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전상영씨가 스토리쓰고 그림은... 어... 그렇습니다. 잘 모릅니다. 괜찮습니다. 부 느낌도 좀 나고 사소한 것에 집착하는 녀석들이 유쾌한 작품입니다. 사람은 왜 사느냐... 이 만화는 여기에 대한 대답을 '살아있기에 무언가 발작하고 발산한다'는 논리박약한 외침을 주는 듯 합니다. 부킹에 연재. 아, 그건 그렇고, 전 빈입니다. capcold, 까막귀, 오랜만입니다. 말도 없이 훌쩍 떠나서 죄송합니다. 황당한 사연이 좀 많지만 변명같으니 그냥 묻도록 하지요. 언제 얼굴 뵙죠. 여기 온건 당신들 보고 싶어서가 아니고 그냥 만화 이것저것 해메이다가 입니다. 부대생활 할 만합니다.
|
Read : 1037, IP : 211.113.233.88 2000/12/16 Sat 00:3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