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로 읽기엔 어려운 만화 한편을 소개 할까합니다.
시미즈 레이코님의 월광천녀.
전 이 작가님을 존경하죠. 이 님만의 스토리 구성이라든지 너무 사실적 같은 표현들(그림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잘생긴 미남들♡_♡ ...핫핫.. 죄송.
일단,, 월광천녀의 1권 전개는 아키라라는 소녀로 부터 시작된다.
입양된 집에서 만난 마유라는 같은 나이의 소녀와 그녀의 어머니. 이 어머니라는 사람은 동성끼가 있다.
아키라를 자신이 누드모델로 활용(적절하지 않은데..;;;) 하고 같이 자기도 한다. (이건 매우 중요!!- -^) 자신의 딸 마유는 이런 엄말 저주라도 하는지 비 정상적인 버릇과 나중에 나오지만 엄마의 죽음을 그리 슬프게 여기지 않은 아이로 전락해 버리고 만다.
그리고..
카푸치..인가? (죄송. 좀더 정확한 자료는 월광천녀를 구입하시어요) 암튼!
카푸치섬에서의 고아친구들,, 이 중에 제일 큰 역활(주인공)은 당연 유이.
짐승(?)같은 귀와 사랑하는 것과 좋아한다는 것을 구분 못하는 이 사람. 바로 천인이다.
천인이란.. 달에서 온 사람을 말한다. 옛날 달에서 내려온 선녀인 카구야히메가 달로 승천하지 못한채 카푸치 섬에서 평생을 인간의 재물만 먹고 살아가다가 죽어버리고 그 후손들인 이 천인들 중 한명.
..아..
자세한 얘기를 못하는 상황에 처해버렷따. - -;;; 죄송.
아.. 하지만 중요한것은 볼때마다 새롭다는 것과 정말 구미 땅기는 책이라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
Comment : 3, Read : 2478, IP : 61.82.236.67 2002/03/04 Mon 19:29:55 |
| wood |
그렇지만.. 진행속도가 너무 느려서 전 안봅니다(워낙 성질이 급해서...-.-;;;) 하지만.. 역시 시미즈 레이코란 작가에겐 나름의 무게 같은게 있는 듯... |
 |
2002/04/27 |
| 지나는비 |
제 개인적인 견해(어디까지나 개인적인..)로는 월광천녀의 내용이 너무나도 커서.. 사실 잘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처음에는 그 섬에서 살던 아이들이 17살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단 내용으로 시작하여... 그 다음에는 천녀의 5가지 보물이야기... 그리고 나와 똑같은 복제인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기로 감염이 되던 이상한 병까지.. 작가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싶어하는데 비하여 그 모든 이야기들이 다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해야할까요?? 어째튼... 여러모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의 만화였습니다... ^^; 머..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아님 이야기가 아직 다 완성되지 않아서.. 그것들이 말하는 게 뭔지 아직 감이 안잡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저라면 차라리 같은 작가의 작품 `달의 아이`를 권하고 싶군요. 읽어보신 분은 알겠지만.. 전 저 책 읽은 지 꽤 오래됐거든요?? 작품자체가 꽤 오래된 작품이니만큼.. 아마도 구하기도 힘들겠지만.. 오히려 달의 아이가 훨씬 더 감동적이랄까요...^^ |
 |
2003/03/16 |
| 혀기 |
개인적으로 그작가는 단편집이 더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2003/07/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