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이해가........... - -;; 그래도 풀 하우스는 이해가 갑니다. 만화라는게 진지하고 무거운 것도 있어야 하지만 (당연히 이런 것은 인기가 없겠죠.ㅠ,ㅠ)
그 당시 풀 하우스의 인기에 한 몫한 건 그림체죠. 제가 조잡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풀 하우스의 그림체에 여고생들이 열광했던...ㅠ,ㅠ
(그러고 보니, 제가 풀하우스를 보는 시각은 열혈강호와 비슷 도데체 왜 이런 만화들이 인기가 있는 건지 ㅠ,ㅠ 용비불패처럼 못 만드나......)
풀 하우스는 그래도 조금은 정직하다는 ......
있는 거라곤 알콩달콩 밀고 당기는 연애놀음밖에 없다는걸 정직하게 들어내는데 반해
렛 다이는......당췌.........- -;; 뭐하자는 건지......원...... 별 시덥지도 않는..............- -;;
개연성도 부족하고 당위성도 부족하고 오로지 다이라는 인물의 미화만 급급해설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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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1819, IP : 203.237.29.177 2001/08/01 Wed 09:5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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