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감상 쓰고 싶어서요. 제가 비쥬를 보는 이유!입니다..(kiss me princess랑 스킵비트)진짜 아주 우연히 보게됐는데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져..아 이건 뭔가 있다! 라는 걸요.. 김세영 작가 다른 단편집이 2권있는걸로 아는데 (신인아니지 않나요?) 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나온지 오래되서리 안팔더라구요. MSN싸이트에서 하는 만화방에 '야수와 메르헨'을 찾아내고 얼마나 기뻐했던지. ㅋㅋ 이 작가님 특징이 캐릭터가 확실한 공수체제 더군요. 비쥬에서 인터뷰실린거 봤더니 '김영숙'을 좋아했었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거기다 2000년인가에 잡지 화이트에서 실린 단편도 하나 봤었어요.뭐 남녀쌍둥이 나오는 그런 내용..전 옛날 그림체가 더 개성적이라 좋던데..최근 그림체는 너무 요새 취향에 맞춰서 개성이 사라진거 같애요. 좋게 말하면 깔끔해진거고 나쁘게 말하면 단순해 진거죠. 스토리도 요즘엔 니콜이 너무 여성화 된거 같애요. 이번호에서 니콜이 제드가 쳐다도 안봤다고 우는데 좀 오버하는거 아닌가...싶네요. (멋진남자가 되기로 작정한거 맞아?) 그치만 위에 어떤분이 쓰셨던데 대사빨이 장난 아니죠. 감각이 있어요. 순정만화작가에겐 특히나 필요한건데. 전 만화책볼때 그림보다 대사를 읽고 오는 필로 선택하거든요. 이거 작가님이 보셨으면 좋겠네. 제가 작가님땜에 비쥬를 사서 본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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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1999, IP : 211.109.53.42 2003/03/08 Sat 01: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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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건 -심장의 주인- 이 좋습니다. 그림은 엄청 거칠지만 느낌은 지금것과는 확실히 다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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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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