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鄂月 |
그래서... 말미가 전부 `여` 이십니까? ^^;;; (ps에 감명을 받아서... 쿨럭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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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4 |
| 浪人 |
뭐... 큰 문제는 없는듯 한데요. 어떤 사이트는 사소한 실수 (그게 오타이거나 그 사람이 맞춤법을 잘 몰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만 나오면 바로 `공개처형`에 들어간다는... (자유논쟁 란의 박모씨 리플은 아주 준수한거죠.) 두고보자에서 한글을 가지고 트러블이 있었던 적은 없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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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5 |
| 鄂月 |
(너무 민감한 반응이었다면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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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6 |
| nomodem |
무척 재미있고 흥미있게 그리고 동감하며 읽은 글입니다. 특히 최근 들어 발전은 커녕 퇴보하는 듯한 동작가의 만화를 생각하면 이 글은 작가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의 글이라고 감히 생각드네요...참 말투는 뭐 개인의 말투이니 부담스러우실게 없겠지만 게시판은 계시판이 아니라 게시판입니다. 이게 우리말이 아니라 한문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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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7 |
| 愚公 |
저도 추천... 근데 정말 여성 캐릭터들의 눈을 보고 이름을 낮출 수 있나요?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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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8 |
| noodles |
미츠루 아디시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내용에 상당히 공감이 가는군요. 그런데 그렇게 여나 져 등등으로 글쓰는 버릇 들이면 님만 나중에 귀찮아질겁니다. (그냥 충고이니 반감가지지 마세요. 리포트 쓸때도 그런 오타나본 당사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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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0 |
| 잭다넬 |
저는 아다치 광팬에 속하지만 이런 개인적인 의견도 그리 나쁘지 않네요. 같은 만화를 보고도 이런 저런 감정이 생길수도 있구나 하면서 잘 봤습니다. ^^ 개인적으로 그림체는 캐릭을 제외한 모든 부분은 실사와 다름없을정도의 정교함이 있고 스토리는 언제나 뻔한듯하지만 왠지모를 감성이있고 간결한 대사들이 맘에 듭니다. ^^;; 하지만 그것이 싫어보일수 있는 요소들이기도 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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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1 |
| ash |
아다치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이 글은 재밌게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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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2 |
| tepi |
흡!!! 이런 글이.. 써지자 마자. 봤다면 일장의 반박이 들어갔겠지만 보아하니 벌써 오래묵은 글... 그냥 넘어갑니다요~ 그러나 이것만은.. 너무 헐렁헐렁하게 비판하십니다. 결국 한줄로 표현하면 `아다치가 내 취향은 아니다`인데.. 윗리플중에 아다치가 보고 반성하라는 의미를 모르겠네요. 아다치가 반성할게 없다는 게 아니라 이글을 보고서 반성할 점을 찾는것은 그냥 거울보고 반성하는 것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반성하게 하려면 이렇게 설렁설렁 내맘대로식 비판은 무리입니다. 네.. 저 골수 아다치 팬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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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4 |
| `-` |
아... 님 취향에 맞는거만 골라보세요. 저랑 어쩜 저리도 취향이 틀리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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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5 |
| 강영훈 |
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치 10여년전 아다치 미츠루는 내게 존경의 이름이었는데... 사실 지금 보더라도 위에 나열한 점들이 상당부분 장점으로 느껴지네요. 문제는 마네리... 하하하 작가의 매너리즘이 문제!!! 요즘 작품은 손이 안가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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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5 |
| 아디치광팬 |
젠장 이글 괜히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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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