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 된 일본만화. 워낙 법정 드라마나 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선 이렇다할 법정 만화 (?)가 없어 내심 섭섭했는데, 이 만화는 그런대로 법정소재물로서의 지루하지 않은 재미가 있다. 북극성 오피스는 뭘 하는 회사냐면 미국문화에 적응하지 못한 소수민족,외국인,혹은 그런 기업의 리스크 관리를 해주는 사무실이다. 매편 에피소드는 드라마로서 완결성이 높을 뿐 아니라, 키튼 류와는 또 다른 독특한 시각을 보여준다.
|
Read : 1121, IP : 210.111.157.105 2000/10/31 Tue 21:27: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