헤메다가 여기서보고 얼마나 기뻤는지몰라여.. ㅠ.ㅠ 근데 그림만 딸랑... ㅠ_____ㅠ 어릴때 첫부분쬐끔본걸 10년이 지나도록 잊지 못하고있었거던여. 단행본으로도 안나왔다니... 다 보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여? 메일좀 보내주세여. 꼭~~여!! |
자두 |
2002/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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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네상스라... 창간호부터 92년? 91년? 3월호까지 모두 갖고 있는데... 다시 함 열어봐야겠네... |
김용재 |
2002/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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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음, 기억이 새록새록. 지하철 어딘가에 쳐박혀 있는 르네상스들은 어떻게 되었는지...(엄마가 어느날 치워버림) 정말 새로운 시대를 여는 작가들이 우후죽순 쏟아졌던 그 때. 그 역동적인 시대를 다시 맛 볼 순 없겠죠.. |
ncreep |
2002/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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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프걸님 화이팅! 저도 이에 힘입어 헌책방을 뒤질 계획이랍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시 보니 이런 기분이 드는군요 하아~ 앞으로 계속 좋은 글 업데이트 해주세요. 그나저나 다 어떻게 구하셨나요? 모으신 건가요? 으.. 대단.. |
jacket |
2002/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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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전에 누가 댕기를 버렸길래 칭구랑 좋아라 하면서 주웠던 격이...-_-;근데 걸 더이상 만화책을 놓을 공간이 없는관계루 학교폐품이랑 이사하면서 쓰레기통으루 간격이....참 멍청했다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지만....ㅜ-ㅜ |
우울한 양 |
2002/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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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m 옆에 있던 사촌누나 집에서 디벼보던 감동의 르네상스, 지금 생각하면 참 즐거웠던 추억이었습니다. 게중에 고교 장희빈은 정말 다시 보고 싶군요 T.T |
이제필 |
2002/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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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는 헌책방(그것도 구석)에서 르네상스 92, 93년도를 한 10권? 정도 샀어요. 예상하지도 못할 일이었지만 그래도 최초의 순정잡지라는 점에서...(그 때 그 먼지만 생각하면 -.-;;) 그리고 순정만화 다시보기 넘넘 재밌어요. 부럽기도 하구요. 근데...펜팬은 왜 없나요? 2002년엔 더 많은 순정만화를 다시보셨음... |
업데트82 |
2002/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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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너무 좋아요..옛날 생각도 나고..그때는 하이센스와 더불어 엄청나게 보던 잡지였는데...자주자주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러다가..댕기,칼라...등등..다 연재하는건가요? 어째든 다음호가 무척이나 기다려지네요.....^^ |
잭다넬 |
2002/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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