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t |
외전의 주인공은 본편에 나온적이 없는 사람이었던걸로 기억,,본 주인공이 잠깐 등장했던 듯(가물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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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4 |
| guest |
어쨌든 옛날작가들 그림 참 이쁘죠. 섬세하고 가는선..정말 소녀다운(!)소녀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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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4 |
| guest |
반면에 남자주인공들의 카리스마는 좀 약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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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4 |
| b.v. |
요새 이거 새로 나오던데^^; 사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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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5 |
| guest |
저두 너무너무 재밌게 봤는데.. 아는 사람이 너무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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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9 |
| 해원 |
이거 `스완`이라고 해서 재판 됬는데..저는 이거 동네 책방에서 자주 봐서...눈에 익어요,행운속에서 살고있었군요,,가끔 손쉽게 구할수 있는걸 나는 평생을 가도 구하지 못하고 한탄속에 죽으면 정말 저..ㅇ말.. 두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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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30 |
| siri |
저도 마찬가지로 `스완` 너무 감명깊게 봤었어요. ^^ 제가 중1때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친구네 집에서 보고..., 중3때 한국 와서 그 만화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다시 `프리마돈나`로 보고...대학생 되서 만화방 가서 다시 한번 또 보고.... 지금 대4인 전 열씨미 `스완`을 사모으고 있답니다 -_-;;;;; 진작에 살껄...^^; 정말 이 만화처럼 제 가슴속에 깊이 박혀서 잊혀지지 않는 만화는 또 없습니다. 그림도 넘 아름답고, 주인공 마스미(한송이) 성격도 너무 좋고, 또 한발자국씩 세상을 향해 나가는 모습이 참 당차보여서... ^^ (난 왜 그러지 못할까 하는 감정이입까지^^;) 남주인공 레온한테 저도 푸~~욱 빠졌다죠^^ 그래서 끝에 `얘네들이 결국 잘된거야 만거야--??` 하면서 아리송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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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1 |
| siri |
그냥 단순히 발레의 `파트너`로서만 서로의 존재감을 느낀건지, 아니면 이성적인 마음도 서로 있는 것인지... 너무 궁금~~! ^^* 레온이야 거의 마지막에 가서 이성적인 감정이 있다고 말하지만... 마스미는?? ㅠㅠ 마스미가 루시를 사랑했던것만큼, 레온도 사랑하는 걸까? 이게 너무 안타까워서 제발 레온이랑 잘 되길 기도드렸다죠 ㅋㅋ 어째뜬... 마스미의 성장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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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1 |
| 히나노 |
안녕하세요. 백조 만화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네요. 전 이책을 다 못봤습니다. 만화로는요. 소설로 고등학생때인가.. 봤었는데. 너무너무 재밌게봐서요. 만화로는 초반 몇권만 봤어요. 그래서 이거 보려고 여기저기 찾아봐도 없네요. 만화의 결말은 그리 나쁘진 않았나보군요. 소설은 넘 가슴아프게 끝났는데.. 만화 정말정말 넘 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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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