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고보자 5호 잘봤습니다. 출판사를 찾아가서 대담(잡담?^^)을 한 내용을 특히! 잘 읽었습니다. 물론 그 주제를 다루기에는 지면이 부족합니다. 담에도 쭈욱~ 출판사를 취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히히 5호 표지가 정말 죽여줍니다. 테이블로 그렇게 만들다니 아이디어도 좋고 재밌습니다. 정말정말 표지가 멋집니다. 깜악귀님이 만드셨다는데, 딱! 입니다. 깜악귀 로봇트라고 이름을 붙여드립니다. 으핫 ㅡoㅡ 이번 특집이 인디만화에 대한 것인데 저는 인디만화고 인디음악이고 인디언이고간에 인디문화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낯설지만 좋았습니다. 다음에 만화잡지에 대한 특집 기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만화잡지들을 보고 있으면 참담? 암담? 합니다. ㅠㅠ 으헝 과연 출판 만화잡지들이 굳건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지금도 약골들이건만. 암튼 잘 읽다 갑니다. 힘주시고, 앞으로도 순풍순풍(순풍하니까 생각나는 게, 슴풍인지 순풍인지 아그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었답니다 ㅡOㅡ) 두고보자 낳아주십시용. 저는 옆에서 힘줘!를 외치고 있겠습니다. 힘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헉..어마어마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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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Read : 1885, IP : 211.106.226.130 2001/09/16 Sun 10:45:01 |
| 무혼 |
디자인에 대해 칭찬해주셔서 감사..이번호는 깜악귀가 아니라 제가 디자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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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8 |
| 스펀지송 |
헉...구리구리 바보구리 스펀지송임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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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5 |
| 스펀지송 |
무혼님 죄송... 무혼로봇트라고 이름을(이미 늦었다구!!) ㅜ.ㅠ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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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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