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후... |
제 기억으론... 첫 성교를 가진 뒤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전 그게 더 열 받던데요. `몸을 섞었으니 이제 책임을 져야지`라는 느낌이라서... |
 |
2001/12/21 |
| 날고기 |
만화가로서도..훌륭한 건지 의문임. 작품의 부족함을 `이빨`로 때우는 듯. |
 |
2001/12/27 |
| 노모씨 |
만화 초보가일 때, 건방지게 만화 작법서를 냈을때 부터 이 작가의 운명은 지어진거죠. 지금 갓 결혼한 사람이 `현대 젊은이들의 결혼과 성과 삶`을 가르쳐주고 싶다고? 푸하하...박모씨 이인간 정말 못말린다니까...한40세되면 아마 사이비 교주 될꺼다. |
 |
2002/01/02 |
| 노모씨 |
이 사람은 느낌이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체득한 기술은 하나도 가르치지 못하고, 지식의 나열만 했죠. 필링 역시 아직 체험하지 않은 결혼생활에 대해서 무슨 건방진 말을 한다는건지...제대로 된 비평이 없으니까 저런 만화가가 나오는거죠. |
 |
2002/01/02 |
| 무희 |
동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박무직씨는 마초라고 생각해요. |
 |
2002/01/04 |
| 돈고파 |
이봐요 노모씨 .. 만화 초보가일때 만화 작법서를 냈다고? 당신 쥐뿔이나 알고 하는 소립니까? 박무직님의 작법서는 여러 만화가 지망생들 이끌어준 훌륭한 바이블입니다 ..실제로 현제 만화가로 활동하시는 분들중에도 무직님의 책에서 도움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요 단지 생각이나 사상이 틀리다고 해서 그렇게 까지 비난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무직님은 큰 히트작은 없어 그다지 인정은 못받지만 현제까지도 만화계에 몸담고 있는 관록있는 분입니다 건방진건 그분이 아닌 당신 같은데요? |
 |
2002/01/07 |
| 어.. |
박무직씨의 작법서를 보고 도움받은 작가들이 많다구요? 첨듣는 소린데.... |
 |
2002/01/08 |
| ....... |
첨듣다니요....아마 들을 기회가 없어서겠죠... 천계영씨나 그 외에 몇몇분들은 계시다는 사실을 못들으신 것일뿐이겠죠....ㅎㅎㅎ 그리고 무일푼 만화교실 이 나간후....배운사람들이 많다고 하기에 만화공작소 가 나온게 아닐까요?! ㅎㅎㅎ |
 |
2002/01/09 |
| 온누리 |
수준이 의심되는 리플들이군. |
 |
2002/01/14 |
| 뿌웅 |
댁의 리플 역시. |
 |
2002/01/15 |
| 앨리스 |
저도 필링을 인터넷으로 결제하여 봤습니다. 친구가 말한게 궁금해서요. 그런데 정말 박무직 스럽더군요. 아무리 성인만화라지만, 섹스이외에는 그다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지 않은것같습니다. 박무직은 포르노가 아니라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제가 보기엔 포르노와 다름없습니다. (나름대로 포르노 매니아예요..^^;;) |
 |
2002/01/17 |
| 아이에이 |
올만에 들왔는데 리플 많이 달렸네요. 대부분 박모 작가님을 싫어하는 것 같은데 뭐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무관심 보다는 좋은 거겠죠.^^ |
 |
2002/01/24 |
| 아이에이 |
올만에 들왔는데 리플 많이 달렸네요. 대부분 박모 작가님을 싫어하는 것 같은데 뭐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이 무관심 보다는 좋은 거겠죠.^^ |
 |
2002/01/24 |
| 음.. |
박무직씨는 만화인으로서는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지만, 작가로서는 정말 황이다.. |
 |
2002/02/07 |
| 바보들 |
왜... 만화의 주제에 흥분을 하는거지... 기껏해봤자 남자랑 여자랑 몸가져다 대고 비비는것뿐인데...ㅡㅡ;;; |
 |
2002/02/21 |
| 바보님께 |
주제로 흥분하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작가의 작품과 자가 스스로의 주제의식을 명시함이 상이하기 때문에 흥분하는 거겠죠. |
 |
2002/04/22 |
| nomodem |
필링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더니 박무직에 대한 깎아내림이었군요. 리플이랑 본문이랑 전혀 다른 산이네요. |
 |
2002/06/17 |
| nomodem |
쩝 기분나쁘게 노모씨가 누굴까. 뭐 어차피 이름도 떳떳이 못대는 양반인데. 닉네임과 두자나 똑같다니! |
 |
2002/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