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iene |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빅토리안시대 를 아주 좋아해서죠.^^ 다른 만화에서 빅토리안 시대라 하면 그저 유럽분위기나 중세와 현재의 공존 분위기차용을 위한것 정도인데 이건 작가의 빅토리안시대에 대한 애정과 치밀한자료등등으로 빅토리안시대라면 무조건 혹하는 제가 당연히 현재 가장 다음권을 기다리는 작품입니다. 등장하는 여성들 복장을 보아하니 1880년대중후반에서 1890년대초반 즈음으로 보이더군요.크리놀린이나 소매의 모양을 보니까.정말 세심한 자료입니다. 사실 이 작가는 이것저것 계산을 많이하지 않고(아주 안한것 같지는 않지만)그저 좋을대로 이것저것 넣어가며 하는 느낌입니다만.빅토리안시대 도서관,크리스탈펠리스,장례식..기타등등 나왔으니 다음엔 그 당시 백화점이나 귀족들의 사냥터(여우사냥이건 새 사냥이건),극장(연극)등등이 분명 나올거라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당시의 유명인들이 엑스트라나 카메오로 등장해 주었으면 오스카 와일드라든지..뭐;하지만 그건 분위기나 내용흐름하고 전혀 걸맞지 않으니 포기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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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0 |
| 쿠 |
작가가 여자인데도 메이드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듯 하더군요.... 홈피에 가봐도 메이드를 좋아하긴 하는듯....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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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6 |
| 겨울나무 |
신인이어도 아마추어에서 충분히 활동한 뒤에 데뷔하거나 문하생으로 수업을 착실히 쌓은뒤에 데뷔해서 기량이 뛰어난것 같습니다. 특히나 옛날에는 일본작가라도 초기때는 그림이 별로인경우가 많죠. 하지만 요즘은 웬만해선 데뷔를 안하는지 초기작인데도 훌륭한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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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6 |
| le_revolt |
예전 작품으로 '카페 알파'라는 만화가 있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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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0 |
| 너구리배때 |
윗 분이 말씀하신데로 '카페 알파'라는 만화가 먼저죠. 원제는 '요코하마 매물기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화 되기도 했고, 라디오에서 드라마화 되고 했던(이 부분은 확실치 않습니다)것 같습니다.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자주 피겨 모델로도 등장하고 있구요. '엠마'는 카메라 워크 기법을 매우 유연하게 써서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죠. 세삼 작가의 연출력에 천재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어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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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9 |
| 너구리배때 |
그리고 2권까지는 판매가 부진하다가 입소문을 타고 요즘 급작스럽게 팔리고 있는 만화라고 합니다. 저는 운좋게도 1권이 나오자마자 보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제목에 끌려서 책을 들춰 봤더니 어디서 많이 봤었던 그림이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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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9 |
| Kenni |
엠마는 모리 카오루, 카페알파는 아시나노 히토시의 작품입니다. 다른 작가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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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