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하고 같이 토요일 서너시간을 윤태호의 열풍학원을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윤태호는 역시 기대한 만큼의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21세기를 여는 풍자'라고 쓰라고 옆에서 코치를 해 주는 군요. 여기서는 4권까지 밖에 안나와서 읽다가 아쉬운 느낌을 줍니다. 읽어 보지 못한 사람은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학원물을 가지고 만화대 망가를 한번 써 보는 것도 좋을 듯 하군요. 예를 들어 학원블루스(?), 상남2인조 등의 만화와 조운학의 '(?)'와 열풍학원 등을 비교하는 건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럼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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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889, IP : 164.124.230.137 2000/10/29 Sun 23:30:59 → 2000/10/29 Sun 23:3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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