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리뷰란에도 언제는 제대로 썼냐마는, 이번엔 전체 감상을 쓰려는 게 아니라 여기다 쓴다.
고야성, 정말 너무 뻔뻔한 거 아닌가? 이러고도 작가라고 할 수 있나. 데뷔한 지가 몇년인데. 이건 아무리 봐도 스메라기 나츠키 흉내내기다. 메이저 잡지에서 이런 걸 받아주다니,
스메라기 나츠키의 팬으로서 화도 나고 이슈 독자로서 실망도 느낀다. 작가로서 자존심도 없나? 이렇게 고스란히 남의 스타일을 베끼다니. 그 어설픈 펜선 하고는.
그동안 그려왔던 만화들 보면서 그래도 고집있는 작가인가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초라하게 유치해지다니.
너무 성질나서 내가 제대로 쓰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혹시 이거 감상란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지워주세요.
이런 베끼기 흉내내기 만화가 버젓이 메이저 잡지 한 귀퉁이에 단편으로 실려 나오다니, 아악,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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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Read : 10275, IP : 211.41.145.72 2002/08/01 Thu 20:42:52 |
| 치뇨 |
이조. 암행기의 나츠키 수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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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2 |
| 나미 |
아...이슈아직 못봤는데... 고야성님 그렇게 안봤는데..^^;.저는 봐야 평가를 내릴수 있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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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3 |
| 허브 |
봤습니다. ......나츠키 수메라기 작가에대한 헌정작품인가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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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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